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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리의 스톡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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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에 대한 작은 집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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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3:50:12 +0900</pubDate>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누가누가 잘하나] 100305 - 이건명 출연(심사위원,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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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번뇌와 갈등
지난 번에, 건명 씨가 KBS 어린이 프로그램 "누가누가 잘하나"에 출연한다는&nbsp;소식을 &nbsp;
다름 아닌 당신 본인에게 직접 듣게 되었다. 
간식 이벤트 때문에 고양 아람누리에 가서 만났던 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에, 
내가 "아니, 연습만 하는 거 아니람서요!!" 하고 불평불만을 늘어놓자, 꺼낸 이야기었다. 
(이 불평의 배경은 다음 글을 참조하자 → 클릭!)
&nbsp;
마침&nbsp;다음날 "누가누가 잘하나" 녹화를 하신다며. -_-;;
아니, 그건 뭐냐. 당최
&nbsp;
뭐, 기획사 쪽에서 알아서 한 일일텐데 ...
어쨌거나 보경 씨와 심사위원 겸 노래 게스트로 나간다는 거다. 
알고보니, 애기들 나와서.......]]></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04:26:5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누가누가잘하나,김보경,뮤지컬,미스사이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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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여행을 떠나기]]]></category>
							<title><![CDATA[[국내] 웃자-먹자-잘자-보자, 4박자 남도 여행(통영~마산) 계획]]></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13886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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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사진출처: http://cafe.naver.com/dangsajin/678&nbsp;&gt;
&nbsp;
여행일정: 2010년 3월 19일(금) 저녁 출발~ 21일(일) 저녁 도착
교통수단: 웃자양의 아방이
여행동료: 풀잎피리, 웃자양, 캇짱
여행컨셉: 많이 떠들고 많이 웃고, 잘먹고, 잘보고, 잘 ... 자는 건 모르겠고, 잘 만나고 오는 여행
&nbsp;
여행개요: 
1) 통영, 소매물도(쿠크다스섬), 마산, 진해 
2) 최성원 주연 &lt;3월이 오면&gt; 관람&nbsp; 
3) 원조 충무김밥, 마산 아구찜, 휴게소 음식 섭렵 -_-;;
4) 웃자 모교 방문 ㅋㅋㅋㅋㅋ
5) 찜질방 놀이? 
&nbsp;
&nbsp;
상세계획:
&nbsp;
19일
- 퇴근후 집합 - 통영으로 출발
-&nbsp;저녁을 먹고 출발 or.......]]></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0:00:17 +0900</pubDate>
							<tag><![CDATA[마산,진해,통영,뮤지컬,3월이오면,최성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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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그를 좋아하기]]]></category>
							<title><![CDATA[[잡설] 팬질論 2 - 팬덤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배제와 절제]]></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1376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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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팬질론1은 여기에서 읽어보시길! http://ilovemusical.net/100018226313
- 작년에 쓰기 시작했던 걸, 지금사 마무리해서 올린다. 뭐야, 1년짜리 글이야? +_+
- 근데&nbsp;슬금슬금 시간이 지나면서&nbsp;입장이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 ...&nbsp; 
&nbsp;
&nbsp;
어제와 오늘
난 기본적으로 세상을 사는 건 즐겁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nbsp; 
객관적으로 보면 좀 고단하게 삶을 살고 있고,&nbsp;인생의 굴곡도 나이에 비해 참으로&nbsp;많았다.
간혹 내 속을 아는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입을 쩍 벌리며 놀라곤 하는데 ...
지금 이렇게 버젓이&nbsp;밝은 하늘 아래 내 두다리로 서 있을 수 있으면 된다고.......]]></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21:25: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팬덤,이건명,정성화,최성원,뮤지컬,배우,스타·연예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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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풀잎피리의 미투데이와 트위터 그리고 아이폰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1238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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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비보와 함께&nbsp;들여온&nbsp;새친구
홍이가 아작 났다는 소식은 지인들이 다들 아실겁니다. 
프로모션을 기회로 얻게된 친구라 경제적 손실은 없었습니다만,&nbsp;
원래 이름 붙여놓고 고이고이 쓸 정도로 내물건에 애착이 많은 종자다 보니 ...
한동안 정신적 공황감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군요. 
&nbsp;
2주 정도 옛날 핸드폰인 나비양을 사용하다가, 
어쨌거나 많은 이들의 권유 -특히 넬양의 강권-에 따라 
최근 붐을 이루고 이는 아이폰을 구입했습니다. 
&nbsp;
1주일 조금 넘었는데, 일단 적응기는 넘어섰고요. 
일단&nbsp;무료 어플을 중심으로 이런 저런&nbsp;시험 운용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이튠즈를.......]]></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6:00:55 +0900</pubDate>
							<tag><![CDATA[미투데이,트위터,아이폰,IT,컴퓨터,마이크로블로그,블로그,모바일인터넷]]></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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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그를 좋아하기]]]></category>
							<title><![CDATA[[Hello Mr. Shin] 정성화: 진중한 리듬을 가진 큰 그릇의 배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1172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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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행운
스타리뷰어의 자격으로 그의 인터뷰 현장에 참석할 수 있게 된 건 행운이었다. 예전부터 흠모(?)해 오던 배우였다는 것을 차치하더라도, 그는 그 자체로도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배우였다. 좋은 사람에게선 좋은 향기가 나고, 또 그 향기는 같이 있는 사람에게 배어나는 법. 그날 나는 그의 향기를 맡았고, 그리고 내 몸에 담아왔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한동안은 나의 삶에 그의 향기가 붙어나겠지. 
오픈리뷰에서 &lt;Hello, Mr. Shin&gt; 촬영에 스타리뷰어를 동반한 건 처음 일이다. 때문에, 딱히 정해진 역할 없이 즉석에서 이런 저런 참여를 하게 되었다. 덕분에 팬으로서 질문할 시간도 얻었으니, .......]]></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4:00:36 +090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정성화,오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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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마법사 밴드: 최성원의 막공, 팬으로서 지키는 의리에 대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973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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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팬질의 생명
내가 종종 블로그에서 이야기하는, 
"첫공과 막공은 팬질의 생명"이란 말은 사실 내가 만든 말이 아니다. 
뮤지컬 배우 팬질은 올해로 불과 3년차에 들어서는데, 뭐 이런 말을 만들었겠누.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 공연을 또 보는 건 생각도 못할 일이었는걸. 
심지어 돈 안들이고 볼 수 있는 드라마도 다시보기를 하지 않는데 말이다.
&nbsp;
첫공은 그가 새로운 시작을 하는 거라서, 
막공은 그가 그동안 수고로움을 마무리하는 거라서 팬이 함께 해야한다는 것이다. 
결국 팬의 의무란 그에 대해&nbsp;가장 힘있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nbsp;
이 말은 사실, 최성원이&nbsp;해준 말.......]]></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9:15:1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최성원,심규선,김승환,김초은,이선근,뮤지컬,마법사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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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고양이]]></category>
							<title><![CDATA[[고양이] 네이버 웹툰 <어서와> &  자몽군의 세면대 물장난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772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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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어서와
잠시 다음주 발제 준비를 하다가, 미투를 확인했는데 ... 
미친 '풀잎' 님께서&nbsp;사랑스러운 네이버 웹툰을 소개해주셨다. 
바로 &lt;어서와&gt;&nbsp;
&nbsp;
아직 회차가 그리 많지 않아, 단숨에 봐 치웠다. 
&nbsp;
보고 나니 갑자기 자몽군이 사랑스러워져서, 
자고 있는 자몽군을 불러일으켜 꼬옥 껴안아주었다. 
"이 녀석도 홀로 글자깨치기 공부를 하고 말하는 법을 연습하는지도 몰라!" 
막 이래가면서 -_-;;
가끔 안고 자면, 야한꿈을 꾸기도 하는데 ;;; 아. 그래선가. 
&nbsp;
&nbsp;
잠깬 녀석
사실 그 조금 전에, 일하는 나를 방해해가면서 손, 발을 잘근잘근 씹길래 ...
또 한.......]]></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3:58:53 +0900</pubDate>
							<tag><![CDATA[애완동물,고양이,자몽,아이폰,동영상,물장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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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세상에 관심갖기]]]></category>
							<title><![CDATA[[DIY] 타르트 비누 만들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768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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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랫만에 
한동안 주워들은 말도 있고 해서&nbsp;비누 만들기를 좀 멀리 했었는데, 
얼마 전 아버지가 내가 만든 비누를 사용하니 알레르기 증세가 완화되었다는 말에 ...
다시 살곰살곰 재개. (나름의 효녀놀이 중)
&nbsp;
근데 CP 비누를 쓰시면 야-악간 증세가 나타나신다고. 
MP를 쓰셔야 하는 건갑다. 
애니웨이, 이건 MP 비누긴 한데, 
선생님 말씀으로는 색소가 많이 들어가서, 
딱히 유해한 건 아니지만&nbsp;조금 색이 묻어날 수 있단다. 
&nbsp;
뭐, 그래도 드려야지 ㅋㅋㅋ 
&nbsp;
만드는데 너무 열중해서, 완성하고 안찍고; 저렇게 포장 상태에서 찍었다. 
총 5개를 만들었는데, 과일타르트 4개랑 아이스크.......]]></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1:35:58 +0900</pubDate>
							<tag><![CDATA[비누공예,수제비누,인테리어·DIY,비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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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뷰티퀸: 생존 욕구 앞에 짓밟힌 모성의 추악함]]></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698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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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주, 두명의 기운빠진 여인들
이 공연을 보고 나온 웃자양과 리디아 언니를 지난 주말에 만났더랬다. 
둘다 기운이 다 빠져서는, '보는 내내 너무 힘들었어.'라더라는. 
내용이 너무 세다면서 둘이 후줄근한 얼굴로 비틀거렸다. 
그러면서 나보고 꼭 보라고 성화를 했다. (당최 이 심리란 ;;)
&nbsp;
원래 벼르고 있던 작품이긴 했지만 차일피일 미루게 되어서 결국 그냥 넘기나 보다&nbsp;했는데, 
이들 덕분에 갑자기 주의환기도 되었고, 그래서 날짜를 겨누어 봤더니만 ...
수요일 낮공연 시간이 마침 되더라는. 방학 때니 가능한 이야기다. 
&nbsp;
그래서 낮공연 할인 받아 무진장 싼 가격에, 털렁털렁 혼자 공연을.......]]></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1:06:3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홍경연,김선영,신안진,김준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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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슬픈 집착의 말로]]></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610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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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버티기
나름 뮤지컬도 '얼리유저'를 지향하고 있는데, 
이 &lt;오페라의 유령&gt;만큼은 은근슬 버티고 있었더랬다. 뭔가 배알이 틀렸기 때문이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이 작품은 캐스팅 발표를 안한다. 
하지만 그 이유가 정당하지 않고, 지금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외국 원 기획사의 방침이라고 변명을 하고는 있지만, 
지구촌 세상이 된 작금의 마당에, 기획사 말만 고대로 믿고 있을 관객이 없는지라 ...
벌써 영어에 능숙한 발빠른 몇몇&nbsp;분들이 실제 본 기획사에 문의한 경우도 있었더라는. 
&nbsp;
근데 그걸 다 차치하고서라도, 
과연 그것이 우리나라 실정과 현재 운용되는 시스템이 정당한 것인가는 
기.......]]></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00:56:0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오페라의유령,양준모,김소현,홍광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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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후기] 100220 - <미스사이공> 연습현장 깜짝 덮치기: 이건명 기살리기 간식 이벤트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40513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0040513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기 세워주기
쿨홈에 올렸던 후기의 내블로그용 확장-수정 버전이다. 
먼저 동참해준 언니, 동생, 친구들, 
뜻밖의 방문에도 기쁘게 맞아주신 건명 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nbsp;
유래아생은 이 계획을 듣더니만, 
“누나 반장할 때, 엄마가 반 애들에게 한턱 내는 거랑 비슷한 건가?”라며 킬킬댔다. 
그러면서 “그런 건 당연히 기분 좋고 그럴 듯하게 해주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어쨌거나 우린 한 형제고 결국 비슷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거다. 
&nbsp;
어릴 적, 난 무척이나 샘이 많고 호승심에 불타는 아이였다. 
그래서 학교 다니던 내내 학급 임원을 했다. 
어느 순간엔 그냥 그게 유명해져서, 애들.......]]></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04:03:2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미스사이공,이건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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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로맨스로맨스: 사랑이라는 미묘한 심리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33377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00333771</guid>
							<description><![CDATA[
&nbsp;
제목
제목만으로는 전혀 동하지 않는 작품들이 있다. 
지인의 강력한 추천이나, 반드시 확인하지 않으면 안될 배우가 아니면 ...
도통 보러가고 싶지 않은 제목들이 있단 말이다. 
&nbsp;
그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바로 이 &lt;로맨스 로맨스&gt;가 아닐까 싶다. 
일단, 로맨스가 주축인 내용이라는 단서 이외에는 어떤 시사점도 없고, 
그마저도 흔하기 그지없는 제목 아니더냐. 
연말, 연시 즈음해서 빵 나왔다가 스르륵 사라지기 딱 좋을 제목. 
게다가 잘 알려지지도 않은 어정쩡한 규모의 초연 작품이다. 
&nbsp;
왠지 공연장에 가면 커플들이 득실득실하고, 
내용도&nbsp;그러저러한 샤방한 커플들이 나와 닭살 행.......]]></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00:15:2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조정은,최재웅,이율,김수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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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그를 좋아하기]]]></category>
							<title><![CDATA[[후기] 100209 - 오픈리뷰 "Hellow Mr. Shin"의 정성화 인터뷰 (에필로그)]]></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195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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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질문과 답변
인터뷰가 끝나가고 있었다. 신춘수 대표님이&nbsp;정리&nbsp;질문을 하고 계셨다. 
이제 마무리가 되나보다 ... 하는 생각에, 엉덩이를 옴작옴작 하고 있었다. 
&nbsp;
그런데 갑자기 대표님이 나를 보면서, 
"그럼 이제 리뷰어 분이 마지막으로 질문하고 정리하죠."라 말을 건네셨다. 
그림자처럼 성화 씨 옆에 있던 난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nbsp;
그럴줄 알았으면 뭐좀 만들어서 올걸&nbsp;...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다. 
"그래,&nbsp;편하게 너 하고 싶은 말 해."라더니, 
"오늘 이렇게 천군만마 같은 원군이 옆에 있으니 정말 좋다."라면서&nbsp;성화 씨가 싱글싱글 웃는다.
(지금 천군.......]]></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0:40:29 +090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정성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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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2010 맨 오브 라만차: 그가 남기고 떠난 것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00052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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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마지막 공연
고양에서 첫공을&nbsp;보고 나서,&nbsp;서울 마지막 공연을 갔다. 
그 사이 소소하게 바뀐 부분이 눈에 띄였다. 
특별히 작품이 바뀌었다기 보다는 느낌이 달라졌더라. 오늘은 정성화/이혜경 캐스팅.
&nbsp;
얼마 전, 정성화 씨&nbsp;인터뷰 자리에 함께 하게 되었다. (그에 대한 후기는 다시 올린다.) 
그때 주된 이야기 소재 중 하나가 그의 '출세작'인 바로 이 &lt;맨 오브 라만차&gt;였다. 
알고 보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고 했던가.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 보았던 그의 무대와 사뭇 다른 느낌의 공연이었다. 
더 애잔하고 더 풍성한 느낌이었다. 
그가, 조금더 오랫동안 이 무대에 서주었으면 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1:25:0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정성화,이혜경,이훈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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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뷰티풀 선데이: 그는 예뻤다 그래서 슬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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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한번 더
예전에 한번 본 작품을 다시 보러 갔다. 
물론&nbsp;초대였긴 했지만,&nbsp;감흥없었던 작품을 다시 보러가는 일은 드문데 ...
뭐, 정일우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할런다. 
(이러니 이슈가 되는 연예인을 캐스팅하는걸게다.)
&nbsp;
난 지인들이 다들 알고 인정하는 하이킥 팬이다. 
이전 &lt;거침없이 하이킥&gt;도, 지금 &lt;지붕뚫고 하이킥&gt;도 한회 빼지 않고 다 봤다. 
정일우란 배우를 좋아했다기 보다는, 그 안의 윤호를 참 좋아했었더랬다. 
그가 연극무대에 진출했다기에 어쨌거나 관심이 갔달까. 
전에 본 내용을 더듬어 보니, 왠지 샤방한 역할이 어울릴 것도 같았으니 ... 
&nbsp;.......]]></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13:09:07 +0900</pubDate>
							<tag><![CDATA[연극,이상홍,정일우,정선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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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1대100] 100209 - 이건명 출연(with 미스 사이공 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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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미스 사이공 팀 &lt;1대100&gt; 출연
KBS에 &lt;1대100&gt;이라는 퀴즈 프로그램이 있더라. 
연구실에 TV를 안키우는 바람에, 요즘 여타 프로그램에 조금 둔감하다. 
개인적으로 퀴즈 프로그램 보기를 즐기는데, 요즘은 그러고 보니 좀 소원했다. 
예전에 &lt;퀴즈가 좋다&gt;나 &lt;퀴즈 대한민국&gt;은 종종 봤던 것 같은데 ...
&nbsp;
솔직히 건명 씨가 &lt;1대 100&gt;에 출연한다고 해서, "그게 뭥미?" 했더랬다. 
알고보니, 예전에 지선이가 나가서 5천만원 상금 탔다던 바로 그 프로그램이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자세하게 봤는데, 상당히 재미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기회가 되면 정말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3:51:0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일대백,미스사이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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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그를 좋아하기]]]></category>
							<title><![CDATA[[후기] 100207 - 이승철과 함께 한 '감격'의 오찬 후기(제1회 엔젤 어워드)]]></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952330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9523307</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6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
2007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
2008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
2009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nbsp;  &nbsp;
그리고 별첨으로, 잡지 Arena 인터뷰
&nbsp;
&nbsp;
10년 간 이승철을 좋아하기
그에 대한 마음을 파악하는데에는, 
어쩌면 저 일년에 한번 있던 기록을 좇아가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이다. 
여기에서는 그럼, 첫 시작을 기록하고자 한다. 
다시 이런 기회가 오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nbsp;
사람들하고 안면을 트고, 왠지 더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nbsp;&nbsp;
난 노래와 가수, 책, 요즘은 공연까지 ... 좋아하는 것을 물.......]]></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01:12:50 +090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이승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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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한국] 파스타 1~10회: 요리를 매개로 사랑하는 드라마, 평범함을 연기로 메우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930743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9307431</guid>
							<description><![CDATA[
&nbsp;
하루만의 여행
공연 관람 편수가 줄어든 반면, 요즘 드라마 보는 시간이 늘었다.&nbsp;
논문을 구실로 집에 붙어 있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사이사이 시간에 드라마를 보며 채우다 보니 그렇다. 
&nbsp;
보고 났으니&nbsp;뭐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걸 보면, 
어쨌거나 나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종자임엔 분명하다. 
이것이 바람을 타서, 내가 하는 본업까지 추동을 받았으면 좋겠다. 
&nbsp;
어쨌거나 &lt;파스타&gt;는&nbsp;얼마 전 &lt;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gt; 리뷰에 달린, 
givingtree37양의 덧글에 말미암아 보게 되었다. &nbsp;
아침 겸 점심을 남매가 해먹게 되면서 
풀잎피리가.......]]></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23:18:2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공효진,이선균,알렉스,이하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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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한국]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지나간 사랑이기에 아름답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915067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9150676</guid>
							<description><![CDATA[
&nbsp;
깎이고 다듬어지는 기억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하더라. 
의도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서 그나마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 그거라도 되는 게 어디냐. 
가뜩이나 현실태도&nbsp;보고 싶은 것만 보는데, 멋대로 조합할 수 있는 기억은 얼마나 더&nbsp;할까.
거기에다&nbsp;세월이 한참 지난, 사랑에 대한&nbsp;기억이라면 말이다. 
온갖 아름다운 로망스와 대단찬란한 소망이 덕지덕지 붙어버릴 것 아니냐. 
&nbsp;
하지만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nbsp; 
그나마 그런 사랑의 기억이 없다면 그것도 불행일 터.
사람들은 그 사랑의 기억을 고이 안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내지 않던가.......]]></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02:21:5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고수,한예슬,송종호,선우선,한국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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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모차르트: 날개 꺾인 천재의 짧고 찬란한 비상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99817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998171</guid>
							<description><![CDATA[
&nbsp;
모차르트의 삶
공연을 보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은, 
내가 생각보다 그의 삶을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내가 알고 있는 모차르트의 삶은, 영화 &lt;아마데우스&gt;에 의존한 바 컸고, 
그의 모습은 유명한 옆모습 초상화에 그쳐 있었더란 말이다.&nbsp; 
&nbsp;
하지만 그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건, 
사실 그의 곡을 너무나도 흔히 가깝게 들어왔기 때문일 게다.
심지어 피아노를 배우던 시절에도 그의 곡은 무수히 쳤던 기억이 난다.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책이 따로 있었더랬지.
&nbsp;
그는 사후 몇백 년이 지난 지금도 
지구 반대편에서 음악과 관련없이 사는 동양 여성의 삶에 이다지도 깊숙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07:03:1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임태경,정선아,윤형렬,서범석,신영숙,배해선,김승대,이경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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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마법사 밴드: 3년이 흐르고, 다 지나간 그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93662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936624</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는 만큼 본 것들
작품이 더 명료해졌다. 방향은 원작 영화와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 
지난 번 관람 이후, 영화를 정식으로 다시보고&nbsp;원작자 송일곤 감독님과 이야기할 기회도 가졌다. 
그러고 다시 뮤지컬을 보니, 훨씬 더 작품이 잘 들어왔다. 
아는 만큼 더 보인다는 말은 맞다. 
&nbsp;
2시간 만에 기틀을 잡은 작품이라고 하였다.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건 아닐 것이다.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몸에 배어있는 것이 나온 것일 게다. 
&nbsp;
사과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은의 이야기는 실제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시더라. 
작품에 계속 등장하는 기네스(뮤.......]]></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11:14:56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최성원,심규선,주현종,김초은,이선근,뮤지컬,마법사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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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소녀시대 제시카의 '금발이 너무 나와'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61491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614914</guid>
							<description><![CDATA[
&nbsp;
사랑해, 누나!
제시카가 등장하여 노래를 부르고 첫 암전. 
사람들이&nbsp;박수를 치는 짧은 순간에 옆에 앉은 유래아생 군이 내 팔을 덥썩 잡더니 말했다. 
"사랑해 누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그 순간 나도 생각했지&nbsp;뭔가. 
"난 정말 얼마나 좋은 누나인가!!!!"
&nbsp;
나와 같이 사는 막내 유래아생 군은 내 지인들에게는 잘 알려진 소녀시대 팬이다. 
녀석이 평소 설겆이와 빨래를 도맡아 하는 그 수고를 치하하고자, 
내가 친히 사재를 털어 그에게 팬돌이 특선 선물을 준비했다. 
"제시카가 주연하는 &lt;금발이 너무해&gt; 중앙블럭&nbsp;R석 티켓"
&nbsp;
근래 걸그룹이 판을 치고 있는데, 
그.......]]></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2:07:0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제시카,추정화,고영빈,이주원,김도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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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헤드윅(Hedwig): 송용진의 쏭드윅, 그가 가진 마약같은 힘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41955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419551</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오랫만에 보는 쏭드윅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지 꽤 지난지라,&nbsp;사실 새로 들어온 헤드윅을 거의 다 만났다. 
강태을, 윤도현, 최재웅 ... 조만간 윤희석 까지 만나면 모두 보는 셈. 
각기 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지라 
헤드윅은 누가 나오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공연이 되는 것 같다. 
&nbsp;
재미난 건, 이제까지 10여명의 헤드윅을 만났는데 ...
2번 이상 본 헤드윅은 송용진 하나 뿐이란 점이다. 
사실 다들 좋았지만, 다시 봐야겠다는 절실한 마음이 들지 않았던 반면 
송용진의 헤드윅(이하, 쏭드윅)은 잊을만 하면 또 가고 싶어지는 이상 중독증세가 느껴졌더랬다.&nbsp; 
(하지만 참고로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00:18:1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헤드윅,뮤지컬,송용진,전혜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연탄길: 콰지모도, 느릿느릿 연탄재 쌓인 길을 걷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24962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249629</guid>
							<description><![CDATA[
&nbsp;
책 &lt;연탄길&gt;
나는 우리나라 '양서' 문화에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는 집단은&nbsp;단연 학부모들이라고 생각한다. 
한때, 북클럽 학원에서 프로그램 개발과 더불어 파일럿 성격의 강의를 했던 적이 있었다. 
꽤 짭잘하고 재밌던 아르바이트였는데, 
그때 내가 얻은 수확이라면 우리나라 1318이 읽을 만한 책들을 정말 진진하게 읽었다는 것이다.
신서를 비롯하여 오래된 양서 목록을 새롭게 찾아 읽거나 다시 훑어 읽었는데, 
어쨌거나 그때 만난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lt;연탄길&gt;이었다. 
&nbsp;
이 책은 그 즈음 쏟아져나왔던 감동 실화 이야기 시리즈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한참 일명 '닭고기 수프' 시리즈가 대.......]]></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7:11:00 +0900</pubDate>
							<tag><![CDATA[뮤지컬,조순창,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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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조금은 날이 무디어진 아가사 크리스티의 잔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16984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169843</guid>
							<description><![CDATA[
&nbsp;
추리소설
웃자가 이 공연을 보러가자고 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
'응? 추리소설 제목과 같으네?'였다. 
설마 이 작품이 연극으로 만들어 졌을 것이라고는 짐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nbsp;
오래 전에 추리소설에 한참 미쳐있을 때가 있었다. 
원래 성격상 뭐든 뿌리뽑을 때까지 몰두해있는 성격이다 보니, 
그때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셜록홈즈 시리즈를 다 절단내고서야 버닝이 끝을 맺었다. 
그 이후에도 추리소설에 한참 맛을 들여서 ...
뤼팽 시리즈를 다 작파하고, 이런 저런 추리소설도 많이 건드렸더랬지.
&nbsp;
스릴러물을 그닥 좋아할 수 있는 성정이 못되어서, 
때때로 연쇄살인물을 보거나, 조금 정도가.......]]></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17:58:1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초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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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기사] 텐아시아 - 이건명, "<미스사이공>은 꿈의 작품이었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06678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066783</guid>
							<description><![CDATA[
&lt;사진출처: 텐아시아&gt;
&nbsp; &nbsp;
소식듣기
일단, 기사는 위의 링크를 참조하시람. 
월요일에 프레스콜이 있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건명 씨의 특장점은 당신의 행방을 나름 쿨홈에 조근조근 글로 적어놓으신다는 점이다. 
만날 수 없어서 그렇지, 대강 뭘 하시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게 해주신다는. 
&nbsp;
신년회 이후 바로&nbsp;해남을 비롯한&nbsp;남도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의상 피팅 때문에 일찍 돌아오셨다는 이야기를 남기셨더랬다. 
글 속에서도 살풋하게 들뜬 느낌이 전해져서 왠지 즐거워졌다. 
&nbsp;
몇몇 단신 기사는 살짝 읽었는데, 아침에 랄랄라 언니가 제보 문자를 날렸다. 
텐.......]]></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15:11:51 +0900</pubDate>
							<tag><![CDATA[미스사이공,이건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컨텍트(Contact): 새로운 시도에 대한 기분좋은 '접촉']]></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02877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8028779</guid>
							<description><![CDATA[
&nbsp;
그들과 다시 만나다
연습 현장에 갈 기회가 있었다. 
예전에 포스팅했으니 그때 글을 참조하시라. → 클릭&nbsp;
그때는 그냥 모두들 까만 연습복에,&nbsp;김주원 씨만 그냥 나풀나풀한 노란 원피스를 입었더랬다. 
연한 갈색나는 마룻바닥에서 왕왕 울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았는데, &nbsp;
사실 '잘 춘다'는 생각은 약간 들었지만, 대단한 감흥이 일지는 않았다. 
&nbsp;
배우는 공연으로 이야기해야한다는 것이 내가 가진 생각이다. 
난 어쨌거나 관객이 본업(?)인 사람이고, 
그런 의미에서 프레스콜이나 연습현장 가는 걸 '신기해'는 하지만, 그닥 즐기지는 않는다. 
왠지 부업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온.......]]></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02:52:3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김주원,장현성,윤길,정주영,이란영,초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후기] 뮤지컬 <마법사 밴드> vs. 영화 <마법사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97684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976846</guid>
							<description><![CDATA[
&nbsp;
대단한 작품
리디아 언니를 데리고 갔더랬다. 
그날 언니가 공연을 보고 나오면서, 이런 말을 했다. 
"계속 공연을 하는 건, 그 이유가 있는 거다. 
&nbsp;조기 종영하는 ### 작품도 있지 않더냐. 이렇게 하는 건, 그보다 낫다는 말이잖아."
&nbsp;
그 말이 맞다. 
그닥 흥행이 되지 않는 것 같은데도 ... 
계속 꾸준히 공연을 할 수 있는 건, 그 이유가 있는 거다. 
난 뮤지컬 &lt;마법사들&gt;이 갖고 있는 힘은 바로 그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nbsp;
1월 3일 막공을 하고 일주일을 쉰 다음, 다시 시작했다. 
많이 바뀐다는 말만 들었는데 ... 
실제 눈으로 확인해 보니, 정말&nbsp;많이 바뀌었더라. 
&nbsp;
확실히.......]]></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14:24:1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화,마법사들,마법사밴드,송일곤,최성원,김초은,주현종,이선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2010 맨 오브 라만차: 그들에게 신의 가호가 내내 함께 하기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80623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806236</guid>
							<description><![CDATA[
&nbsp;
돌아온 라만차
고양 첫공을 보러 갔다. 
정성화의 첫공이자, 다시 돌아온 2010년 &lt;맨 오브 라만차&gt;(이하, &lt;라만차&gt;)의 첫공이었다. 
막이 내린 순간, 난 이 작품을 참 좋아한다는 생각을 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벅차오르는 작품이 있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가. 
&nbsp;
한 1년 반 전에, 라만차 막공을 보면서 이제&nbsp;볼만큼 봤다고 느꼈더랬다. 
뭐, 이 작품은 이제 여한이 없구나.&nbsp;이런 느낌?&nbsp;
이제&nbsp;또 보면&nbsp;덜 재밌을지 모르겠다는&nbsp;생각도 했다. 
&nbsp;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오랫만에 다시 보는 &lt;라만차&gt;는 여전히 아름답고 위력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03:30:3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맨오브라만차,정성화,김선영,이훈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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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일본] 심야식당: 말없는 주인아저씨가 품어주는 외로운 자들의 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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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lt;공식 사이트: http://www.mbs.jp/meshiya/&gt;
&nbsp;
&nbsp;
작품에 대한 정보
보기 전에 '심야식당 스페셜'이라는 사전 방송을 먼저 보았다.
&lt;도쿄타워&gt; 감독이 찍었다고 들었는데&nbsp;알고 보니, 그 한사람만 찍은 것도 아니고 ...
그외에 2명이나 더 있더라는. 
각 에피소드가 개성적으로 보였던 건 그래서였나보다. 
&nbsp;
사실 이 작품은 만화가 원작이다. 
아직 보지 못한지라 이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좀 힘든데, 
지금 보고 싶은 만화책 1호라는. 
&nbsp;
아주 유명한 배우라고는 오다기리 죠가 정말 그림자처럼 나오는 것 뿐이다. 
간혹 구석탱이에 앉아서 무슨 땅콩가지고 만지작만지작하는데, 
이.......]]></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05:45:20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일본드라마,심야식당,코바야시카오루,오다기리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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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2009년 공연결산, 피리냥의 '으뜸상' 시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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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읽기 전에
일단 이 포스팅에 언급되는 작품 목록은, 2009년 통계 포스팅에 있으니 참고. 
총 201편 되시겠다. 이런 저런 갈라 콘서트와 반복관람작을 제하면, 약 150편 정도가 대상이 될 듯. 
&nbsp;
비교적 두루두루 관람하는 편인데다, 나름 유력한 작품들은 다 관람했다고 생각하는 바 ...
좋은 작품인데 보지 않아서 언급하지 않는 경우는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다. 
사실 올해는 그동안 명성만 들었던 앵콜작품도 솔솔찮게 챙겨봤기 때문이다. 
&nbsp;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작품을 좋게 보는 우따위는 범하지 않는다. 
좋아해서 많이는 보러가지만, 그렇다고 작품을 칭송하는 일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nbsp;
개인.......]]></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5:47:2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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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아홉번째, 잘라먹은 안녕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430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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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시원섭섭
12월 26일에 자체 막공을 봤다. 지금 이 공연은 이미 막을 내린지 오래. 
원래 계획대로라면 아직도 하고 있어야하는 것이 맞다. 
1월 3일이었던 건명 씨의 막공이 12월 31일로 당겨졌고, 
그것이 그대로 이 공연의 마지막 공연이 되어버렸다. 
&nbsp;
26일은, 이건명-이승원-조진아 캐스팅. 
9번 가운데 8번을 본 캐스팅이었다. 
&nbsp;
언제나 바로바로 올리던 리뷰를 지금에서야 올리는 건, 
뭐, 바쁘기도 했지만 ... 잘 써지지 않아서, 내지는 쓰기 싫어서 라는 것이 맞다. 
원래 글의 우선 순위가 팬질 배우의 작품 후기었던 건 이 블로그 운영 제1원칙 아니더냐. 
&nbsp;
그렇게 보니, 벌써 보름이나 지났.......]]></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05:28:2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더씽어바웃맨,이건명,이승원,조진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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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고래: 분단 조국을 살아가는 자들의 업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42702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427021</guid>
							<description><![CDATA[
&nbsp;
'고래'가 주는 낭만성에 대하여 
나에게 있어 '고래'라는 단어는&nbsp;기본적으로 '낭만'적인 느낌이 있다. 
바니 언니가 "너 혹시 박근형 씨 연출의 &lt;고래&gt; 같이 보지 않을래?"라고 제안했을 때,&nbsp;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바다를 유유하게 유영하는 커다랗고 낭만적인 한 생물체의 모습이었다. 
물론, 곧 '박근형'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면서 ... '설마 ...'란 생각으로 고쳐먹었지만 말이다. 
&nbsp;
이 작품에서 '고래'는&nbsp;잠수정을 이야기한다. 
북한에서 넘어온 잠수정을 암호명으로는 '붉은 고래'라고&nbsp;표현하더라는. 
간첩을 실은 군사목적의 잠수정 호칭으로는 지나치게 낭만적이라 생각했다.&nbsp.......]]></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02:36:1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박근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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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김해에 간 김말이 멤버들 - 2008년의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29262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29262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아름답다 (Belle)-미상     &nbsp;
뭐냐, 이건
임시 저장글 정리나 좀 해보자 ... 란 생각으로 뒤적이다가, 이런 글이 하나 툭 튀어나왔다. 
現&nbsp;김말이 클럽의 포문을 열었던 부산 여행!!! 
이거 아직 안올렸던가? OTL
&nbsp;
써놓은 것도 아깝고, 
기록의 의미로 남겨둬야할 필요성이 반드시 있는지라 ...
1년이 훌쩍 넘은 이 시점에 기억을 더듬어 더듬어 글을 완성한다. 
너무 묻어놔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더랬다. 이게 왠일. 
&nbsp;
&nbsp;
부산 여행
이&nbsp;모임을&nbsp;무엇이라 정의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성화동을 통해 만.......]]></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09:44:1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노트르담드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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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엄마들의 수다: 아줌마들이 만드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을 위한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14064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140640</guid>
							<description><![CDATA[ &nbsp;
‘엄마’라는 단어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있어 ‘엄마’는 참 편리한 소재다. 
엄마의 사랑, 엄마의 헌신, 엄마의 희생을 꺼내 놓으면 
적어도 몇몇에게 확실히 눈물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 없는 사람 없고, 엄마에게 나지 않은 사람 없으니 ...
소재도 많고 범위도 넓고 담을 수 있는 메시지도 다양하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그만큼 작품도 많고 그 수준도 다양하다. 
&nbsp;
이제까지 작품을 보면서 나름 여러 ‘엄마’ 작품을 만났고, 
그에 배가 넘는 ‘엄마 관련’ 에피소드를 접했는데 ...
사실은 또 딱히 기억에 남고 각인될만한 작품도 많지 않은 듯.  &nbsp;
&lt;엄마들의 수다&gt; ...
연.......]]></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00:39:1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연극열전,정재은,김민희,염혜란,김로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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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에쿠우스(EQUUS): 신에 대한 경배와 굴종, 그리고 항거(+All Casting 비교)]]></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11068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110689</guid>
							<description><![CDATA[
&nbsp;
연극열전3 첫 작품
2008년은 내가 본격적으로 공연을 보기 시작한 해였다. 
보고는 싶은데, 무엇부터 보아야할지 어정쩡한 시절이었다. 
많이 들어본 유명 배우, 어디선가 귀에 익은 작품 목록 ...&nbsp;의존할 수 있는&nbsp;선택의 폭은 그 정도였다. 
&nbsp;
그때 시작된 것이 연극열전2였다. 
일각에서는 상업적이다, 또는 대중적이다란 비판도 있었다지만,&nbsp; 
갓 서른이&nbsp;된 자축으로&nbsp;'이제는 영화말고 공연도 보고 싶은데 ...'라고 마음을 먹은 나에게, 
이 '연극열전'이란 기획은 꽤 좋은 가이드가 되었던 게 사실이다. 
적어도 그 이름에 속한 작품은 작품성이나 재미면에서 일정정도의 수준을 유지해줬.......]]></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7:20:26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연극열전,조재현,송승환,류덕환,정태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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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콘서트/무용]]></category>
							<title><![CDATA[[콘서트] 2009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Romentica]]></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93765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937651</guid>
							<description><![CDATA[ &nbsp;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음
사람들이 "연말에 뭐하세요?"라고 종종 묻는다. 
그러면 뭐, 다른 사람들하고 비슷하게 대답한다. 
한해동안 뭐했는지 곰곰히 생각하면서 이런 저런 일을&nbsp;마무리하고 
오랫만에 지인들과 만나서 송년회를 하고, 
기회가 닿으면 연말에 몰려드는 새 영화나 공연을 보고 새 다이어리를 사고, 
최근 몇년 전부터는 ... 애들 성적도 내고 ;;; 기타 등등. 
&nbsp;
그리고 꼭 하나 더 대답한다. 
"이승철 콘서트에 가요."
&nbsp;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부터, 
그의 콘서트 후기는 언제나 꼬박꼬박 남겨두었더랬다.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나 좀 해보자. 
&nbsp;
2006년 이승철 크리스.......]]></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13:01:1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콘서트,이승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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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WithBlog] Eranos 송년 모임 @ 아카 스페이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89244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892448</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의 밑바닥, 나의 Eranos
이 모임이 시작된 건, 2004년이었다. 
나와 갈매 언니는 박사과정에 갓 입학했고, 김&nbsp;옵과 박 군이 석사과정에 들어왔다. 
학부 97, 98, 99학번으로 지내서 속속들이 다 알고 지내던 사이긴 했지만 
이렇게 별다르게 모임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만난 것은 아니었기에, 
그전까지는 그냥 잘 아는 대학 선후배 사이 정도였다. 
사실 지금은 달싹 붙어다니는 갈매 언니도 석사 초기에는 그냥 덤덤했었다. 
학부 때 나와 언니의 사이는, 하늘과 땅이었기 때문이다. -_-;;
&nbsp;
시작은 나, 갈매언니, 김 옵이었는데, 
나보고 한명을 더 섭외하라는 말에 대학 학보사 후배이자&nbsp;우리과 학번 후.......]]></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20:01:23 +0900</pubDate>
							<tag><![CDATA[위드블로그,아카스페이스,에라노스,강남역,스터디공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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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웨딩싱어: '황이쁜이'가 만드는 찌질달콤한 사랑의 노래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80056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800569</guid>
							<description><![CDATA[
&nbsp;
솔로가 보는 로맨틱 코메디
우리 엄마가 농으로 내가 당신보다 자주 만나는 사람이 '웃자양'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었다. 
대개의 공연 동행이 그녀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래도 공연 관람 취향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배우 취향도 비슷한지라&nbsp;종종 그 친구와&nbsp;가게 된다. 
초대를 받아도 그렇고, 구매를 해서 가도 그렇다. 
모르는 공연은 몰라서 웃자랑 가고, 아는 공연은 알아서 가게 되는 듯. 
&nbsp;
보석동에서 만난 사이니, 최성원의 공연은 응당 그렇고, 김말이 멤버니 정성화 공연도 당연히 ... 
이건명 공연은 그냥 무작정 데려가는 편.&nbsp;
나만큼 달리지는 않지만, 꼭꼭 챙겨서는 보나보다. 
&n.......]]></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7:06: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황정민,방진의,김소향,라준,양다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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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세상에 관심갖기]]]></category>
							<title><![CDATA[[정리] 2009년을 보내고 2010년 맞이하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71212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712126</guid>
							<description><![CDATA[&nbsp;
&lt;공연 관련&gt;
&nbsp;
* 예전 통계 포스팅은 다음 링크를 참조. 
&nbsp; (참고로, 풀잎피리는 2007년 5월부터 공연보기를 시작했다는.)
- 2008년 
- 2007년&nbsp;&nbsp; + 상반기&nbsp;&nbsp; +&nbsp;하반기 
&nbsp;
&nbsp; &nbsp;
2009년 총 관람횟수는 201편이다. 
공연편수라기 보다는 공연+행사 참여횟수라고 하는 편이 적절할 것 같다. 
어쨌거나 시간을 투자하여 무언가를 '보러' 갔다온 횟수를 말한다. 
이렇게 보니 정말 어마어마 하구나. 
&nbsp;
3년째 되다 보니, 추이 분석도 가능하다. 
일단 2007년(69편) - 2008년(184편) - 2009년(201편) 이라는. 
올해는, 조금 더 상세화된 Data를 뽑아볼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10 09:41:4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통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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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한해의 마지막 날, 31살의 마침표를 31살의 영웅과 찍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65502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655023</guid>
							<description><![CDATA[
&nbsp;
막공
막공이 겹쳤다. 가급적 팬이라고 하는 배우들의 첫공과 막공을 챙겨가는 편인데 ...
12/31일은&nbsp;&lt;더 씽 어바웃 맨&gt;과 &lt;영웅&gt;의 막공날이었다. 
난&nbsp;&lt;영웅&gt; 공연장에 있었다.&nbsp; 
이미 너무나 오래 전부터 약속되었던 작품이고, 
김말이 멤버들과 단단하게 같이 가기로 한 공연이었기 때문이다. 
&nbsp;
새해의 첫글을 &lt;영웅&gt; 막공 후기로 올리게 되는구나.&nbsp;
&nbsp;
작품을 볼 때, 주로 첫공을 즐겨 본다. 
물론 서툰 면도 있지만, 제작진의 의도와 역량을 가장 확실하게 볼 수 있는 회차이기 때문이다. 
그 반면 막공은 원래 봤던 작품이 아니고는 가급적 피한다. 
막공은 배.......]]></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11:24:2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정성화,이상은,조승룡,전미도,뮤지컬,영웅,막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단상] 091218-9 인터뷰 후기: 열혈학생 풀잎피리의 이건명 탐구생활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58902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589028</guid>
							<description><![CDATA[
&nbsp;
핑계와 구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nbsp;특별한 구실을 찾아야하는 건 참 피곤하고&nbsp;고단한 일이다. 
특히, 나 같이 자기 표현이 분명하고 확실한 사람에게는 특히나 그렇다. 
어른에게든 어려운 선배에게든, 아니면 조금은 낯선 사람에게든&nbsp;호감 표현을 숨기지 않는 편인데, 
좋아한다는 말만 하기에도 힘든 세상,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어려운 이 세상에서 ...
괜히 사람을 만나 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nbsp;
그래서 가끔 누군가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서 만난다. 
내가 가기도 하고 오라고 하기도 하고 
정 안되면 전화통화를 하거나 메신저를 하거나 메일을 보내거나 .. 뭐, 그런.......]]></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13:09:16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스타·연예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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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후기] 2009년 보석동 송년회: 작은 음악회와 도란도란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47969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479698</guid>
							<description><![CDATA[
&lt;사진출처: 보석동 셀카쟁이&gt;
&nbsp;
&nbsp;
&nbsp;
작은 음악회
최성원의 작은 음악회는 2009년 12월 26일 23시 30분에 시작했다. 
피리낭은 이날 오후 2시반에 &lt;이루마 콘서트&gt;를 갔다가, 
7시에는 &lt;더 씽 어바웃 맨&gt; 자체 막공을 찍고, 
잠시 집에 들러 카드와 선물을 챙겨들고, 그렇게 약속 장소인 혜화역으로 달려갔다. 
&nbsp;
내 보석동 절친 웃자양과 만나, 같이 창조 콘서트홀에 당도하니, 
그녀가 미리 맡아놓은 티켓이 기다리고 있었다. 3번째 줄 중앙. 
&lt;마법사들&gt; 세트를 조금 씩 옮기고 이런 저런 풍선 등등으로 꾸며놓은 무대가 보였다. 
&nbsp;
최성원이 나왔는데, 정말 눈높이 중앙이.......]]></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09 01:38:0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최성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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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콘서트/무용]]></category>
							<title><![CDATA[[콘서트] 뮤지컬 매니아 크리스마스 콘서트: 위대한 이석준과 빛나는 김수용, 그리고 고혈압 미스테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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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크리스마스에는 무얼 하면 좋을까
어찌보면 기독교인의 기념일, 
그냥 단순히 보면 국가 지정 공휴일, 
그런데 왜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는 꼭 뭔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할까?
사실 석가탄신일에는 그런 생각 안하면서 말이지. 
&nbsp;
왠지 혼자 있으면 초라하고 슬퍼지는 ... 심지어 비참해지기도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 
어쨌거나 나도 일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어서 
요 며칠 제대로 잠도 자지 못하고 허덕거리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쨌거나 이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어떻게든 이벤트를 만들겠다는 일념하에 ...
김말이 멤버들을 소집했다. 
&nbsp;
언제나처럼 역시나 다들 굴비 엮듯이 낚이고.......]]></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09 17:39:2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석준,김수용,라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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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후기] 091216 - 뮤지컬 <컨택트> 연습현장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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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연습하는 곳
공연 관련 분야의 종사자가 아닌 이상, 어떤 작품의 연습현장에 가는&nbsp;것이 흔한 일은 아니다. 
지난 16일, 오픈리뷰 스타리뷰어 자격으로 &lt;컨택트&gt;의 연습현장 언론 공개 현장에 갔더랬다. 
평소 관심을 두고 있었던 공연인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는 제안이 있어&nbsp;냉큼 다녀왔다. 
꽤&nbsp;신선한 경험이었다. 
&nbsp;
공연의 일부만을 볼 수 있었지만, 대강의 분위기를 잡아보는데 부족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준비하는 마음을 느껴볼 수 있어 좋았다. 
&nbsp;
사실, 관객의 입장에서 연습현장을 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작품은 완벽하게 준비된 무대.......]]></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5:19:4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컨택트,김주원,장현성,윤길,정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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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여덟번째, 다른 배우는 다른 공연을 만들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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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늘의 나는
일요일부터 집 밖을 나가지 않았다. 
한번 우편물을 찾으러 갔었고, 한번 자몽이를 데리고 복도에 나가 서있었더랬지. 
그렇게 3일은 집 안에서 책상물림을 했더랬다. 
&nbsp;
태생적으로 태어나길 잠이 없이 태어났다. 
원하는 시간 수면을 조절할 수 있고, 이틀간은 꼬박 자지 않아도 일상 생활을 살아갈 수 있다. 
체력은 자신해선 안된다고 하지만 ... 아직까진 그냥 그러고 살고 있다. 
&nbsp;
많이 졸릴 때 자고, 깨어있을 수 있는 한계까지 깨어있었다. 
하늘이 나에게 허락한 체력에 감사하면서 양껏 그 특혜를 누렸던 3일이었다. 
그렇게 이 3일의 시간을 내 일에 파묻었다. 
&nbsp;
그러던 중에 Y짱.......]]></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0:30: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이학민,조진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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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고양이]]></category>
							<title><![CDATA[[단상] 고양이와 개에 대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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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자몽이의 복귀
자몽이와 다시 같이 살게 된 것이,&nbsp;달포가 지났습니다.&nbsp;
중간중간 위기 상황이&nbsp;없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안정세에 들어선 것 같아요. 
&nbsp;
다만, 날씨도 춥기도 하거니와 ... 들킬 염려 때문에 산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워요. 
종강하고 나서 요즘은 계속 보고서를 쓰거나 채점을 하거나&nbsp;
이런 저런&nbsp;청탁받은 원고를 쓰고 있다보니 ...&nbsp;
이 녀석도 내가 낮에 한가하다는 것을 눈치 챈 것 같습니다. 
&nbsp;
계속 현관 앞에서 나가자고 울어요. 
예전에는 그러면, 냉큼 목줄 매고 밖에 나가 마치 개인 척 하면서 산책을 했더랬죠. 
하지만 지금은 그러다가는 우리 주.......]]></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21:11:24 +0900</pubDate>
							<tag><![CDATA[애완동물,자몽,고양이,자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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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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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두 메데아: 누군가에게는 감동을, 누군가에게는 몰이해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844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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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유명 시상식 수상작에 대하여
무슨무슨 상을 받았다고 하면, 어쨌거나 관심이 간다. 
혹자는 어디서 상을 받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만 ...
나는 솔직히 고백하면 그렇지 않다. 솔깃하다. 난;; 속물이거든. 
&nbsp;
그래서 내가 응원하는 배우가 꼭 상을 받았음 좋겠고, 
내가 잘 본 작품이 수상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nbsp;
마찬가지로 나도 예전부터 상받는 거 진짜 좋아했더랬다. 
그리고 상받으면 상당히 우쭐해 한다. 어쨌거나 인정받은 느낌이니까.
뭐랄까. 나만 좋은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도 들고 그런다. 
그래서 뭔 상을 탔다고 하면, 응? 그래? 하고 솔깃한다. 
솔직히 작품 고를 때 상당히 큰 동.......]]></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23:05:01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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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후기] 091212 - 이건명‘s Fan meeting for Japanese Fan]]></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790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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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팬미팅
굳이 이름 붙이자면, 팬미팅 정도가 되는걸까?
사실 풀잎피리식 작명센스로 이번 모임의 명칭을 짓자면,  ‘바다 건너 일본 팬녀 언니들과 친절 발랄 건명옵의&nbsp;오작교 모임’ 
- 주관: 일일 까치 피리낭 ▣ 참석자: 이건명, 풀잎피리, 요코, 히로코, 리디아, 캇짱, 강양, 세상, 그리고 (웃자양, 넬)
▣ 특별손님: 노리코, SJ양
&nbsp;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뭐, 모임은 대강 그림이 나올거라 생각된다. 
어쩌다 보니, 이런 일도 하게 되는구나.
뭐, 요코 언니의 간절한 소망 + 피리낭의 용기 + 건명 씨의 발랄한 OK가 결합된, 
초특급 울트라 아기자기 캡숑 모임이었달까.
이 모임에 얽힌 사연에 대.......]]></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09:22:0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스타·연예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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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보기]]]></category>
							<title><![CDATA[아바타]]></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578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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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바타 (Avatar)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샘 워싱턴, 시고니 위버
				제작 2009 미국, 162분
				평점 
			
		 	
	   
		
		
		
	밤 12시반에 물에 젖은 솜같은 몸을 끌고 가서 보다가, 
갓 틀어놓은 이불솜 같이 보송보송해져서 나오다. 
&nbsp;
이 세상에 널려있는 수많은 천재와 
그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현대의 기술력에 박수를. 
제임스 카메론이 묵혀놓았다는 10여년의 세월이, 
이렇게 스크린에서 보상을 받는구나. 
&nbsp;
어찌보면 식상하고 구닥다리 같은 ... 
"자연과의 교감"이라는 메시지는. 
놀라운 구성과 치밀한 스토리로 멋지게 포장이.......]]></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09 14:06:2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문학·책,영화,아바타(Avata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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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