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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리의 스톡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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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에 대한 작은 집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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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8:59:20 KST 2010</pubDate>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그를 좋아하기]]]></category>
							<title><![CDATA[[후기] 100207 - 이승철과 함께 한 '감격'의 오찬 후기(제1회 엔젤 어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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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6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
2007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
2008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
2009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후기&nbsp;  &nbsp;
그리고 별첨으로, 잡지 Arena 인터뷰
&nbsp;
&nbsp;
10년 간 이승철을 좋아하기
그에 대한 마음을 파악하는데에는, 
어쩌면 저 일년에 한번 있던 기록을 좇아가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이다. 
여기에서는 그럼, 첫 시작을 기록하고자 한다. 
다시 이런 기회가 오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nbsp;
사람들하고 안면을 트고, 왠지 더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nbsp;&nbsp;
난 노래와 가수, 책, 요즘은 공연까지 ... 좋아하는 것을 물.......]]></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1:12:50 KST 201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이승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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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한국] 파스타 1~10회: 요리를 매개로 사랑하는 드라마, 평범함을 연기로 메우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9307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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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루만의 여행
공연 관람 편수가 줄어든 반면, 요즘 드라마 보는 시간이 늘었다.&nbsp;
논문을 구실로 집에 붙어 있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사이사이 시간에 드라마를 보며 채우다 보니 그렇다. 
&nbsp;
보고 났으니&nbsp;뭐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걸 보면, 
어쨌거나 나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종자임엔 분명하다. 
이것이 바람을 타서, 내가 하는 본업까지 추동을 받았으면 좋겠다. 
&nbsp;
어쨌거나 &lt;파스타&gt;는&nbsp;얼마 전 &lt;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gt; 리뷰에 달린, 
givingtree37양의 덧글에 말미암아 보게 되었다. &nbsp;
아침 겸 점심을 남매가 해먹게 되면서 
풀잎피리가.......]]></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23:18:23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공효진,이선균,알렉스,이하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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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한국]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지나간 사랑이기에 아름답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9150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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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깎이고 다듬어지는 기억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하더라. 
의도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서 그나마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 그거라도 되는 게 어디냐. 
가뜩이나 현실태도&nbsp;보고 싶은 것만 보는데, 멋대로 조합할 수 있는 기억은 얼마나 더&nbsp;할까.
거기에다&nbsp;세월이 한참 지난, 사랑에 대한&nbsp;기억이라면 말이다. 
온갖 아름다운 로망스와 대단찬란한 소망이 덕지덕지 붙어버릴 것 아니냐. 
&nbsp;
하지만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nbsp; 
그나마 그런 사랑의 기억이 없다면 그것도 불행일 터.
사람들은 그 사랑의 기억을 고이 안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내지 않던가.......]]></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02:21:51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고수,한예슬,송종호,선우선,한국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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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모차르트: 날개 꺾인 천재의 짧고 찬란한 비상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998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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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모차르트의 삶
공연을 보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은, 
내가 생각보다 그의 삶을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내가 알고 있는 모차르트의 삶은, 영화 &lt;아마데우스&gt;에 의존한 바 컸고, 
그의 모습은 유명한 옆모습 초상화에 그쳐 있었더란 말이다.&nbsp; 
&nbsp;
하지만 그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건, 
사실 그의 곡을 너무나도 흔히 가깝게 들어왔기 때문일 게다.
심지어 피아노를 배우던 시절에도 그의 곡은 무수히 쳤던 기억이 난다.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책이 따로 있었더랬지.
&nbsp;
그는 사후 몇백 년이 지난 지금도 
지구 반대편에서 음악과 관련없이 사는 동양 여성의 삶에 이다지도 깊숙하.......]]></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07:03:13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임태경,정선아,윤형렬,서범석,신영숙,배해선,김승대,이경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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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마법사 밴드: 3년이 흐르고, 다 지나간 그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936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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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는 만큼 본 것들
작품이 더 명료해졌다. 방향은 원작 영화와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 
지난 번 관람 이후, 영화를 정식으로 다시보고&nbsp;원작자 송일곤 감독님과 이야기할 기회도 가졌다. 
그러고 다시 뮤지컬을 보니, 훨씬 더 작품이 잘 들어왔다. 
아는 만큼 더 보인다는 말은 맞다. 
&nbsp;
2시간 만에 기틀을 잡은 작품이라고 하였다.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건 아닐 것이다.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몸에 배어있는 것이 나온 것일 게다. 
&nbsp;
사과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은의 이야기는 실제 아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시더라. 
작품에 계속 등장하는 기네스(뮤.......]]></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11:14:56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최성원,심규선,주현종,김초은,이선근,뮤지컬,마법사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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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소녀시대 제시카의 '금발이 너무 나와'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614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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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사랑해, 누나!
제시카가 등장하여 노래를 부르고 첫 암전. 
사람들이&nbsp;박수를 치는 짧은 순간에 옆에 앉은 유래아생 군이 내 팔을 덥썩 잡더니 말했다. 
"사랑해 누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그 순간 나도 생각했지&nbsp;뭔가. 
"난 정말 얼마나 좋은 누나인가!!!!"
&nbsp;
나와 같이 사는 막내 유래아생 군은 내 지인들에게는 잘 알려진 소녀시대 팬이다. 
녀석이 평소 설겆이와 빨래를 도맡아 하는 그 수고를 치하하고자, 
내가 친히 사재를 털어 그에게 팬돌이 특선 선물을 준비했다. 
"제시카가 주연하는 &lt;금발이 너무해&gt; 중앙블럭&nbsp;R석 티켓"
&nbsp;
근래 걸그룹이 판을 치고 있는데, 
그.......]]></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2:07:02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제시카,추정화,고영빈,이주원,김도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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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헤드윅(Hedwig): 송용진의 쏭드윅, 그가 가진 마약같은 힘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419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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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오랫만에 보는 쏭드윅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지 꽤 지난지라,&nbsp;사실 새로 들어온 헤드윅을 거의 다 만났다. 
강태을, 윤도현, 최재웅 ... 조만간 윤희석 까지 만나면 모두 보는 셈. 
각기 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지라 
헤드윅은 누가 나오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공연이 되는 것 같다. 
&nbsp;
재미난 건, 이제까지 10여명의 헤드윅을 만났는데 ...
2번 이상 본 헤드윅은 송용진 하나 뿐이란 점이다. 
사실 다들 좋았지만, 다시 봐야겠다는 절실한 마음이 들지 않았던 반면 
송용진의 헤드윅(이하, 쏭드윅)은 잊을만 하면 또 가고 싶어지는 이상 중독증세가 느껴졌더랬다.&nbsp; 
(하지만 참고로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00:18:19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헤드윅,뮤지컬,송용진,전혜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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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연탄길: 콰지모도, 느릿느릿 연탄재 쌓인 길을 걷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249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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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책 &lt;연탄길&gt;
나는 우리나라 '양서' 문화에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는 집단은&nbsp;단연 학부모들이라고 생각한다. 
한때, 북클럽 학원에서 프로그램 개발과 더불어 파일럿 성격의 강의를 했던 적이 있었다. 
꽤 짭잘하고 재밌던 아르바이트였는데, 
그때 내가 얻은 수확이라면 우리나라 1318이 읽을 만한 책들을 정말 진진하게 읽었다는 것이다.
신서를 비롯하여 오래된 양서 목록을 새롭게 찾아 읽거나 다시 훑어 읽었는데, 
어쨌거나 그때 만난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lt;연탄길&gt;이었다. 
&nbsp;
이 책은 그 즈음 쏟아져나왔던 감동 실화 이야기 시리즈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한참 일명 '닭고기 수프' 시리즈가 대.......]]></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7:11:00 KST 2010</pubDate>
							<tag><![CDATA[뮤지컬,조순창,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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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조금은 날이 무디어진 아가사 크리스티의 잔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169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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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추리소설
웃자가 이 공연을 보러가자고 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
'응? 추리소설 제목과 같으네?'였다. 
설마 이 작품이 연극으로 만들어 졌을 것이라고는 짐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nbsp;
오래 전에 추리소설에 한참 미쳐있을 때가 있었다. 
원래 성격상 뭐든 뿌리뽑을 때까지 몰두해있는 성격이다 보니, 
그때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셜록홈즈 시리즈를 다 절단내고서야 버닝이 끝을 맺었다. 
그 이후에도 추리소설에 한참 맛을 들여서 ...
뤼팽 시리즈를 다 작파하고, 이런 저런 추리소설도 많이 건드렸더랬지.
&nbsp;
스릴러물을 그닥 좋아할 수 있는 성정이 못되어서, 
때때로 연쇄살인물을 보거나, 조금 정도가.......]]></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17:58:12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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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기사] 텐아시아 - 이건명, "<미스사이공>은 꿈의 작품이었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066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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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사진출처: 텐아시아&gt;
&nbsp; &nbsp;
소식듣기
일단, 기사는 위의 링크를 참조하시람. 
월요일에 프레스콜이 있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건명 씨의 특장점은 당신의 행방을 나름 쿨홈에 조근조근 글로 적어놓으신다는 점이다. 
만날 수 없어서 그렇지, 대강 뭘 하시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게 해주신다는. 
&nbsp;
신년회 이후 바로&nbsp;해남을 비롯한&nbsp;남도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의상 피팅 때문에 일찍 돌아오셨다는 이야기를 남기셨더랬다. 
글 속에서도 살풋하게 들뜬 느낌이 전해져서 왠지 즐거워졌다. 
&nbsp;
몇몇 단신 기사는 살짝 읽었는데, 아침에 랄랄라 언니가 제보 문자를 날렸다. 
텐.......]]></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5:11:51 KST 2010</pubDate>
							<tag><![CDATA[미스사이공,이건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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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컨텍트(Contact): 새로운 시도에 대한 기분좋은 '접촉']]></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8028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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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그들과 다시 만나다
연습 현장에 갈 기회가 있었다. 
예전에 포스팅했으니 그때 글을 참조하시라. → 클릭&nbsp;
그때는 그냥 모두들 까만 연습복에,&nbsp;김주원 씨만 그냥 나풀나풀한 노란 원피스를 입었더랬다. 
연한 갈색나는 마룻바닥에서 왕왕 울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았는데, &nbsp;
사실 '잘 춘다'는 생각은 약간 들었지만, 대단한 감흥이 일지는 않았다. 
&nbsp;
배우는 공연으로 이야기해야한다는 것이 내가 가진 생각이다. 
난 어쨌거나 관객이 본업(?)인 사람이고, 
그런 의미에서 프레스콜이나 연습현장 가는 걸 '신기해'는 하지만, 그닥 즐기지는 않는다. 
왠지 부업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온.......]]></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02:52:32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김주원,장현성,윤길,정주영,이란영,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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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후기] 뮤지컬 <마법사 밴드> vs. 영화 <마법사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97684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976846</guid>
							<description><![CDATA[
&nbsp;
대단한 작품
리디아 언니를 데리고 갔더랬다. 
그날 언니가 공연을 보고 나오면서, 이런 말을 했다. 
"계속 공연을 하는 건, 그 이유가 있는 거다. 
&nbsp;조기 종영하는 ### 작품도 있지 않더냐. 이렇게 하는 건, 그보다 낫다는 말이잖아."
&nbsp;
그 말이 맞다. 
그닥 흥행이 되지 않는 것 같은데도 ... 
계속 꾸준히 공연을 할 수 있는 건, 그 이유가 있는 거다. 
난 뮤지컬 &lt;마법사들&gt;이 갖고 있는 힘은 바로 그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nbsp;
1월 3일 막공을 하고 일주일을 쉰 다음, 다시 시작했다. 
많이 바뀐다는 말만 들었는데 ... 
실제 눈으로 확인해 보니, 정말&nbsp;많이 바뀌었더라. 
&nbsp;
확실히.......]]></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14:24:13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화,마법사들,마법사밴드,송일곤,최성원,김초은,주현종,이선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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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2010 맨 오브 라만차: 그들에게 신의 가호가 내내 함께 하기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80623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806236</guid>
							<description><![CDATA[
&nbsp;
돌아온 라만차
고양 첫공을 보러 갔다. 
정성화의 첫공이자, 다시 돌아온 2010년 &lt;맨 오브 라만차&gt;(이하, &lt;라만차&gt;)의 첫공이었다. 
막이 내린 순간, 난 이 작품을 참 좋아한다는 생각을 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벅차오르는 작품이 있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가. 
&nbsp;
한 1년 반 전에, 라만차 막공을 보면서 이제&nbsp;볼만큼 봤다고 느꼈더랬다. 
뭐, 이 작품은 이제 여한이 없구나.&nbsp;이런 느낌?&nbsp;
이제&nbsp;또 보면&nbsp;덜 재밌을지 모르겠다는&nbsp;생각도 했다. 
&nbsp;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오랫만에 다시 보는 &lt;라만차&gt;는 여전히 아름답고 위력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Jan 17 03:30:30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맨오브라만차,정성화,김선영,이훈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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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일본] 심야식당: 말없는 주인아저씨가 품어주는 외로운 자들의 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50758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507588</guid>
							<description><![CDATA[&nbsp;
&lt;공식 사이트: http://www.mbs.jp/meshiya/&gt;
&nbsp;
&nbsp;
작품에 대한 정보
보기 전에 '심야식당 스페셜'이라는 사전 방송을 먼저 보았다.
&lt;도쿄타워&gt; 감독이 찍었다고 들었는데&nbsp;알고 보니, 그 한사람만 찍은 것도 아니고 ...
그외에 2명이나 더 있더라는. 
각 에피소드가 개성적으로 보였던 건 그래서였나보다. 
&nbsp;
사실 이 작품은 만화가 원작이다. 
아직 보지 못한지라 이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좀 힘든데, 
지금 보고 싶은 만화책 1호라는. 
&nbsp;
아주 유명한 배우라고는 오다기리 죠가 정말 그림자처럼 나오는 것 뿐이다. 
간혹 구석탱이에 앉아서 무슨 땅콩가지고 만지작만지작하는데, 
이.......]]></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05:45:20 KST 201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일본드라마,심야식당,코바야시카오루,오다기리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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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2009년 공연결산, 피리냥의 '으뜸상' 시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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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읽기 전에
일단 이 포스팅에 언급되는 작품 목록은, 2009년 통계 포스팅에 있으니 참고. 
총 201편 되시겠다. 이런 저런 갈라 콘서트와 반복관람작을 제하면, 약 150편 정도가 대상이 될 듯. 
&nbsp;
비교적 두루두루 관람하는 편인데다, 나름 유력한 작품들은 다 관람했다고 생각하는 바 ...
좋은 작품인데 보지 않아서 언급하지 않는 경우는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다. 
사실 올해는 그동안 명성만 들었던 앵콜작품도 솔솔찮게 챙겨봤기 때문이다. 
&nbsp;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작품을 좋게 보는 우따위는 범하지 않는다. 
좋아해서 많이는 보러가지만, 그렇다고 작품을 칭송하는 일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nbsp;
개인.......]]></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5:47:28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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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아홉번째, 잘라먹은 안녕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430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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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시원섭섭
12월 26일에 자체 막공을 봤다. 지금 이 공연은 이미 막을 내린지 오래. 
원래 계획대로라면 아직도 하고 있어야하는 것이 맞다. 
1월 3일이었던 건명 씨의 막공이 12월 31일로 당겨졌고, 
그것이 그대로 이 공연의 마지막 공연이 되어버렸다. 
&nbsp;
26일은, 이건명-이승원-조진아 캐스팅. 
9번 가운데 8번을 본 캐스팅이었다. 
&nbsp;
언제나 바로바로 올리던 리뷰를 지금에서야 올리는 건, 
뭐, 바쁘기도 했지만 ... 잘 써지지 않아서, 내지는 쓰기 싫어서 라는 것이 맞다. 
원래 글의 우선 순위가 팬질 배우의 작품 후기었던 건 이 블로그 운영 제1원칙 아니더냐. 
&nbsp;
그렇게 보니, 벌써 보름이나 지났.......]]></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05:28:28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더씽어바웃맨,이건명,이승원,조진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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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고래: 분단 조국을 살아가는 자들의 업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427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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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고래'가 주는 낭만성에 대하여 
나에게 있어 '고래'라는 단어는&nbsp;기본적으로 '낭만'적인 느낌이 있다. 
바니 언니가 "너 혹시 박근형 씨 연출의 &lt;고래&gt; 같이 보지 않을래?"라고 제안했을 때,&nbsp;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바다를 유유하게 유영하는 커다랗고 낭만적인 한 생물체의 모습이었다. 
물론, 곧 '박근형'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면서 ... '설마 ...'란 생각으로 고쳐먹었지만 말이다. 
&nbsp;
이 작품에서 '고래'는&nbsp;잠수정을 이야기한다. 
북한에서 넘어온 잠수정을 암호명으로는 '붉은 고래'라고&nbsp;표현하더라는. 
간첩을 실은 군사목적의 잠수정 호칭으로는 지나치게 낭만적이라 생각했다.&nbsp.......]]></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02:36:13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박근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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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김해에 간 김말이 멤버들 - 2008년의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292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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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아름답다 (Belle)-미상     &nbsp;
뭐냐, 이건
임시 저장글 정리나 좀 해보자 ... 란 생각으로 뒤적이다가, 이런 글이 하나 툭 튀어나왔다. 
現&nbsp;김말이 클럽의 포문을 열었던 부산 여행!!! 
이거 아직 안올렸던가? OTL
&nbsp;
써놓은 것도 아깝고, 
기록의 의미로 남겨둬야할 필요성이 반드시 있는지라 ...
1년이 훌쩍 넘은 이 시점에 기억을 더듬어 더듬어 글을 완성한다. 
너무 묻어놔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더랬다. 이게 왠일. 
&nbsp;
&nbsp;
부산 여행
이&nbsp;모임을&nbsp;무엇이라 정의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성화동을 통해 만.......]]></description>
							<pubDate>Sun Jan 10 09:44:19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노트르담드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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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엄마들의 수다: 아줌마들이 만드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을 위한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14064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140640</guid>
							<description><![CDATA[ &nbsp;
‘엄마’라는 단어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있어 ‘엄마’는 참 편리한 소재다. 
엄마의 사랑, 엄마의 헌신, 엄마의 희생을 꺼내 놓으면 
적어도 몇몇에게 확실히 눈물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 없는 사람 없고, 엄마에게 나지 않은 사람 없으니 ...
소재도 많고 범위도 넓고 담을 수 있는 메시지도 다양하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그만큼 작품도 많고 그 수준도 다양하다. 
&nbsp;
이제까지 작품을 보면서 나름 여러 ‘엄마’ 작품을 만났고, 
그에 배가 넘는 ‘엄마 관련’ 에피소드를 접했는데 ...
사실은 또 딱히 기억에 남고 각인될만한 작품도 많지 않은 듯.  &nbsp;
&lt;엄마들의 수다&gt; ...
연.......]]></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00:39:15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연극열전,정재은,김민희,염혜란,김로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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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에쿠우스(EQUUS): 신에 대한 경배와 굴종, 그리고 항거(+All Casting 비교)]]></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711068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7110689</guid>
							<description><![CDATA[
&nbsp;
연극열전3 첫 작품
2008년은 내가 본격적으로 공연을 보기 시작한 해였다. 
보고는 싶은데, 무엇부터 보아야할지 어정쩡한 시절이었다. 
많이 들어본 유명 배우, 어디선가 귀에 익은 작품 목록 ...&nbsp;의존할 수 있는&nbsp;선택의 폭은 그 정도였다. 
&nbsp;
그때 시작된 것이 연극열전2였다. 
일각에서는 상업적이다, 또는 대중적이다란 비판도 있었다지만,&nbsp; 
갓 서른이&nbsp;된 자축으로&nbsp;'이제는 영화말고 공연도 보고 싶은데 ...'라고 마음을 먹은 나에게, 
이 '연극열전'이란 기획은 꽤 좋은 가이드가 되었던 게 사실이다. 
적어도 그 이름에 속한 작품은 작품성이나 재미면에서 일정정도의 수준을 유지해줬.......]]></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17:20:26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연극열전,조재현,송승환,류덕환,정태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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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콘서트/무용]]></category>
							<title><![CDATA[[콘서트] 2009년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 Romentica]]></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937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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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음
사람들이 "연말에 뭐하세요?"라고 종종 묻는다. 
그러면 뭐, 다른 사람들하고 비슷하게 대답한다. 
한해동안 뭐했는지 곰곰히 생각하면서 이런 저런 일을&nbsp;마무리하고 
오랫만에 지인들과 만나서 송년회를 하고, 
기회가 닿으면 연말에 몰려드는 새 영화나 공연을 보고 새 다이어리를 사고, 
최근 몇년 전부터는 ... 애들 성적도 내고 ;;; 기타 등등. 
&nbsp;
그리고 꼭 하나 더 대답한다. 
"이승철 콘서트에 가요."
&nbsp;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부터, 
그의 콘서트 후기는 언제나 꼬박꼬박 남겨두었더랬다.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나 좀 해보자. 
&nbsp;
2006년 이승철 크리스.......]]></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13:01:14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콘서트,이승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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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WithBlog] Eranos 송년 모임 @ 아카 스페이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89244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892448</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의 밑바닥, 나의 Eranos
이 모임이 시작된 건, 2004년이었다. 
나와 갈매 언니는 박사과정에 갓 입학했고, 김&nbsp;옵과 박 군이 석사과정에 들어왔다. 
학부 97, 98, 99학번으로 지내서 속속들이 다 알고 지내던 사이긴 했지만 
이렇게 별다르게 모임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만난 것은 아니었기에, 
그전까지는 그냥 잘 아는 대학 선후배 사이 정도였다. 
사실 지금은 달싹 붙어다니는 갈매 언니도 석사 초기에는 그냥 덤덤했었다. 
학부 때 나와 언니의 사이는, 하늘과 땅이었기 때문이다. -_-;;
&nbsp;
시작은 나, 갈매언니, 김 옵이었는데, 
나보고 한명을 더 섭외하라는 말에 대학 학보사 후배이자&nbsp;우리과 학번 후.......]]></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20:01:23 KST 2010</pubDate>
							<tag><![CDATA[위드블로그,아카스페이스,에라노스,강남역,스터디공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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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웨딩싱어: '황이쁜이'가 만드는 찌질달콤한 사랑의 노래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80056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800569</guid>
							<description><![CDATA[
&nbsp;
솔로가 보는 로맨틱 코메디
우리 엄마가 농으로 내가 당신보다 자주 만나는 사람이 '웃자양'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었다. 
대개의 공연 동행이 그녀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래도 공연 관람 취향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배우 취향도 비슷한지라&nbsp;종종 그 친구와&nbsp;가게 된다. 
초대를 받아도 그렇고, 구매를 해서 가도 그렇다. 
모르는 공연은 몰라서 웃자랑 가고, 아는 공연은 알아서 가게 되는 듯. 
&nbsp;
보석동에서 만난 사이니, 최성원의 공연은 응당 그렇고, 김말이 멤버니 정성화 공연도 당연히 ... 
이건명 공연은 그냥 무작정 데려가는 편.&nbsp;
나만큼 달리지는 않지만, 꼭꼭 챙겨서는 보나보다. 
&n.......]]></description>
							<pubDate>Sun Jan 03 17:06:09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황정민,방진의,김소향,라준,양다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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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세상에 관심갖기]]]></category>
							<title><![CDATA[[정리] 2009년을 보내고 2010년 맞이하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71212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712126</guid>
							<description><![CDATA[&nbsp;
&lt;공연 관련&gt;
&nbsp;
* 예전 통계 포스팅은 다음 링크를 참조. 
&nbsp; (참고로, 풀잎피리는 2007년 5월부터 공연보기를 시작했다는.)
- 2008년 
- 2007년&nbsp;&nbsp; + 상반기&nbsp;&nbsp; +&nbsp;하반기 
&nbsp;
&nbsp; &nbsp;
2009년 총 관람횟수는 201편이다. 
공연편수라기 보다는 공연+행사 참여횟수라고 하는 편이 적절할 것 같다. 
어쨌거나 시간을 투자하여 무언가를 '보러' 갔다온 횟수를 말한다. 
이렇게 보니 정말 어마어마 하구나. 
&nbsp;
3년째 되다 보니, 추이 분석도 가능하다. 
일단 2007년(69편) - 2008년(184편) - 2009년(201편) 이라는. 
올해는, 조금 더 상세화된 Data를 뽑아볼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Sat Jan 02 09:41:48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통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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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한해의 마지막 날, 31살의 마침표를 31살의 영웅과 찍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65502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655023</guid>
							<description><![CDATA[
&nbsp;
막공
막공이 겹쳤다. 가급적 팬이라고 하는 배우들의 첫공과 막공을 챙겨가는 편인데 ...
12/31일은&nbsp;&lt;더 씽 어바웃 맨&gt;과 &lt;영웅&gt;의 막공날이었다. 
난&nbsp;&lt;영웅&gt; 공연장에 있었다.&nbsp; 
이미 너무나 오래 전부터 약속되었던 작품이고, 
김말이 멤버들과 단단하게 같이 가기로 한 공연이었기 때문이다. 
&nbsp;
새해의 첫글을 &lt;영웅&gt; 막공 후기로 올리게 되는구나.&nbsp;
&nbsp;
작품을 볼 때, 주로 첫공을 즐겨 본다. 
물론 서툰 면도 있지만, 제작진의 의도와 역량을 가장 확실하게 볼 수 있는 회차이기 때문이다. 
그 반면 막공은 원래 봤던 작품이 아니고는 가급적 피한다. 
막공은 배.......]]></description>
							<pubDate>Fri Jan 01 11:24:24 KST 201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정성화,이상은,조승룡,전미도,뮤지컬,영웅,막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단상] 091218-9 인터뷰 후기: 열혈학생 풀잎피리의 이건명 탐구생활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58902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589028</guid>
							<description><![CDATA[
&nbsp;
핑계와 구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nbsp;특별한 구실을 찾아야하는 건 참 피곤하고&nbsp;고단한 일이다. 
특히, 나 같이 자기 표현이 분명하고 확실한 사람에게는 특히나 그렇다. 
어른에게든 어려운 선배에게든, 아니면 조금은 낯선 사람에게든&nbsp;호감 표현을 숨기지 않는 편인데, 
좋아한다는 말만 하기에도 힘든 세상,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어려운 이 세상에서 ...
괜히 사람을 만나 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nbsp;
그래서 가끔 누군가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해서 만난다. 
내가 가기도 하고 오라고 하기도 하고 
정 안되면 전화통화를 하거나 메신저를 하거나 메일을 보내거나 .. 뭐, 그런.......]]></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13:09:16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스타·연예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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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후기] 2009년 보석동 송년회: 작은 음악회와 도란도란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47969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479698</guid>
							<description><![CDATA[
&lt;사진출처: 보석동 셀카쟁이&gt;
&nbsp;
&nbsp;
&nbsp;
작은 음악회
최성원의 작은 음악회는 2009년 12월 26일 23시 30분에 시작했다. 
피리낭은 이날 오후 2시반에 &lt;이루마 콘서트&gt;를 갔다가, 
7시에는 &lt;더 씽 어바웃 맨&gt; 자체 막공을 찍고, 
잠시 집에 들러 카드와 선물을 챙겨들고, 그렇게 약속 장소인 혜화역으로 달려갔다. 
&nbsp;
내 보석동 절친 웃자양과 만나, 같이 창조 콘서트홀에 당도하니, 
그녀가 미리 맡아놓은 티켓이 기다리고 있었다. 3번째 줄 중앙. 
&lt;마법사들&gt; 세트를 조금 씩 옮기고 이런 저런 풍선 등등으로 꾸며놓은 무대가 보였다. 
&nbsp;
최성원이 나왔는데, 정말 눈높이 중앙이.......]]></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01:38:05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최성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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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콘서트/무용]]></category>
							<title><![CDATA[[콘서트] 뮤지컬 매니아 크리스마스 콘서트: 위대한 이석준과 빛나는 김수용, 그리고 고혈압 미스테리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17259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172594</guid>
							<description><![CDATA[
&nbsp;
크리스마스에는 무얼 하면 좋을까
어찌보면 기독교인의 기념일, 
그냥 단순히 보면 국가 지정 공휴일, 
그런데 왜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는 꼭 뭔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할까?
사실 석가탄신일에는 그런 생각 안하면서 말이지. 
&nbsp;
왠지 혼자 있으면 초라하고 슬퍼지는 ... 심지어 비참해지기도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 
어쨌거나 나도 일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어서 
요 며칠 제대로 잠도 자지 못하고 허덕거리는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쨌거나 이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어떻게든 이벤트를 만들겠다는 일념하에 ...
김말이 멤버들을 소집했다. 
&nbsp;
언제나처럼 역시나 다들 굴비 엮듯이 낚이고.......]]></description>
							<pubDate>Fri Dec 25 17:39:28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석준,김수용,라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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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후기] 091216 - 뮤지컬 <컨택트> 연습현장 스케치]]></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609756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6097567</guid>
							<description><![CDATA[ &nbsp;
연습하는 곳
공연 관련 분야의 종사자가 아닌 이상, 어떤 작품의 연습현장에 가는&nbsp;것이 흔한 일은 아니다. 
지난 16일, 오픈리뷰 스타리뷰어 자격으로 &lt;컨택트&gt;의 연습현장 언론 공개 현장에 갔더랬다. 
평소 관심을 두고 있었던 공연인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는 제안이 있어&nbsp;냉큼 다녀왔다. 
꽤&nbsp;신선한 경험이었다. 
&nbsp;
공연의 일부만을 볼 수 있었지만, 대강의 분위기를 잡아보는데 부족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준비하는 마음을 느껴볼 수 있어 좋았다. 
&nbsp;
사실, 관객의 입장에서 연습현장을 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작품은 완벽하게 준비된 무대.......]]></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15:19:48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컨택트,김주원,장현성,윤길,정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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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여덟번째, 다른 배우는 다른 공연을 만들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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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늘의 나는
일요일부터 집 밖을 나가지 않았다. 
한번 우편물을 찾으러 갔었고, 한번 자몽이를 데리고 복도에 나가 서있었더랬지. 
그렇게 3일은 집 안에서 책상물림을 했더랬다. 
&nbsp;
태생적으로 태어나길 잠이 없이 태어났다. 
원하는 시간 수면을 조절할 수 있고, 이틀간은 꼬박 자지 않아도 일상 생활을 살아갈 수 있다. 
체력은 자신해선 안된다고 하지만 ... 아직까진 그냥 그러고 살고 있다. 
&nbsp;
많이 졸릴 때 자고, 깨어있을 수 있는 한계까지 깨어있었다. 
하늘이 나에게 허락한 체력에 감사하면서 양껏 그 특혜를 누렸던 3일이었다. 
그렇게 이 3일의 시간을 내 일에 파묻었다. 
&nbsp;
그러던 중에 Y짱.......]]></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10:30:09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이학민,조진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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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고양이]]></category>
							<title><![CDATA[[단상] 고양이와 개에 대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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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자몽이의 복귀
자몽이와 다시 같이 살게 된 것이,&nbsp;달포가 지났습니다.&nbsp;
중간중간 위기 상황이&nbsp;없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안정세에 들어선 것 같아요. 
&nbsp;
다만, 날씨도 춥기도 하거니와 ... 들킬 염려 때문에 산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워요. 
종강하고 나서 요즘은 계속 보고서를 쓰거나 채점을 하거나&nbsp;
이런 저런&nbsp;청탁받은 원고를 쓰고 있다보니 ...&nbsp;
이 녀석도 내가 낮에 한가하다는 것을 눈치 챈 것 같습니다. 
&nbsp;
계속 현관 앞에서 나가자고 울어요. 
예전에는 그러면, 냉큼 목줄 매고 밖에 나가 마치 개인 척 하면서 산책을 했더랬죠. 
하지만 지금은 그러다가는 우리 주.......]]></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21:11:24 KST 2009</pubDate>
							<tag><![CDATA[애완동물,자몽,고양이,자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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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두 메데아: 누군가에게는 감동을, 누군가에게는 몰이해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844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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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유명 시상식 수상작에 대하여
무슨무슨 상을 받았다고 하면, 어쨌거나 관심이 간다. 
혹자는 어디서 상을 받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만 ...
나는 솔직히 고백하면 그렇지 않다. 솔깃하다. 난;; 속물이거든. 
&nbsp;
그래서 내가 응원하는 배우가 꼭 상을 받았음 좋겠고, 
내가 잘 본 작품이 수상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nbsp;
마찬가지로 나도 예전부터 상받는 거 진짜 좋아했더랬다. 
그리고 상받으면 상당히 우쭐해 한다. 어쨌거나 인정받은 느낌이니까.
뭐랄까. 나만 좋은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도 들고 그런다. 
그래서 뭔 상을 탔다고 하면, 응? 그래? 하고 솔깃한다. 
솔직히 작품 고를 때 상당히 큰 동.......]]></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23:05:01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초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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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후기] 091212 - 이건명‘s Fan meeting for Japanese Fan]]></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790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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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팬미팅
굳이 이름 붙이자면, 팬미팅 정도가 되는걸까?
사실 풀잎피리식 작명센스로 이번 모임의 명칭을 짓자면,  ‘바다 건너 일본 팬녀 언니들과 친절 발랄 건명옵의&nbsp;오작교 모임’ 
- 주관: 일일 까치 피리낭 ▣ 참석자: 이건명, 풀잎피리, 요코, 히로코, 리디아, 캇짱, 강양, 세상, 그리고 (웃자양, 넬)
▣ 특별손님: 노리코, SJ양
&nbsp;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뭐, 모임은 대강 그림이 나올거라 생각된다. 
어쩌다 보니, 이런 일도 하게 되는구나.
뭐, 요코 언니의 간절한 소망 + 피리낭의 용기 + 건명 씨의 발랄한 OK가 결합된, 
초특급 울트라 아기자기 캡숑 모임이었달까.
이 모임에 얽힌 사연에 대.......]]></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09:22:00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스타·연예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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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보기]]]></category>
							<title><![CDATA[아바타]]></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578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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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바타 (Avatar)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샘 워싱턴, 시고니 위버
				제작 2009 미국, 162분
				평점 
			
		 	
	   
		
		
		
	밤 12시반에 물에 젖은 솜같은 몸을 끌고 가서 보다가, 
갓 틀어놓은 이불솜 같이 보송보송해져서 나오다. 
&nbsp;
이 세상에 널려있는 수많은 천재와 
그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현대의 기술력에 박수를. 
제임스 카메론이 묵혀놓았다는 10여년의 세월이, 
이렇게 스크린에서 보상을 받는구나. 
&nbsp;
어찌보면 식상하고 구닥다리 같은 ... 
"자연과의 교감"이라는 메시지는. 
놀라운 구성과 치밀한 스토리로 멋지게 포장이.......]]></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14:06:25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문학·책,영화,아바타(Avata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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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일곱번째, 공연은 무엇으로 만족하는가]]></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515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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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롭게&nbsp;알게된 것
이제까지 그의 공연을 얼마나 봤을까 ... 라고 생각했다. 
&lt;나생문&gt; 때는 팬이 아니었으니, 패스하고&nbsp;-
&lt;갬블러&gt;부터, &lt;제너두&gt;, &lt;라스트 파이브 이어스&gt;, &lt;산소&gt;, &lt;로미오 앤 줄리엣&gt;
그리고 지금 &lt;더 씽 어바웃 맨&gt;, 그외 수많은 갈라 콘서트와 자잘한 무대들.
공연만 한 50회 이상을 본 거&nbsp;같군;;;&nbsp;
&nbsp;
그간 나는 수많은 나의 지인들에게 그를 보여줬었고, 
마찬가지로 그에게 내 소중한 사람들을 인사시켰다. 
그는 내가&nbsp;기대한 만큼 딱 맞춘 듯한 호의와 친절함을 보여줬더랬다.
언제나 내가 정말 감사해 하.......]]></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18:31:12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조진아,이승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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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이름을 찾습니다: 짐작하기 힘든 그녀들의 살을 담담히 바라보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41754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5417547</guid>
							<description><![CDATA[
&nbsp;
묻어가기공연을 보아오면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이 언제일까 가만히 떠올려 보면, 보려고 벼르고 있던 공연의 초대권이 생겼을 때가 아닐까 싶다. 난데없이 당첨이 되거나, 또는 당첨된 지인이 나를 동행으로 데려가거나,아니면 마침 그 공연의 리뷰를 부탁받은 경우나 ... 기타 등등. 
&nbsp;
어쨌거나 이번에가 그랬다. 
&nbsp;
랄랄라 언니가 초대를 받고, 내가 동행인으로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꺅.그 공연은 지금 소개할 &lt;이름을 찾습니다&gt;. 구태환 연출님의 작품이다. 뭐, 여기에 드나드는 사람이나 내 지인들이라면 응당 알고 있겠지만.내가 ‘누구 때문에’ 꼬옥 보러 가려던 작품이다. 
&nbsp;
나 그분의.......]]></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14:23:21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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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정보] 이건명 차기작, 2010년 <미스 사이공(Miss Saigon)>]]></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39377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5393772</guid>
							<description><![CDATA[
&lt;출처: 미스사이공 공식 홈페이지&gt;
&nbsp;
새벽에 들려온 멋쟁이 소식
이 새벽에 이게 뭐하는 시츄에이션이란 말이냐. 
머잖아 6시 반에는 아무래도 집에서 나서야할 상황이고 ... ;;;
아마도 오전 10시에는&nbsp;충남 공주에 있게 되겠지. 
지금은 보고서 머리말을 쓰고 있는 상황이라는. OTL 
채점할 것도 쌓아두고 있는 중이다. 
&nbsp;
어쨌거나 죽네사네 하면서 꾸역꾸역 꼬약꼬약 일을 하는 중. 
&nbsp;
아, 그런데 갑자기 눈에 번뜩 뜨이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으니 .......... !!!
바로바로바로. 
캇짱 블로그에 잠시 마실 갔다 발견한 이 놀라운 소식.
&nbsp;
드디어. 대중에 공개가 되는구나. 
그의 오디션 합.......]]></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03:52:55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미스사이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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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콘서트/무용]]></category>
							<title><![CDATA[[서커스] 시르크 넛: 재미는 없는데 긴장은 되더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17166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5171661</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서커스에 대한 기억?
곰곰이 생각해 보니, 서커스를 실제로 본 적이 없었다. 
명절 연휴 때 가끔 해주는 TV 서커스 쇼 등을 본 것이 전부였던 듯.
중국의 기예단 등의 공연을 보고 휘둥그레 좋아했던 기억만 어렴풋하게 있다. 
우리나라 유랑 서커스단의 이야기를 담은 &lt;인간극장&gt;을 본 것 같은 기억도 있고.
&nbsp;
우연히 기회가 생겨서 다녀오게 되었다. 
'발레 콘서트'라 붙은 명칭도 참 재밌고 말이지.
&nbsp;
펜싱경기장과 역도경기장 사이에 무슨 우주선 같이 생긴 커다란 천막을 만들었는데, 
나름 그걸 두고 ‘빅탑 시어터’라고 한 댄다. 사실 이게 뭔가 싶었다. 
&nbsp;
난 웃자를 데리고 갔다.&.......]]></description>
							<pubDate>Sat Dec 12 03:56:55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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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헤드윅(Hedwig): 헤드윅으로 분장한 윤도현의 러브레터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08703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5087031</guid>
							<description><![CDATA[
&lt;사진출처: 헤드윅 공식 홈페이지 http://www.hedwig.co.kr/&gt;
&nbsp;
새로운 헤드윅, 윤도현의 등장!
이번 시즌 두번째 관람이었다. 
도합 열번째 관람. 지난 2008년 헤드윅 전원을 만났고, 
이번 역시&nbsp;새로운 헤드윅을 만나고 있는 중이다. 
&nbsp;
포스팅이 밀렸는데, 지난 달 이미 강태을의 &lt;헤드윅&gt;을 이미 만났더랬다.
이날은&nbsp;윤도현 캐스팅이었다. 이츠학은 최소영. 
&nbsp;
언제나 헤드윅은 화제의 중심에 서지만 ...
이번 그의 캐스팅은 유난히도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윤도현이라는 인물 자체가 주는 오오라가 워낙에 강렬하기 때문일 것이다. 
&nbsp;
"오, 필승 코리아"로 대략 국민.......]]></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00:55:04 KST 2009</pubDate>
							<tag><![CDATA[헤드윅,뮤지컬,윤도현,최소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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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여섯번째, 외롭지 않은 삶의 다행함]]></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501151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5011513</guid>
							<description><![CDATA[
&nbsp;
한 손의 손가락 갯수를 넘어서며 
몇 번째였지? 라고 스스로에게 물었는데, 퍼뜩 숫자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얼마 전 아가다 양과 공연을 볼 때도 그 질문을 받았던 거 같은데 ...
집에 와서 곰곰히 세어보니, 이게 6번째였더라. 
점점 더 후기도 늦어지는 걸 보니, 이제 내 텐션도 갈때까지 갔나보다. 
&nbsp;
생각지 않고 불끈 찾아가서 그렇게 불끈 이 작품을 보고 있다. 
첫공보다 많이 다듬어졌고, 또 많이 닦여있다.
여전히 불안한 세바스찬의 노래도 이제는 익숙하다 못해 정이 들고 있고 ...
눈에 띄던 연출의 어정쩡함도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있다. 
근데 이번주에 한번더 확 바뀌었다고 하니, 또 어떻게 되었나.......]]></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01:41:07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더씽어바웃맨,이건명,이승원,조진아,루즈키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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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정성화의 안중근 형님과 류정한의 안중근 선생님]]></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487131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4871313</guid>
							<description><![CDATA[
&nbsp;
두번의 연이은 영웅 관람
성화동 단관은 놓쳤지만, 왠지 가고 싶다는 마음에 같은 날(11/28) 공연을 예매했다. 
웃자양과 이번엔 조금 뒤에서 무대를 보자고 이야기하고, 16열 중앙으로 자리를 잡았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매우 좋았다. 
&nbsp;
조명도 무대 세트도 뒤에서 보니 한눈에 다 보이더라는.
공들인 티가 더 물씬 느껴졌다. 소리야 워낙에 좋은 공연장이니 더 할 필요는 없겠고. 
일단 앙상블의 움직임이 더 조직적인 느낌이었다. 
무엇이든 시선의 위치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거리와 상황, 시선의 각도에 따라 다른 것이 보인다. 
아마도 세상의 모든 인생사가 그렇듯. 
&nbsp;
표.......]]></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03:01:33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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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후기] 091203 - 건명 씨 "교수화법" 특강 후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474707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474707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12월 3일이 오다
집에 가는 길에 갈매 언니가, "너 대단하긴 해."라고 짧게 웃으며 말했다. 
"응?" 이렇게 대꾸했더니, "정말&nbsp;하긴 했구나." 하며 '훗' 하는 표정을 지었다. 
채&nbsp;몇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오늘 일이 뭔가 아득한 과거의 일처럼 느껴졌다. 
&nbsp;
팬질의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고 표현했지만, &nbsp;
그보다는 내 삶과 내 일의&nbsp;새로운&nbsp;전기를 맞았다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이다.&nbsp; 
지인에게 내 강의를 공개한 것도 처음이었고, 
이렇게 색다른 직종의 강사를 모셔온 것도 처음이었으니까. 
&nbsp;
이 세상 모든 만남과 계획의 핵심이&nbsp;결국 '타이밍'에 있다고 한다면.......]]></description>
							<pubDate>Sun Dec 06 12:29:54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스타·연예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가고 싶은 길을 가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459734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4597344</guid>
							<description><![CDATA[
&nbsp;
달리기리디아 언니가 그랬던가?취향에 안 맞고 인기가 없는 공연일수록 더 달려줘야 한단다. 원래 잘되는 좋은 공연은 다른 관객도 많이 들어오는데, 그렇지 않은 공연이라면 팬들이라도 가서 열심히 응원해줘야 한다나 ...언니가 말하는 건, 때때로 심정적인 울림이 있단 말이지. 
&nbsp;
캇짱은 소극장이니 가격도 저렴하고, 나름 복잡한 생각 없이 웃고 올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그러고 ...(일단 그녀와 강양은 취향도 맞는 것 같댔숴.)
&nbsp;
웃자는 생각보다 괜찮다고 하니 ...결국 나는 달릴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났달까. 
&nbsp;
그래, 이렇게 이유를 구구절절 궁색하게 달 필요가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뭐, “.......]]></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08:47:11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더씽어바웃맨,이건명,이승원,조진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메노포즈: 폐경, 여성이 걷는 숙명적인 길과 삶]]></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444689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09444689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생리난 5학년이 끝날 무렵인 2월부터 생리를 시작했다. 
체격이 그리 큰 편이 아니었는데 유난히도 2차 성징이 빨랐던 바람에, 
6학년 때 우리 반 몇 안 되는 ‘가임여성’ 중 하나였음에도&nbsp; 
아이들은 내가 초경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많이 알아차리지 못했다. 
딱히 숨길 생각은 없었지만, 별다르게 알리려 들지도 않았다. 
&nbsp;
유전적인 영향이겠지만, 
난 생리통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생리 기간 중 상당히 energetic해지기 때문에 그리 티가 나지 않는다.&nbsp; 
우리 엄마는 예전에 생리 기간에 김치를 담그시거나 대청소를 하시곤 하셨다. 
살림꾼으로 대단한 체질(?)을 갖추고 계셨달까. 
&nbsp;
학교.......]]></description>
							<pubDate>Wed Dec 02 09:44:52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김기순,김현진,구혜령,최혁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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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인터뷰] 더 파이넨셜 뉴스 - "진실한 배우로 남고 싶은" 이건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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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영상 뉴스
개인적으로 건명 씨는 사진이나 영상보다는 실물이 훨씬 더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화면이나 사진으로는 잘 전달되지 않는다는 생각을&nbsp;기본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만 보고 반하게 되는 사람도 물론 있다고 생각한다. 
가지고 있는 분위기와 생김새가 그 자체로 매료될 수 있는 경우겠지. 
&nbsp;
누군가의 팬이라고 말할 때에, 적어도 나의 경우에는 ...
무대만 보고 달랑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물론 그렇게 단순한 의미로 '팬'이라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폴더를 만들어 놓고 구체적으로 관심을 갖지는 않는다. 
&nbsp;
나에게 있어.......]]></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3:01:21 KST 2009</pubDate>
							<tag><![CDATA[이건명,인터뷰,스타·연예인,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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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메모 게시판 신설! - 미투데이, 포토로그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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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나름 요 카테고리를 블로그 공지처럼 사용하고 있으니 ... 이것도 슬쩍. 
&nbsp;
게시판 정리
아마 근래 느끼신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네이버 블로그 개편 이후, 
포토로그랑 리뷰로그가 블로그 메뉴 아래로 깔려버렸어요. 이게 뭥미. 
저도 두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갑자기 블로그 아래편이 복작복작해졌지요. 
&nbsp;
언제 정리를 좀 해야겠다 싶었는데, 
차근차근 며칠 동안 정리를 했더랬습니다. 
&nbsp;
어쨌거나, 그 결과 큰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nbsp;
&nbsp;
메모게시판 신설
일단, 오른쪽 상단 메뉴바에 '메모'라고 생성됐드랬죠? ㅋㅋ 
미투데이 글이 하루에 한번씩 배달되는데, 
왠.......]]></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0:21:56 KST 2009</pubDate>
							<tag><![CDATA[블로그공지메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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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The thing about men): 그들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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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3명의 배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지금 좋아하고 있는 배우들이 지금 다 무대에 서고 있구나. 
이번주는 수요일은 최성원, 목요일은 이건명, 토요일은 정성화를 본다. 
이 셋으로 고정 된 게, 지금 일년 반이 되어가는데, 이런 적은 또 처음일세. 
&nbsp;
어쨌거나 현재&nbsp;주력하고 있는 건명 씨는,
이번주는 한번은&nbsp;지나가다&nbsp;얼굴 보고,&nbsp;한번은 당첨운이 맞아 공연보고,&nbsp;
또 한번은 쿨홈 단관에 간다는. 
날 지나가기 전에 얼른 후기를 쓰자. 
&nbsp;
&nbsp;
달라진 점
지난 2번째 관람에서는 어느 정도 박자도 잘 맞추고 음정도 안정된다 했더니만 ...
왠걸, 이번 목요일은 다시 첫공 상태로.......]]></description>
							<pubDate>Sat Nov 28 11:39:11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조진아,이승원,더씽어바웃맨,비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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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보기]]]></category>
							<title><![CDATA[브로큰 임브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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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브로큰 임브레이스 (Los Abrazos Rotos)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 페넬로페 크루즈, 안젤리나 몰리나, 루벤 오칸디아노, 로라 두에나스
				제작 2009 스페인, 127분
				평점 
			
		 	
	   
		
		
		
	기억은 편집되고, 
그렇게 편집된 기억은 또 다시 새겨지고 남는 것. 
남은 자들은 또 그 새겨진 기억으로 세상을 다시 살아간다. 
&nbsp;
사랑에 대한 집착과 애잔한 기억에 관한 영화. 
&lt;브로큰 임브레이스&gt;를 보고 왔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깨어진 포옹', 이 정도인 것 같은데 ...
아마도 주인공이 죽기 전 여행에서 했던 골포해변에서의 포옹일.......]]></description>
							<pubDate>Sat Nov 28 00:03:19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문학·책,영화,브로큰임브레이스(LosAbrazosRotos),브로큰임브레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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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마법사들: 세번째, 남겨진 자들과 떠난 사람 ... 그때 그 시절의 이야기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4012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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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련한 기억의 사람
공연을 마친 그가 한쪽 눈에 쌍커풀을 걸고 나왔다. 
오랫만에 만났다보니, 어색하게 활짝 웃었다. 
대뜸 나를 보더니 이렇게 말한다. 
&nbsp;
"너 오늘 밝아 보인다."
&nbsp;
갑자기 가슴이 내려앉았다. 
그는. 나에게 이런 사람이었구나. 
&nbsp;
"응"
&nbsp;
이라고 간단하게 대답하고, 
그렇게 밝게 사인을 받고 공연 잘 봤다는 인사를 하고, 
오랫만에 사진도 찍고 그렇게 그를 배웅했다. 
한참 그가 처음 이야기한 문장이 머리에 박혀 떠나지 않았다. 
&nbsp;
아마도 평생 나는 그를 보면서 어떤 순간을 부끄러워하고 또 고마워하면서 지내겠지.
이제는 부서져 잔해를 찾기 힘든 나의 아팠.......]]></description>
							<pubDate>Thu Nov 26 00:52:13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최성원,베니,이진희,여운,이선근,김샛별,마법사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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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tacey98</author>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살인마 잭: 화려한 캐스팅에 화려한 볼거리, 그러고 화려한 주의사항]]></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093850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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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엠스럽다
뮤지컬을 보기 시작하면서 공연 마니아들끼리 이야기하는 은어를 몇개 주워들었다.
그 중 참 재밌었던 것이&nbsp;유명 기획사 이름을&nbsp;마치 부사 형용구처럼,&nbsp;
'엠스럽다' '헤븐스럽다' '오디스럽다'&nbsp; ...&nbsp;라고 사용하는 모습이었다. 
어쨌거나 그 가운데 'M 뮤지컬 컴퍼니'를 두고 이야기하는 '엠스럽다'가 
가장 많은 용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nbsp;좀 인신공격스러운 수위의 이야기도 있으니 다른 건&nbsp;차치하고 ... 
대표적인 '엠스럽다'의 설명 한가지만 거론하면,&nbsp;'(연예인을 대거 동원한) 화려한 캐스팅'일 것이다. &nbsp;
그리고 그 최신 결과물이 바.......]]></description>
							<pubDate>Mon Nov 23 21:22:48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엄기준,민영기,김법래,최민철,양소민,최유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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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