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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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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공연장을 찾은 것이 어언 15년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선 그간 꾸준히 객석에서 느꼈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해보고자 합니다.

[프리다] 뮤지컬 vs. 책 프리다 칼로, 내 영혼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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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 피워낸 화려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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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로 간 책
[예매하다]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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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던 공주가 되살아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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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은 공연 티켓
[예매하다] 넥스트 투 노멀(Next to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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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에게는 베스트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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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은 공연 티켓
[아몬드] 뮤지컬 vs. 소설

[아몬드] 뮤지컬 vs.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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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닮은 두 작품소설은 소설이기에 가치가 있는 것이고, 뮤지컬은 뮤지컬이기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일 둘이 같다면 그냥 ‘이야기’로서 하나로만 즐기면 되는 것이겠지. 그런 의미에서 뮤지컬 <아몬드>는 이야기로서의 가치는 충분하지만, 뮤지컬로서의 가치는 조금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 물론 소설의 성공을 발판으로 만들어진 작품이고 분명 이 공연장을 찾아오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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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하다] 데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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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구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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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은 공연 티켓
[Review/뮤지컬] 렛 미 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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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낡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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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공연
[예매하다]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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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뮤지컬 아몬드는 소설 아몬드를 어떻게 구현해 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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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은 공연 티켓
[Review/콘서트] Two Guitars: 박규희 x 박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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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수의 '기타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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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