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피리의 스톡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13/2005/11/26/22/rain-1893.gif?type=m2]]></url>
					<title><![CDATA[피리의 스톡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link>
				</image>
			
			<description><![CDATA[세상에 대한 사소한 집착과 관심 [서로이웃 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Sat, 25 May 2013 17:04:07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부활: 무거운 소설을 재빠른 무대로 즐기는 방법]]></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852470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8524708</guid>
					<description><![CDATA[   CAST: 서범석, 예지원 개인적으로 챙겨보는 연출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고선웅 연출의 작품입니다.이분이 연출한 '마방진' 극단의 공연은 상당히 애정하고 있지요. 그 특유의 빠르게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대사에 절도있는 동작, 그리고 이를 모두 아우르는 독특한 정서와 메시지를 사랑합니다. 근데, 이 분이 다른 극단에서 연출을 하는 작품들도 꽤 색다른 개성이 있어요.이제 그 작품 중 하나로 이 &lt;부활&gt;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연출 가운데, 가장 '재기발랄'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머 감각도 췌고! 톨스토이의 &lt;부활&gt;은 이미 너무나 많이 알려져 있는 작품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3 10:48:4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부활,소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소설]]></category>
					<title><![CDATA[[소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불완전한 기억이 만들어 낸 불안한 확신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813648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8136481</guid>
					<description><![CDATA[   이 책을 손에 잡게 된 계기는'이동진의 빨간 책방(이하, 빨책)'팟캐스트 때문입니다. 1주년을 맞아 이 팟캐스트가1달 2번 업로드 체제를 1주 1번 업로드로 바꾸면서 한권의 책을 두회차에 걸쳐 다루게 되었어요. 사실학기 중에는 여가독서를 할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소개하는 책을 죄다 챙겨읽지는 못하는데 ... 이번에는적임자(이동진), 흑임자(김중혁) 두 분이 너무 영업을 잘 하시더라는 거죠. 뭔가 포석만 가득 깔아놓고 이번 회차가 끝났는데, 이 책을읽지 않고는 당최 못 견디겠더군요. 게다가 이미대놓고'다음 주는 이 작품 스포 다 뿌릴 거다. 그러니이번 주에 다 읽어놔라.' 이래버렸어요.울며 겨자먹기(?)로 책을 붙들었는.......]]></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13 14:30:59 +0900</pubDate>
					<tag><![CDATA[빨간책방,소설,줄리언반스,예감은틀리지않는다,블로거의오늘의책,문학·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볼거리만으로 족한, 고전적인 화려함의 무대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798027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7980279</guid>
					<description><![CDATA[  
CAST:박상원, 김영주, 전예지, 전재홍 일단, 2009년에 봤던 이 작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gt; http://ilovemusical.net/100081493416
저는 이 작품을 두번째 봤습니다. 근데 말이죠. 신기한 건, 이거 이번이 훨씬 더 재밌었어요. 결국 이런 작품은 볼거리가 관건이었던 것이죠. 이미 이 작품의 유명세도 내용도 너무 잘 알고 있었으니까요(이 작품은 한번 보면 이후부터는 줄거리를 애써 기억하려하지 않아도 막 떠오를정도로 단순합니다.). 그러니, 말그대로 '뮤지컬'을 보러간다는 마음 하나만을 가지고간 것이죠.  이 작품의 성패는 페기 소여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마도 이번 시즌은 꽤 괜찮은.......]]></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3 22:56:11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브로드웨이42번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해변의 카프카: 연극으로 만나는 소설, 그 한계와 가능성을 점치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789321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7893216</guid>
					<description><![CDATA[  
CAST: 이호협, 정홍섭, 이남희, 김준호, 장용철, 강지원, 윤정섭 무라카미 하루키 원작의 동명 소설을 연극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예사롭지 않은 작품을 쓰는 하루키 답게 작품 자체가 주는 메시지가 만만치 않더군요. 전 그의 작품을 몇편 읽긴 했습니다만, 이 작품은 아직입니다. 연극을 보고 나와서 다음 날 도서관에서 &lt;해변의 카프카&gt; 1권을 빌려왔습니다. 원작은 2권으로 된 장편입니다. 물론 극도 무척이나 길지요.꼬박 3시간을 채워 하더라고요. 인터미션 때 다리를 한번 폈어야했는데, 그냥 동행과 앉아서 1막 이야기를 하다가2막도 연이어 봤더니,중간에 다리가 저리고 아파 혼났습니다. 동숭아트홀은 객석 간격이 너.......]]></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3 18:26:5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해변의카프카,무라카미하루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만화/애니]]></category>
					<title><![CDATA[[만화/애니] 진격의 거인: 상상력 넘치는 설정, 계속되는 반전의 향연 - 오도독 체험단 후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739872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7398727</guid>
					<description><![CDATA[  
요즘 피리냥은 &lt;진격의 거인&gt;에 빠져있습니다. 
요즘 제가 미쳐있는 애니가 있습니다. 네네, &lt;진격의 거인&gt;이란 친구입죠. 원래 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었어요. 만화는 말할 것도 없지요. 요즘도 주기적으로 챙겨보는 웹툰이 10여 작품 정도 됩니다. 취향도 나름 정직해서 종종 친구들이 추천해주면 꼭꼭 찾아보곤 합니다.  한동안 재패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시들했었는데, 정말 화르륵 불타게 만드는 작품이 이렇게 나오는군요. 역시 저력이라는 건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간 몇몇 애니를 챙겨보기는 했습니다만, 이렇게 몰입해서 본 건 &lt;에반게리온&gt;, &lt;강철의 연금술사&gt;이후로 참 오랜만인 거.......]]></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3 22:53:02 +0900</pubDate>
					<tag><![CDATA[진격의거인,재패니메이션,만화·애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착한 젊은 남자 사람들의 착하고 부지런한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732918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7329189</guid>
					<description><![CDATA[   CAST: 윤나무, 강인영, 김남호, 이수용, 황바울, 김아영, 한세라 근면한 공연
이번이 몇번째 시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뮤지컬은 꽤 연륜이 있는 작품입니다. 그답게 이제는 작품의 틀이 탄탄하게 잡혀 짜임새 있게 돌아가더라고요. 오래 올라온 공연 특유의 깔끔함이 있었습니다. 잘 닦여서 군더더기 없는 그런 느낌이었달까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진작에 인연이 있었더랬어요. 초연 때 예매까지 했었거든요. 갑자기 개인 사정이 생겨서 양도를 했었던가, 취소를 했었던가그랬는데, 그러다 보니 이후 기회가 잘 안 닿았어요. 어쨌거나, 새 시즌이 시작되면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13 22:50:3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총각네야채가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세상에 관심갖기]]]></category>
					<title><![CDATA[[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 25회 - 이젠 매주 수요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719419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7194195</guid>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쓰는빨책후기.딱1년이되었다고한다.지난회차방송때축하메시지녹음해서보내달라하길래'나도해야지!'싶었는데,정신머리가없었던바람에홀랑까먹었다.막상사람들얘기가주저리주저리나오니아쉬워지더라는.사실나와같이듣고있는이들의존재는확인하기힘들었는데-댓글을잘보지않는까닭에-이렇게들으니훈훈하니좋았다.참,나지난번에빨책에썼던후기가당첨되었다.후기뽑아선물주기시작한첫회일빠당첨자였다는.흐흣.이제서야인증샷을올린다.  
지난번에20회가량몰아들은이후,빠지지않고시간맞춰이팟캐스트를들었다.덕분에김중혁씨든이동진씨든비슷하게관심이늘어난거같다.책도좀찾아읽었지...근데이번주이동진씨의여행에세이세권은다못.......]]></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3 16:32:04 +0900</pubDate>
					<tag><![CDATA[방송,이동진,김중혁,빨간책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칼럼/색콤달콤] 클래식 초심자를 위한 "살금살금 클래식과 친해지는 방법"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645822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6458229</guid>
					<description><![CDATA[ 
많은 분들이 저를 공연 마니아, 공연 블로거라고는 하지만, 사실 공연을 두루두루 모두 보는 건 아닙니다. 저는 주로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를 보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뮤지컬을 주로 보는 편이에요. 뭐랄까. 전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더 농밀하게 즐길 수 있는 분야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10대의 제가 콘서트와 공개방송에 빠져있었다면, 2-30대의 저는 연극과 뮤지컬이 아닐까, 뭐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40대의 저는 발레와 클래식, 50대에는 국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생각에 대해 ‘이게 무슨 말이니?’할 분도 계실 겁니다. 네네 알아요. 흑흑. 근데 그냥 제 문화적 감수성이 이 정도 수준이랍니다. 사실 앞.......]]></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3 11:06:46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클래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 팬녀는 티켓에 연정을 담는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626648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6266483</guid>
					<description><![CDATA[  
CAST: 최성원,설성민, 한수연, 김재만, 정영주, 최낙희 공연을 꽤 오래 보다보니, 대강 포스터나 홍보 분위기, 캐스팅, 크리에이트 팀, 기획사를보면 대강 이 공연이 어떻게 되겠구나, 하는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제 촉으로 볼 때, &lt;남자가 사랑할 때&gt;는 상당히 의심스러운 공연이었습니다. 어쨌거나 오늘 이 작품을 보고 왔습니다.  공연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아마도 이 블로그에 자주 와주시는 고마운 이웃님들은 익히 알고계시겠지만, 제가 이 공연을 '닥치고' 보러 간 이유는 오직 하나의 이유 때문입니다. 예, 제가 여기 출연하는 배우 최성원의 팬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배우가 나온다는 이유 하.......]]></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3 03:26:37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남자가사랑할때,최성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 계속되어야 할 우리의 이야기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602248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6022487</guid>
					<description><![CDATA[  
고려대학교 안에 영화관이 생겼습니다. 고려대학교 시네마트랩이 정식 명칭인데, 일명 '쿠트랩'이라 부르더군요.4월 3일에 이 영화관에서 '지슬데이'를 열었습니다.제주 4.3 항쟁을 기리기 위해 하루 종일 &lt;지슬&gt;을 상영한 것이죠.저도 그날 이 영화관에서 &lt;지슬&gt;을 봤습니다. 그리고 집에 말없이 와서,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꽤 무거운 꿈을 꿨던 기억이 납니다.  정치에 관심이 있지만,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영화를 '반드시' 챙겨보는 편은 아닙니다. 저에게 영화관람은 여가 활동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저의 정치적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영화를 보는 것은 그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차라리 직접 행동을.......]]></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3 14:13:47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영화,지슬-끝나지않은세월2,블로거,영화를말하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작품을 아끼기]]]></category>
					<title><![CDATA[[수필집] 김중혁의 '뭐라도 되겠지' - 오도독 체험단 후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556926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5569262</guid>
					<description><![CDATA[  
'오도독'이란전자책사이트의체험단 활동을하게되었습니다.사실 학문을직업으로삼아살고있다보니적잖이책을읽는편인데,최근취미독서는너무뜸하게했거든요.그래서좋은기회가온김에덥썩하겠다고손들었습니다.3,4월제가구입한책은총8권이에요.:D구체적인 목록과 책의 내용은 차근차근풀어놓도록합죠. =) 
그중가장처음고른친구가바로소설가김중혁씨의&lt;뭐라도되겠지&gt;입니다.김중혁씨는최근열심히듣고있는팟캐스트,이동진의&lt;빨간책방&gt;에고정출연하고계시죠.덕분에관심을두게된 작가입니다.그의 저서로는 소설집 &lt;1F/B1F&gt;에이어두번째로읽는책이에요.둘다 경험해 보고 나니, 전이분소설도,글도,말도,그림도모두맘에드네요.......]]></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3 18:19:2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오도독,전자책,전자도서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아르센 루팡: 내가 기억하는 루팡과 눈앞의 루팡과의 괴리감]]></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525686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5256863</guid>
					<description><![CDATA[  
CAST: 양준모, 서범석, 이기동, 문진아, 선민, 김민수, 송원근, 김태문, 정진호 
추리소설을 끼고 살던 한 소녀가 있었네
일단 전제를 하나 깔고 가야겠습니다. 전 추리소설을 매우 좋아합니다. 요즘은 여가 독서를 거의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많이 본다는 이야기는 차마 못하겠지만, 사춘기 시절 추리소설은 제 삶의 상당히 큰 부분이었어요. 예전에 다른 작품 이야기할 때 언급한 적도 있지만, 저는 셜로키언입니다. 예, &lt;셜록 홈즈&gt;의 팬이라는 말이죠. 심지어 일본 만화 &lt;명탐정 코난&gt;, &lt;소년탐정 김전일&gt;도 거의 다 챙겨봤어요. 그런 저에게 있어 &lt;아르센 루팡&gt; 시리즈 역시 참 그립고 아릿한 추억의 작.......]]></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13 08:40:0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아르센루팡,추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칼럼/POSCO] 혼자 공연보기 대백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524873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5248737</guid>
					<description><![CDATA[  혼자서 공연을 보게 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공연 관람은 사실 작은 이벤트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혼자 하는 것이긴 하지만, 혼자 영화보기, 혼자 밥 먹기, 혼자 걷기와는 어딘가 차원이 다른 일 같아 보이거든요. 솔직히 혼자서 공연을 보는 건, 때로는 뭔가 럭셔리한 취미 같기도 해요. 실제 위에 언급한 다른 혼자하기 시리즈들에 비해 덜 외로운 것도 사실입니다. 뭐, 저의 경우는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예, 저는 사실 혼자 공연을 종종 보러 다닙니다. 뭐, 보고 싶은 공연이 있는데 파트너를 구하기 힘들어서일 때도 있고, 원래 약속을 하긴 했는데 일정이 틀어져서일 때도 있지만, 정말 순수하게 혼자 예매하는 경우도 많아요.......]]></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13 23:36:29 +0900</pubDate>
					<tag><![CDATA[뮤지컬,포스코,공연·전시,레미제라블,마마돈크라이,그날들,넥스트투노멀,날아라박씨,빨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축하] 피리냥이 무지막지 애정하고 아끼는 배우 '이건명 오라버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503578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5035786</guid>
					<description><![CDATA[  &lt;사진출처: 이건명닷컴 http://www.leegunmyung.com/&gt; 올해 4월 3일 포스팅은 건명오빠 생일 축하 기념 포스팅으로 장식합니다. 2008년 8월, 오빠를 닮아 쾌청하던 어느 날, 처음으로 '이 사람의 팬이 되겠어.'라 부르짖었던그 순간 이후, 어언 햇수로 6년이 흘렀습니다. 뭐, 나름 파릇파릇 새싹 팬녀는 벗어났다는 이야기겠죠. 이 카테고리의 글이 어언 170여개에 달하고, 오빠의 공연을 본 것도 근 100편은 되는 것 같으니 말입니다.  4월 3일은, 건명오빠가 태어난 날입니다. 처음에 이 생일을 듣고 정말 놀랐던 것이 제 생일과 너무 가까이 있거든요. (하하!) 괜히 반갑고 그랬더랬습니다. 생일은 누구나 충분하게 축하받아.......]]></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3 03:20:4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이건명,뮤지컬,볼때마다_오빠_보고싶어_눈이_짓물렀다_징징대는_불초_팬녀_피리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후세: 개인간과 인간 소녀의 막연한 사랑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480724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4807243</guid>
					<description><![CDATA[  
지지난 주에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근데 이제서야 후기를. 흑흑). 오랜만에 보는 재패니메이션이었어요. 아마도 우리 또래 영화, 또는 만화 좀 본다 하던 사람들이 재패니메이션에 한번 빠져보지 않았다면, 전 과감히 '넌 아니다.'라고 말 할 겁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도 좋은 만화가, 작품들이 많아졌고, 볼 거리도 많아졌지만 ...제가 한창학창시절을 보낼 때 즈음에는 한국 만화보다는 일본 만화들이 더 널리 읽혔더랬죠. 지금도 극장판 애니는 일본 족이 좀더 퀄리티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재패니메이션이 요즘 좀 주춤한 것 같아요.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의 후계자도 딱히 보이지 않고요.  음. 솔직히 그래서 &l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3 08:20:00 +0900</pubDate>
					<tag><![CDATA[후세:말하지못한내사랑,블로거,영화를말하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을 애정하고 기억하는 이들을 위한 위로곡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480639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4806393</guid>
					<description><![CDATA[  
CAST: 최승렬, 안수빈, 권혁준, 황려진, 홍종화, 맹상렬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매번 이야기하지만, 생각만큼 글이 잘 써지지가 않아서 고민이에요. 몸도 바쁘지만 마음이 바빠서일 겁니다. 2013년 들어서서는 한달 한달 새로운 계획을 세워서 누적적으로 지켜가는 중인데, 그러다 보니 벌써 3개의 달이 흘러갔군요. 개인적으로 꽤 잘 지켜지고 있는 편이에요. 원래 계획을 지킬만한 걸,잘 지켜내는 편이거든요. 4월은 그래서 블로그를 위한 계획을 하나 세웠습니다. 짧아도 매일매일 한편의 글을 업로드하는 거 말이죠.자, 이 작품은 그 첫번째. (&lt;- 근데 이말을 만우절에 하니 ... 참, 난감하면서도 한결 부담은 적군요.) 3월.......]]></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3 00:40:4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창작뮤지컬,바람이머무는곳,김광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아름다운 생명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348646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3486464</guid>
					<description><![CDATA[  
CAST: 고영빈, 임병근
공연장: 충무아트홀 블랙 바쁜 신학기
학기 초라 경황이 없었습니다. 요즘 공연도 좀 소홀히 봤고요. 빨리 페이스를 되찾아야할텐데 ...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뭐 이러다가 다시 돌아올 때 되면 돌아오겠지, 라며 편하게 생각하는 중입니다. 여전히 공연도 좋아하고, 오빠들도 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사실, 새벽반 영어랑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저녁에 좀 일찍 잠드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 공연보고 와서 글을 바로 쓰든 예전과 달리, 그냥 공연을 보고 와서 확 자버리는 그런 사태가.  어쨌거나 이번주와 다음주엔 웃자양과 공연 약속을 잡아뒀더랬습니다. 이번 주는 &lt;마마돈.......]]></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3 17:53:5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예그린어워드,창작뮤지컬,마마돈크라이,충무아트홀블랙,고영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소식] '피리의 스톡질'이 2012년 네이버 파워블로그로 선정되었습니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186138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1861386</guid>
					<description><![CDATA[ 
네네, 눈치 빠른 분들은 알아채셨겠지만 ... 오늘 블로그 왼쪽 날개가 요로코롬 바뀌었습니다.   한줄이 추가 된 것이죵. 호호. 어찌저찌 5년 동안 파워블로그 노릇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엔 활동이 좀 듬성듬성해서 조마조마했었는데, 상반기 열렬히 활동한 것을 감안했나봅니다. 어쨌거나 럭키! 인거죠. 사실, 처음에 파워블로거가 되었을 때에는 심장이 콩닥콩닥했는데, 지금은 그렇지까진 않고요(그 사이 닳고 닳은 것이죵. ㅋㅋㅋ). 4년차까지 들어서고 보니, 왠지 '5년차'를 달고 싶긴 하더라고요. 어쨌거나 다 부비부비 이 블로그를 애정해주신 여러분 덕택이에요. 호호호!  
작년에는 이래저래일이 많았던 한해였.......]]></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3 23:04:1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일상·생각,파워블로그,파워블로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후기] 130219 -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 프레스콜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8093623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80936235</guid>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사실 요즘 피리냥은 모드 전환이 안 되어 고생 중에 있습니다. 이말인 즉슨, 꿀떡꿀떡 써대던 포스팅이 잘 써지지 않는다는 이야깁니다. 작년 하반기에 목숨 걸고 매달렸던 논문 때문인건지, 그 이후 허탈 너절해진 마음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요즘 좀 고민이에요. 솔직히 제 스스로 제 자신을 'fast writer'라고 평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그말을 되돌아 감아야하는 건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글쓰기는 좋으니 점차 나아지겠죠. 예전만큼 많이는 아니지만 종종 공연도 보러다녔더랬습니다. 오빠님들 공연도 챙겨다녔고요. 그런데 리뷰가 잘 안써져요. 좋아하는 마음도 여전하고, 쓰고자 하는.......]]></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3 22:44:51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살짜기옵서예,CJ토월,예술의전당,예그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알림] 제2회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SMF)에도 '풀잎피리'가 공식 파워블로거로 활동합니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883371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8833719</guid>
					<description><![CDATA[일단 올해는 이래저래 정신이 없을 것 같아 포스팅은 짧게 치고 빠지는 걸로 나름의 전략을 세우는 중입니다. 그래도 공연 열심히 보고, 글도 열심히 쓰려고요. 근데, 작년 하반기에 공연을 드물게 보고, 글도 드물게 썼더니 모드 전환이 잘 안되네요. 뭔가 제 직업에 가까운 패턴이 된 것 같긴 한데 ... 곰곰이 다시 생각해 보면 좀 아쉽죠옹.그래도 작년 가장 기억에 남는 좋은 경험이자 추억 가운데 하나였던, 서울뮤지컬페스티벌(SMF) 공식 파워블로거에 연임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달부터 참가작들을 살곰살곰 보게 될 것 같고요. 다시 공연 블로거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으하핫!) 이미 자리를 잡은, 그러나 한동안 휴업 상.......]]></description>
					<pubDate>Wed, 06 Feb 2013 02:14:5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서울뮤지컬페스티벌,예그린어워드,창작뮤지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을 떠나기]]]></category>
					<title><![CDATA[[여행 계획] 일본 돗토리 여행 2박 3일 (예상) 일정 1탄 - 자유여행 상품 예약, 여행 비용, 숙소 정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853463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8534635</guid>
					<description><![CDATA[  
돗토리
아시아 &gt; 일본
기간:2013.02.03 ~ 2013.02.05 (2박 3일)
컨셉:갈매 언니랑 떠나는 우당탕 여행
경로:서울▶돗토리  언제나 그랬듯이 깨알 여행 계획 들어갑니다. 내일 휭하니 떠나, 2박 3일 후딱 지내고 돌아올 거에요. =) 계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고, 대개 여행 계획은 딱 맞아 떨어졌으니 ... 아마도 이거 참고하시면, '아, 얘네들이 여기쯤 있겠거니 ...' 하실 거 같습니다. 그럼 들어갑니다요~ =)      
총 금액
309,000+A
인터파크 투어 상품(호텔+항공료)
유류세
개인용돈
199,000
110,000 
갈매 언니가 인터파크 투어에서 신통방통한 상품을 하나 물어왔습니다. 날짜마다 금액 차.......]]></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13 07:57:3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을 떠나기]]]></category>
					<title><![CDATA[[여행계획] 일본 돗토리 여행 2박 3일 (예상) 일정 2탄 - 전체 일정 약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853461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8534611</guid>
					<description><![CDATA[  
- 요나고 공항에서, 노리호다이 테가타(3일 버스 자유승차권, 1,800엔) 구입. 
http://www.nihonkotsu.co.jp/information/tegata/index.html - 요나고 공항 리무진(570엔)으로 요나고 역에 갈 수 있다. 
- 근데, 요나고 공항 역에서 요나고 역으로 230엔이면 가더라는- 휴일은 매시간 35분마다 운행.
- 호텔하베스트 인 요나고는 15:00 이후 체크인 가능.  
2안&gt;
'요나고 공항 역'은, 요괴 거리가 있는 '사카이 미나토 역'과 우리 숙소 '요나고 역'의중간에 위치한다.즉, 우리가 숙소에 먼저 가게 되면, 이후 요괴거리 갈 때 되돌아 가야한다는 이야기다.요괴 거리는 돗토리의 대표 관광지다 보니, 아무래도 꼭 들를 생각인.......]]></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13 07:54:4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레베카: 그래도 당신에 대한 사랑은 계속될지니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780213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7802135</guid>
					<description><![CDATA[  
CAST: 류정한(막심 드 윈터), 신영숙(댄버스 부인), 김보경(나), 박완(프랭크 크롤리), 최민철(잭 파벨), 최나래(반 호퍼 부인), 이정화(베아트리체), 곽동욱(가일즈-베아트리체 남편), 벤(강민욱), 줄리앙 대령(정의갑) 공연장: LG 아트센터 
인물 이름의 제목
EMK의 작품은 유달리 사람의 이름을 전면으로 내세운 작품이 많다. 이 기획사가 메이저로 자리잡는데결정적 공헌을했던 '모차르트!'가 그랬고, &lt;몬테크리스토&gt;, &lt;엘리자벳&gt;, 그리고 지금 공연 중인 &lt;루돌프&gt;와 &lt;레베카&gt;도 마찬가지. 
이 가운데에는 실존 인물도 있고 가상의 인물도 있는데,&lt;레베카&gt;는 그 이름도 유명한 히치콕 감독의.......]]></description>
					<pubDate>Sun, 27 Jan 2013 15:54:3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레베카,류정한,신영숙,김보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베를린: 모두가 제 역할을 하는 완성도 높은 액션 영화]]></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721478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7214788</guid>
					<description><![CDATA[  CJ 소셜기자단 인연 덕분에 언론 시사에 초대되어 다녀왔다.아무도 보지 않은작품을 따끈한 상태에서 보는 쾌감이란 역시 상당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백지 상태에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좋고 말이지(물론, 이래서 공연도 첫공을 좋아한다.). 동생의 말을 듣자하니, 요즘 영화들은 개봉 전에 몇 부분 뒷 손질도 하고 음향 믹싱은 마지막 순간까지 한다고 하니, 대사 크기가 일정치 않은 등의 문제는 아마도 해결이 될 듯. 그리고 그런소소한 부분은 간단히 제낄 만큼 이 영화는 기본적인완성도가 높다. 덕분에 2시간 넘는 러닝타임 동안 전혀 딴생각 없이 볼 수 있었다.  액션 영화를 그닥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본 것이 많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13 08:13: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영화,베를린,블로거,영화를말하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세상에 관심갖기]]]></category>
					<title><![CDATA[[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 1회~18회 제 진도 따라잡기 대작전!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652500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6525005</guid>
					<description><![CDATA[  
나는 듣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말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 근데, 무슨 일을 하면서 같이 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 음악을 같이 듣지 않는다. 혹자는 소음을 막으려고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다지만, 난들을 때는그냥 순수하게 듣기 밖에 못한다.그래서 뭘 골몰히 듣고 곧잘 기억하는 편이랄까. 그냥 뭔가를 듣고 있음 그 자체가 너무 좋다. 그러다 보니, 요즘처럼 팟캐스트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시대상황이 진짜 '기똥차게' 맘에 든다. 안타깝게 놓쳤던 라디오 프로그램도 팟캐스트로 찾아들을 수 있어 좋고. (지나간 것도 가능하다규!!)무엇보다 최근 다양한 사람들이 생산해 내는 팟캐스트는새로운 유희.......]]></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13 13:00:50 +0900</pubDate>
					<tag><![CDATA[방송,팟캐스트,이동진,김중혁,빨간책방,책추천,독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브루클린: 빠다를 듬뿍 바른 어른 동화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645094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6450943</guid>
					<description><![CDATA[   CAST: 난아(브루클린),김경선(파라다이스), 이주광(클리반트), 조형균(테일러), 소정화(페이스)
공연장: 충무아트홀 블랙 공연 중간에도 비슷한 대사가 나오던데, 공연을 보고 나서 난 이 작품의 제목이'뮤지컬 청계천' 내지는 '뮤지컬홍제동'이었다면 어땠을까를 상상해봤다.역시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그렇다면, 문득 이걸 뉴욕 사람들이 들으면 어떤 느낌일까 ... 하는 생각이 들더라.솔직히 말하면 나는이 제목에 감이 잘 안 온다. 아마도미드 마니아거나 뉴욕에서 오래 지낸 사람이 아니고는 나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네 ... 그런 의미에서 &lt;뮤지컬 브루클린&gt;은 우리에게 그냥'모호한제목'으로 봐도 되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3 18:29:5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브루클린,오디뮤지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단상] 2013년, 블로그 '피리의 스톡질'을 오고가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615994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6159946</guid>
					<description><![CDATA[2013년의 '풀잎피리'
이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피리의 스톡질'은 그 사이 무럭무럭 자라, 이제는 제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된 것 같아요. 같이 지켜주고 아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작은 일본 드라마로 한 것 같은데, 그 사이 이것저것이 덧붙여지고 또 바뀌다가 지금은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 쪽으로 분야가 굳어진 느낌이에요. 그리고 한동안은 이렇게 둥지를 틀겠지요. 2013년은 저에게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일단 저는 그동안 10여년 간 매진했던 학업을 드디어 마치게 되었습니다. 예, 어렴풋 느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국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 연구자입니다. 그리고 지금 햇.......]]></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3 11:17:29 +0900</pubDate>
					<tag><![CDATA[블로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축하] 성시경 음악도시, 2012년 MBC 연예대상 라디오 최우수상 수상!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533639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5336392</guid>
					<description><![CDATA[ 1월 1일이다. 2011년 하반기부터 음도 리뷰를 솔찮이 올렸더랬다.한 80편 정도? 덕분에 새로운 블로그 이웃분들도 여럿 생겼다지. 그러다가 올해 중반기부터 글쓰기를 중단했다. 조금씩 간헐적으로 올리긴 했는데, 예전 같진 않았고 ... 뭐, 지인들은 알고 있듯. 그래 그 일 때문이다. 그 이야기는 다른 포스팅에 이어 하도록 하고. 어쨌건 이 포스팅은 음도 리뷰 재개시 보고 되시겠다. 우호홋. 뭔가 새롭게 해보고 싶은데, 그 고민은 차차하도록 하고!  여담이지만, 그간 음도 리뷰를 차근차근 올리다 보니, 갑자기 라디오 쪽의 리뷰 의뢰 등이 들어오지 뭔가.덕분에 컬투쇼콘서트 리뷰도 하고, 모 프로그램의 모니터링도 해보고그랬다.......]]></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3 00:20:00 +0900</pubDate>
					<tag><![CDATA[방송,라디오,음악도시,FM4U,MBC연예대상,성시경,2013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기적과 소원, 그리고 바람과 욕망]]></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529310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5293100</guid>
					<description><![CDATA[  신년에 본 영화. 에라노스의 박군의 추천으로 엊그제 작업 중에 급 챙겨봤다. 보면 행복해 질 거라고그랬다. 그리고 정말 그랬다. 이런 식의 영화 참 좋아하는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 좀더 찾아봐야겠구나. (언뜻 몇편 본 기억이 나는데 ... 좀더 꼼꼼하게 봐야겠다는 말) 잔잔하고 담담하고 따뜻하고 예쁜 영화였다.  종종 어린 시절에 논리적으로 절대 말도 안될 행동들을하곤한다. 뭐, 곰곰이 생각해보면 어른이 되어도 하는 건 마찬가지긴 한데 ... 어린 시절엔 그걸 '진심으로 믿어서' 한다는 게 다른 것 같다. 그래서 참귀엽고 사랑스럽다.  이 영화는 그런 어린 진심들에 대한 이야기다.  지금 나에게 소원을 하나.......]]></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3 10:12:1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영화,진짜로일어날지도몰라기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내 사랑 내 곁에: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나니, 없어도 너~무 없나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383806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3838060</guid>
					<description><![CDATA[  
CAST: 홍지민, 박송권, 서지훈, 유주혜, 박호산, 유리아 오랜만에
오랜만에 쓰는 뮤지컬 리뷰인 듯. 마음 속 팽팽히 당긴 끈이 풀어지니 걷잡을 수 없이 사람이 흐느적대지 뭔가. 사실 이 전에 &lt;리걸리 블론드&gt;를 보고 왔는데, 그건 어쩌다 보니 리뷰가 넘어갔다. 이거 다 쓰고 조만간 써야지 ... 싶구나. 어쨌건, 내 오랜 공연지기 웃자양과 &lt;내 사랑 내 곁에&gt; 첫공을 봤다. ‘공연의 무덤’이라는 한전 아트센터에도 오랜만에 한 발걸음이었다는. 이 공연장은 무대도 객석도 크고 강남권에선 접근도도 좋은데, 올라가는 공연마다 족족 주목을 끌지 못한다. 뭐, 작품들이 별로라 그럴 수도 있지만, 전부 그렇달 수도.......]]></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2 02:17:56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내사랑내곁에,오태호,한전아트센터,주크박스뮤지컬,박송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술과 음식]]></category>
					<title><![CDATA[[예약판매] 카페 엘레판트 모과차 예약판매 시작! <- 무려 4차!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281263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2812638</guid>
					<description><![CDATA[  
급한 발등의 불을 미친 듯이 끄고 복귀한 풀잎피리입니다. 
그간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새소식은 다름 아닌, 저랑 절친(?)하게 지내는 아톰비트의 코끼리 다방 모과차 판매 홍보입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예약 가능하대요. 
그냥 맛이 좋다며 자랑단지가 불이 나서 ... 저도 일단 미리 맛을 봤습니다.  
지금 논문 탈고하고 본가에서 요양 중인데요. 가족들과 모여 얌냠 마셨습니다. 
저기 특별출연한 건, 우리 늙은이 개 '자로' 군입니다. 무려 11살. 이제 12살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고양이 자몽군도 끌고 올랬는데, 계속 졸아대서는 포기. ㅋㅋㅋㅋ  너무 많이 달지 않고 새콤달콤하게 맛이 있답니.......]]></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2 21:58:53 +0900</pubDate>
					<tag><![CDATA[iPhone_3GS,상품리뷰,코끼리다방,모과차,보고있나_아톰비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리뷰: 소문난 잔치, 드디어 시작되었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155706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1557061</guid>
					<description><![CDATA[   위대한 작품의 다른 이름
&lt;레미제라블&gt;은 이미 제목만으로도 ‘위대한 작품’의 대명사로 간주될 만큼 널리 알려져 있는 작품이다. 약 5년 전, 내가 뮤지컬 관람의 맛을 들이기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이 작품의 이름은 항시 들어왔더랬다. 드디어 우리말로 우리 배우들이 공연하는 &lt;레미제라블&gt;의 초연을 만나게 되다니 ... 과연 언제 들어 오냐, 올해는 들어오긴 하느냐 등의 화제로 사람들의 입에오르내렸었는데, 그날이 이렇게 오긴 오는구나. 나는 예전 오리지널 내한 때 보지 못했으니, 라이브로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물론 DVD와 OST를 미리 예습하긴 했지만, 그것과 실제 공연은 하늘과 땅 차이니 말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12 17:31:1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레미제라블,뮤지컬,정성화]]></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콘서트]]></category>
					<title><![CDATA[[클래식] 김선욱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회 4]]></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153222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1532227</guid>
					<description><![CDATA[  
어릴 적 피아노를 꽤 오랜 동안 배웠었다. 한 10년 간. 딱히 피아노에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꿈을 꾼 것도 아니었다. 처음엔 부모님 손에 의해서, 그 다음은 그냥 관성적으로, 그 다음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내 자신이 좋아서 쳤던 것 같다. 그리고 그만 둘 때는 입시지옥에 진입했기 때문이었고 ... 그리고 그렇게 피아노는 나의 그리움의 한 장으로 남게 되었다. 오래 하다 보면, 고만고만한 정이 들게 마련이니까.  김선욱 피아노 소나타 연주회 4번째 날이었다. 벌써 그와 함께 1년이 갔구나. 언제나 해맑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연주하는 모습이 참 좋았는데, 한동안은 못보겠다. 내년 그렇게.......]]></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12 12:05:0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김선욱,피아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비극적이고 애절한 사랑의 아이콘, 그 이름 베르테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7115819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71158194</guid>
					<description><![CDATA[  
CAST: 김다현, 김아선, 홍경수, 지현준 베르테르 효과, 라는 말이 별도로 존재할 정도로 이 작품은 꽤나 이름난 작품이다. 흥미로운 건, 이 뮤지컬이 우리나라에서 창작한 작품이라는 사실. 내가 이 작품을 처음 본 것이 2007년인데, 그게 7년 기념 공연이었으니, 이미 10년이 훌쩍 넘은 작품이란 이야기.  그러고 보니, 이후 꼬박꼬박 챙겨 봤었구나. 2010년도에 송창의-박건형 더블 캐스트로 올라간 적이 있었다. 나는 박건형으로 봤었는데, 기존에 워낙 팬이 많은 작품이라 그런지 그만큼 말들도 많았던 공연으로 기억한다. 개인적으로 처음 봤던 공연보다 더 트랜디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더랬지. 알베르토가 너무 무섭고, 롯데가.......]]></description>
					<pubDate>Thu, 08 Nov 2012 11:47:00 +0900</pubDate>
					<tag><![CDATA[공연,뮤지컬,젊은베르테르의슬픔,김다현,공연·전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세상에 관심갖기]]]></category>
					<title><![CDATA[[소개/책] 과학, 10월의 하늘을 날다 - 풀잎피리도 필진으로 참여했답니닷! =)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959127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9591270</guid>
					<description><![CDATA[    
과학, 10월의 하늘을 날다 - 정재승 외 지음/청어람미디어 아마도 제 블로그를 자주 와보시는 이웃분들이라면, 제가 제작년부터 '10월의 하늘'이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계실겁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카이스트의 정재승 교수님께서 발의하신, "10월 마지막주 토요일 2시, 전국 곳곳의 작은 도서관에서일제히 열리는, 과학강연 기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ilovemusical.net/1001156660732010년 안동시 시립 도서관 후기
http://ilovemusical.net/1001432650982011년 안성시 공도 도서관 후기 전 올해 목포 시립도서관에서 또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원래 3년째고 하니.......]]></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12 06:45:3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10월의하늘,과학10월의하늘을날다,블로거의오늘의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오디션/슈퍼스타K 4] 121012 - Top 12: 계범주, 이지혜, 볼륨, 김정환, 유승우, 딕펑스, 허니G, 안예슬, 로이킴, 정준영, 연규성, 홍대광]]></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927789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9277892</guid>
					<description><![CDATA[  
시즌1부터 착실하게 보고 있는 슈퍼스타K. 벌써 시즌4를 맞았다. 나름 CJ E&amp;M의 소셜기자단 활동을 하는 바람에, 지난 시즌은 차근차근 생방송도 다녀왔었는데 ... 이번엔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 어쨌건 즐겨보고 있다. 짤막하게 나마 생방송 방송분은 리뷰를 써볼까 하는 중. (글쓰다 쉬면서 글을 쓰다니 나도 참 ... ;;) 아무래도 공연을 자주 보다 보니,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의 생방도 시청자라기 보다는 '공연 관객'의 입장에서 보게 되는 것 같다. 이번 방송은 그 부분으로는 정말 아쉬웠다. 뭐랄까. 예전처럼 진출자들이 임팩트 있게 세련되어진 것 같지도 않고 말이다. 이.......]]></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12 00:20:31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슈퍼스타K4,슈스케4,이승철,top12,오디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를 좋아하기]]]></category>
					<title><![CDATA[[잡담] 후줄근 피리냥 근황보고 + 우리 오빠들 소식]]></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888742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8887425</guid>
					<description><![CDATA[ 
1.
거의 한달 동안 포스팅이 없었군요. 네. 이제 발등이 불이 떨어졌거든요. 지인들이야 뭐 잘 아시겠고 ... 이달 말이 박사논문 심사본 제출입니다. 지금 딱 죽기 직전이에요. 추석 연휴 때는 이런 저런 피로감과 스트레스 기타 등등이 누적된 결과 등에 담이 와서 ... 지금까지 고생입니다. 한의원 신세 제대로 지고 있어요. 그리고 살찌면 안될 곳(?)들에 두실두실 살이 붙고 있슴다. 슬퍼요. 흑.  2.
모 방송에 인터뷰 출연했어요.친한 선배인 김모 기자의 연줄 때문인데, &lt;응답하라 1997&gt;의 여파 덕분에 만들어진 기획이었죠. 네네. 저 그 시절 팬녀(!!) 출신이잖아요. '생산적 팬질'이라는저에게 저작권(?)이 있는 말도 잘 써.......]]></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12 17:42:46 +0900</pubDate>
					<tag><![CDATA[논문만_끝나면_밀린_팬질_다_해줄테야_두고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셜록홈즈: 자리잡힌 창작 뮤지컬, 이제 캐스팅이 관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734996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7349968</guid>
					<description><![CDATA[  
CAST: 김도현, 구민진, 장현덕, 김효연 매 시즌마다 챙겨보게 되는 &lt;셜록홈즈&gt;. 처음 봤을 때도 상당히 놀라웠는데, 역시나 이 작품 차근차근 발전하는 모습이다.이번엔 공연장을 연강홀로 옮겼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장 적합한 크기에 분위기란 생각을 해봤다. 부디 흥해서, 연강홀도 장사 잘 되기를. (개인적으로 연강홀 작품이 꽤 괜찮은 래퍼토리를 갖고 있다 생각하는데, 생각만큼 흥행이 안 돼서 아쉽다는.)  지난 숙명여대 공연과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 아마도 이번 공연은 캐스팅이 달라졌고, 공연장이 달라졌고, 정도의 차이만 있는 듯. 뭐, 셜록과 왓슨의 배역은 예전과 비슷하니, 이번 관심은 아담/에릭과.......]]></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12 09:19:4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셜록홈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콘서트]]></category>
					<title><![CDATA[[콘서트] 120818 - 제39회 <아트엠 콘서트> 피아니스트 유영욱의 "살롱의 친구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693987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6939874</guid>
					<description><![CDATA[  
피아니스트 유영욱, &lt;살롱의 친구들&gt;
많은 여자들이 갖고 있는 로망 중에 하나는, 피아노를 잘 치는, 손가락이 긴 연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덕분에 멜로드라마에 단골로 등장하는 장면이 바로 남자 주인공이 피아노를 치면서 우리 여주인공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이지요. 이번 아트엠 콘서트의 주인공은, 바로 그런 로맨틱한 연인의 아우라를 가진 피아니스트 유영욱 씨입니다. 저는 예전에 유영욱 씨가 협연했던 연주회를 갔던 적이 있었어요. 이렇게 다시 뵈니 너무나 반갑더군요.  화려한 경력과 이력을 갖고 있는 분이지만, 유영욱 씨는 생각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소박한 미소를 갖고 있는 음악가입니다. 현재 대학에서.......]]></description>
					<pubDate>Wed, 12 Sep 2012 01:13:4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아트엠콘서트,유영욱,클래식,피아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잘 닦아 반질반질한 엔틱 가구의 고전미가 가득한 작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637177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6371773</guid>
					<description><![CDATA[  
CAST: 류정한, 최현주, 전동석, 신영숙, 정상훈, 김도형(김성기) 후일담
공연을 보고 나와서 갑자기 어찌할 바 모르는 감격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무대가 종종 있다. 최근에는 연극 &lt;필로우 맨&gt;이 그랬던 거 같다. 물론 어떤 작품은 티켓 값은 물론이거니와 이 공연을 보기 위해 내가 들인 수고와 시간이 아까워질 때도 있다. 그래서 공연은 참으로 기회비용이 큰 취미라는. 한 작품에 대한 평가가 매번 분분하고, 이래저래 생겨나는 분쟁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겠지.  &lt;두 도시 이야기&gt;는 개막 전부터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사실, 류정한이 나온다는 것, 군 복무를 마친 윤형렬의 첫 작품이란 것.......]]></description>
					<pubDate>Tue, 04 Sep 2012 21:19:5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두도시이야기,류정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 응답하라 1997, 9-12회: 엇갈린 사랑도, 짝사랑도 ... 무엇을 해도 아름다운 17살 젊음에 대한 찬가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615517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6155175</guid>
					<description><![CDATA[  
일단, 앞 분량 후기는 엮인글 참조하시고~ &lt;응답하라 1997&gt; 제 2기, 그들은 사랑중
지난 15일 광복절날 집에 누워서 정주행을 한 뒤로,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는 &lt;응답하라 1997&gt;. 그 사이 부쩍 주변에 팬이 늘었더라는. 내 이럴 줄 알았음. 역시 나의 이 대중적인 취향이란! 사실 이 작품은올해내 Best 드라마가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사실 9-10화가 좀 지지부진했는데, 어이쿠! 11-12화는 어찌나 쫀득하던지, 정말 이 제작진들의 센스에 감탄했다는. 빠순심에 대한 찬미로 가득했던 앞부분과는 달리, 후반부는 심기일전하야 17세의 러브라인으로 밀도를 더해가고 있는 중.  이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2 01:08:5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응답하라1997]]></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필로우맨: 이야기는 각자의 인생을 담는 법, 이야기를 바라보는 서로 다른 네 시선에 대한 이야기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608917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6089176</guid>
					<description><![CDATA[  
CAST:김준원, 이현철, 손종학, 조운 베개아저씨와 이야기들
&lt;필로우맨(The Pillowman)&gt; 우리 말로 풀면 '베개 아저씨'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이 말은, 극중에 등장하는 한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제목이다. 처음에 이 제목을 봤을 때는 ‘스노우맨(The Snowman)’을 떠올렸다. 몽실몽실한 그림의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말이다. 사실 두 작품의 느낌은 비슷하다. 다만, 담겨있는 스토리와 메시지는 &lt;필로우맨이&gt; 더 섬뜩하지만 말이다. 
어떤 작품을 보고 나서 반드시 되새겨보는 건, 작가가 이 작품의 제목을 왜 이걸로 지었을까, 하는 것이다. 이번에도 그랬다. 작가가 굳이 이 작품을 전체 제목으로 올린 건 나름의 이.......]]></description>
					<pubDate>Sat, 01 Sep 2012 04:24:51 +0900</pubDate>
					<tag><![CDATA[연극,공연·전시,필로우맨,해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826 - (신)치림의 음악연구단지, 이적's Day + 시장과의 대화]]></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591104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5911043</guid>
					<description><![CDATA[  개강을하고다시이동거리가길어지면서조금씩음악도시팟캐스트를듣고있다.그나저나이팟캐스트시스템은왜이모양이된거냐;;아주듣기힘들어죽겠다.어쨌건올만에쓰는음도리뷰.윤종신씨가이번주콘서트에,월간윤종신발간에바쁘신지...치림으로만진행하더라는.근데이세명너무좋다.:D이번주는이적씨디스에,각자루저컨셉대화에...버스안에서내내웃으면서왔다는.마을버스타고가면서결국이렇게모바일후기쓱싹!헤헷.이적은,갈매언니가워낙에좋아하는가수라서예전부터종종콘서트에갔었더랬다.결혼후에는언니도나도좀시들했었는데,그게이적이가진특유의날카로움과까칠함이사라진느낌이랄까...그래서였다.하지만여전히그의음악을좋아하고챙겨듣고있다는.정은.......]]></description>
					<pubDate>Wed, 29 Aug 2012 21:43:53 +0900</pubDate>
					<tag><![CDATA[음악도시와Riding,방송,라디오,FM음악도시성시경입니다,성시경,음악도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577 프로젝트: 하대세와 공블리의 리얼 국토대장정]]></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557293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5572933</guid>
					<description><![CDATA[  얼마 전 예고편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이런 소재로 영화를 찍는 게 가능하다니 ... 싶어서였다. 아무래도 '하대세'의 힘이란 이런 게 아닐까. 나의 흔치않은 호감 여배우 공효진도 출연했다. 자연스럽게 연기 잘하는 배우가 나와서 실제 국토대장정을 하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더라. 근데 시상식 때 정말 하정우가 저런 이야기를 했었나요? (호오-) 어릴 적,박카스에서 주최하던 국토대장정 영상을 보면서국토대장정에 대한 꿈을 키웠지만 실제 이뤄보지는 못했다.막상 대학생이 되니 엄두가 나지 않더라는. (실제 지원은 한번 해봤는데, 떨어졌었지;;) 앞으로도 뭐, 딱히 국토대장정을 할 일은 없을 거 같다. 정말 '로망'으로 남.......]]></description>
					<pubDate>Sat, 25 Aug 2012 16:31: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영화,577프로젝트,블로거,영화를말하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콘서트]]></category>
					<title><![CDATA[[콘서트] 유엔젤보이스 배틀(Battle): 젊은 성대의 싱그러움에 대한 찬미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545843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5458430</guid>
					<description><![CDATA[CAST: 손하림, 임덕수, 김재빈, 김지훈, 박용명, 길병민, 김민성, 양승호K-클래식 아이돌의 무대라는 이야기에 '솔깃'하여 보러간 공연이었다. 최근 K팝을 필두로 K(Korea)를 내세운 문화 교류가 한창인 것 같은데, 클래식도 이런 움직임이 나타난다는 게 좀 신기했달까. 다녀오고 나니, 정말 '우와'스럽더라. 가서 정말 놀란 건, 이들의 팬층이 꽤 두텁더라는 것. 이런 분위기에 솔직히 적응이 안된 게 사실이다. 나에게 클래식은 향후 내 10년 후에 도달해야할 취향의 목적지였기 때문이다. 아이돌 가수에 열광했던 10대, 해외 아이돌과 내 본연의취향에 맞는 작가와 작품에 열광했던 20대, 그리고 뮤지컬과 연극에 열광하고 있는 30대 ... 나.......]]></description>
					<pubDate>Fri, 24 Aug 2012 02:57:51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콘서트,유엔젤보이스,클래식,성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드라마 ]]></category>
					<title><![CDATA[[드라마] 응답하라 1997, 1-8회: 그 시대 언저리에 나도 고등학생이었더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479481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4794815</guid>
					<description><![CDATA[   최근 스트레스에 가득 찬 생활을 하다가, 14일에 한 고비를 넘겼다. 그러고 나니 갑자기 15일엔 온몸의 긴장이 풀려서 방구석에 완전 눌러 붙어 기진맥진 퍼져버렸다. 근데 문득 트위터 타임라인에 유달리 이 작품 얘기가 들끓었던 것이 기억나더라는. 덕분에 오늘 하루를 신나게 보냈구나.  그렇게 간만에 정주행 달린 &lt;응답하라 1997&gt; 1-8화까지의 리뷰를 한번 적어보고자 한다.  일단 드라마를 고를 때 고려 사항 1순위는 작가인데, 경험상 그게 실패 확률이 가장 적기 때문이다. 근데 &lt;응답하라 1997&gt;은 지인들의 추천에 의해 보게 된 작품이다 보니 다 보고 나서야 제작진을 검색해 보았다는. 그랬더니, 이렇게.......]]></description>
					<pubDate>Thu, 16 Aug 2012 00:40:4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응답하라_1997]]></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예그린 앙코르] 중독: 신선한 시도와 열정적인 무대, 그러나 아쉬운 그 무엇]]></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435048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4350483</guid>
					<description><![CDATA[  
CAST:임선애, 박한근, 정연, 손승원 예그린 앙코르가 아직 정식으로 무대에 올라가지 않은 준비 중인 작품들의 '워크숍' 공연이란 걸 감안한다면, 이렇게 3편까지 본 지금,정말 놀랄만한무대들을 연이어 보고 있다는 생각이다. 일반인보다 엄청난 수준으로 공연을 보고 있는, 여기에 더해 지난 10월부터 거의 창작뮤지컬 전 작품을 본 내 경우에도 이번에 올라온 앙코르의 라인업은 정말 훌륭하달까. 심지어 여느 기성작보다도 낫다. 어쨌거나 &lt;중독&gt; 역시 기대하고 본 작품이다. 최승자 시인의 시를 모티브로 삼아 중간중간 시에 곡을 붙여 넘버를 만들었다. 일단 그 컨셉 자체가 엄청 특이하더라는. 중독이라는 단어가 주는.......]]></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12 11:07:1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예그린앙코르,중독,뮤지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예그린 앙코르] 여신님이 보고계셔: 사랑스럽고 뭉클한, 회전문 잠재력이 충만한 작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434829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4348294</guid>
					<description><![CDATA[  
CAST:최호중, 박해수, 문상현, 최성원, 최호승, 전성우, 홍지희 굳이 겹쳐지는 이미지를 찾는다면, &lt;웰컴 투 동막골&gt;, &lt;공동경비구역 JSA&gt; 정도가 될 것 같고,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은 &lt;스페셜 레터&gt;의 느낌과 비슷하다. 영화 &lt;유령&gt; 등도 떠오르더라는. 저 작품들 다 재미나게 본 작품인데, 이제 이런 배경의 이야기를 떠올린다면 이 &lt;여신님이 보고계셔&gt;를 리스트에 넣을 생각이다. 시간 내내 정말 흥미롭게 봤던 사랑스러운 작품. 무엇보다 창작자들이 캐릭터 하나하나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lt;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gt;에서 호중 씨 보고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 ... 역.......]]></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12 10:37:2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여신님이보고계셔,예그린앙코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예그린 앙코르] 이채: 있었어도 됨직한, 그때 역사를 짊어졌던 사람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434690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4346902</guid>
					<description><![CDATA[  
CAST: 박성환, 윤석원, 박혜나, 성종완, 황건 예그린 앙코르는, 젊은 창작인 지원프로그램으로 이번 서울뮤지컬 페스티벌 행사 가운데 내 개인적으로는 가장 주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5작품이 최종 심사대에 올라 8월 7일부터 한 작품씩 하루하루 무대에서 워크숍 공연을 열고 있다. 이 중 2작품이 각각 1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어떤 작품이 선정될지도 무척 기대된다.  나는 이번 예그린 앙코르에 오르는 총5편의 공연 중 4편을 보게 되었다. 아쉽게도 추민주 연출이 맡은 &lt;아보카토&gt;를 놓치게 될 듯. 개인적인 업무 때문에 지방에 내려갈 일이 생겨서 ... 어쨌거나, 완전한 형태의 공연이랄 순 없지만, 짤막하게 리.......]]></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12 10:17:5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예그린앙코르,이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라카지: 두번째, 우리는 이제 '가족'을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6391327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63913276</guid>
					<description><![CDATA[  
CAST:고영빈, 정성화, 김호영, 천호진, 도정주, 이창민 초반에 보고 온 이후, 좋은 기억만 담뿍 가지고 있었던 &lt;라카지&gt;를 다시 보러 갔다. 큰 이변이 없다면 이번이 마지막 관람이 될 거 같아, 시간 내내 눈에 담아오려 애썼다. 그리 쇼뮤지컬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이 작품은 꽤 맘에 든다. 아마도 그 안에 담긴 예쁜 메시지 때문일 것이다.  요즘 중요한 인생사 때문에 공연 관람을 대폭 줄였다. 팬질 주력 배우들 공연만 챙기기로 우선순위를 정했다는. 그런 의미에서 &lt;라카지&gt;는 반드시 다시 찾았어야 할 공연이다. 참고로, 내 주력 배우는 이건명, 정성화, 최성원이고, 관심 배우는 고영빈, 김수용 정도인데 ... 지.......]]></description>
					<pubDate>Sat, 04 Aug 2012 10:17:47 +0900</pubDate>
					<tag><![CDATA[뮤지컬,라카지,정성화,고영빈,김호영,공연·전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