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피리의 스톡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13/2005/11/26/22/rain-1893.gif?type=m2]]></url>
					<title><![CDATA[피리의 스톡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link>
				</image>
			
			<description><![CDATA[세상에 대한 사소한 집착과 관심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Sun, 20 May 2012 16:00:49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 재관람을 부르는 음산하고 무시무시한 무대]]></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36997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369978</guid>
					<description><![CDATA[  
CAST: 정상윤, 강하늘, 임강희, 김대현, 추정화 어버이날 첫공을 하고 나서, 많은 이들의 입소문이 삽시간에 퍼져나간 작품.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창작' 뮤지컬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이 들끓고 있는 것인지 궁금했더랬다. 손이 오그라드는 로맨스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BL 코드가 있지도 않은데, 무슨 4형제와 불타버린 집 이야기가 나오는 작품에 이렇게 사람들이 열광한단 말이냐.  어쨌거나 보고 왔다.그렇게 보고 나오니 대강 사람들이 왜 이렇게 호평을 쏟아놓는지 알겠더라는. 이 작품, 걸물이더라. 아 ... 뭔가 이제 창작 초연이 이 수준 정도 올라왔구나 싶다. 김수로 프로젝트 3탄이라 들었는데, 아마도 김.......]]></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0:58:5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예그린어워드,블랙메리포핀스,회전문_도는_소리가_들리누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516 - 나 문천식이야, 피리냥 사연 데뷔;; + 성시경 축가(27일) 티켓양도]]></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33698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336985</guid>
					<description><![CDATA[   웃겨야 된다는 부담으로 가득 찬 두 남자의 '연기 대결'을 보는 맛이 솔솔한 '나 문천식이야'. 사실 언젠가부터 이들의과잉한 부담감이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혹스럽기도 하고 그렇던데 ... 요즘은 이 마저도 적응이 된 것 같다. 어쨌거나 힘내십쇼, 두분 다. (아마도작가들이 더 맘 고생하겠다는 생각도 든다만 ...)친구들하고 수다떨 때는 웃기는 이야기도 막 생각나더만, 여기 사연 올릴까 ... 하는 생각을 해보면, 막상 떠오르지 않는다. 뭐, 다 관두고 ... 문천식 씨 정극 가셨음 좋겠다, 는 뭐 대승적인 결론. 사실 개그맨에서 시작해 지금 어엿한 뮤지컬의 거목(!!)으로 성장한 성화 오빠의 팬으로서, 개그맨들의 폭넓은 재능.......]]></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6:47:37 +0900</pubDate>
					<tag><![CDATA[방송,음악도시와Riding,제_티켓_몰고가세요_성시장_콧구멍도_보일자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보기]]]></category>
					<title><![CDATA[[영화] 코리아: 우리의 소원은 통일, 21년에 불렀던 그 노래의 기억]]></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22761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227610</guid>
					<description><![CDATA[     코리아 감독
문현성
출연
하지원, 배두나
개봉
2012 한국
평점 
리뷰보기  
갑자기 들어온 낮 시사회 표로 다녀왔다. 알고 보니, 이미 개봉한 상태에서 하는 무료 상영이다보니, '특별상영' 뭐, 이렇게 부르더라. 어쨌든 잘 다녀왔다. 이날 특별 상영이었던 건 ... 상영 후에 현정화 선수와 문현성 감독이 왔기 때문인 듯.실물로 보는 현정화 선수는 ... 상당히 미인이시더라. 일단 그 감상부터 먼저 적고 ...  스포츠 드라마의 감동 문법에 아주 충실한 작품이었다. 적절히 긴장 땡기고, 적절히 갈등있고, 배우들은 모두 제 역할 한다. 게다가 막판 눈물 바람까지 몇 박자가 다 같이 맞더라. 뭔가 흠을 잡기.......]]></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6:07:39 +0900</pubDate>
					<tag><![CDATA[영화,코리아,블로거,영화를말하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커피프린스 1호점: 상콤 발랄하게 만든 영리한 드라컬, 꽃남이여 영원하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16060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160609</guid>
					<description><![CDATA[  
CAST: 김재범, 홍지희, 김남호, 김동혁, 신문성 요즘은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 뮤지컬 등으로 만들어 지는게 수순이 된 것 같다. 이 작품 역시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이다. 원작이 재밌다고 해서 그 뮤지컬까지 재밌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 유명세 때문에 정작 뮤지컬은 기대 이하인 것도 태반이라는. 그런 점에서 이 &lt;커피프린스 1호점&gt;은기존의 기대를 충족했다는 점만으로도 합격점이랄까.  은찬 역 여배우의 다소 격앙된 연기가 좀 부담스러웠다 뿐이지, 각본이며 무대 운용은 너무나 좋았다. 내내 '영리한 작품'이란 생각이 계속 머리에 맴돌았을 정도. 이 작품은 불필요한 교훈이나 군더더.......]]></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34:2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커피프린스,꽃미남은_언제나_진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정보]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공식 서포터즈, SMF 프렌즈 모집 공고]]></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13837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138374</guid>
					<description><![CDATA[  오늘 관련 공지를 많이 올리게 되네요. 하핫.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공식 서포터즈 모집 공고입니다. 어제부터 모집 시작했네요. 첨부문서 확인하시고요. 양식 작성하셔서, 아래에 공지된 메일로 서류 보내시면 됩니다. =) 이 게시물은 본문 스크랩 가능하게 풀어놓을테니, 자유롭게 퍼가시고, 뮤지컬에 관심 많은 친구들 같이 꼬드겨서 한번 신청해보시길! 저도 나름 깊이 관여하고 있는지라, 아마도 서포터즈 하시면서 뵐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Ⅰ. 일정
&#8728; 1차 서류접수 : 5월 14일 ~ 5월 23일 
&#8728; 1차 서류발표 : 5월 25일
&#8728; 2차 면 접 : 5월 29일 ~ 31일 
&#8728; 결 과 발 표 : 6월 1일 
&#8728;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2:47: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서울뮤지컬페스티벌,전_벌써_1년다되어가는_왕고_프렌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캠페인] CJ제일제당 미네워터, 아프리카 아이들과 물을 나누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11308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113089</guid>
					<description><![CDATA[    매년 3월22일은 ‘세계 물의 날’입니다. (훌쩍 지나기는 했지만요. 사실 물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365일 24시간 언제나 꼬옥 필요한 것이니깐요. ^^)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하여 선포한 날입니다. CJ제일제당의 해양심층수 ‘미네워터’는 물의 날을 맞아 보광훼미리마트와 함께, 물 부족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미네워터 바코드롭(BARCODROP)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미네워터 패키지에 기부용 바코드를 새겨 소비자들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하도록 하고, 기부된 금액은 물 부족에 신음하는 아프리카에 전달해 아이들.......]]></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7:19: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정보] 제1회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2012/08/06~13)]]></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08371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083716</guid>
					<description><![CDATA[  
뭐, 아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작년 가을부터,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일을 돕고 있습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예그린 어워드’와 관련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일환으로 매달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창작 뮤지컬 거의 전편 관람하고 리뷰도 해왔지요, 어쨌거나, 고마운 제안이라 기꺼이 받아들였고, 이제 그 행사가 가시적인 미래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 페스티벌의 구체적인 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종종 이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할 예정인데요, 많은 관심 가져주시어요. 헹헹.  제 1회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 행사개요 o 주최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0:48:1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서울뮤지컬페스티벌,예그린어워드,우리오빠님들도_나오시는거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513 - 김현철 선생님 하차 유감]]></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07236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072368</guid>
					<description><![CDATA[  
뭔가 내막이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거나찜찜하다. 결국 한달여 만에쓰는 음악도시 리뷰. 그간 논문에 매진하겠다는 미명아래, 음악도시를 이동중에 챙겨듣기는 했지만 리뷰 쓰기는중단해왔더랬다. 사실공연도 상당 부분 정리하고, 꼭 가야할 공식적 행사나 오래 전부터 했던 약속만 지키고 있는 중이니까 ... 그런 과정에서아무래도 최근에 손을 댄 관심사들이좀더 쉽게 정리되는게 당연지사 아니더냐. (저 박사되면 다시 돌아올게요. 성시장님. 흑.)  파업이 끝나고 방송이 정상화 되면 선생님을다시 모셔온다는 해명을 하던데, 들으면서 그게 뭥미? 란 생각이 들었다. 이전 주에사정이 있어김현철 선생님 코너를 한주 쉰다기.......]]></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2:40:29 +0900</pubDate>
					<tag><![CDATA[방송,성시경,음악도시,김현철,음악도시와Rid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화랑: 아이돌 뮤지컬의 '뿌리'가 되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807075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8070756</guid>
					<description><![CDATA[   
2010년 &lt;화랑&gt; 리뷰: http://ilovemusical.net/100111266152
CAST: 정욱일, 김태민, 김수민, 김종선, 강의식 이번 리뷰를 쓰려고 지난 번 썼던 글을 읽어봤는데, 쓰고 싶었던 말을 다 썼더라. 이번엔 새로 느낀 점만 좀더 이야기하면 될 것 같다. 그때와 느낌은 거의 동일하다.  1. 아는 배우가 하나도 없었다. 
2. 스토리는 참 빈약하고 오글거리더라.  하지만, 3. 이 작품은 상당히 매력있다 라는 것.  주말에 부산으로 내려가야하는 일정이 있어, 이 작품을 보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를 정말 머리 터지게 고민했는데, 결국 보고 가야겠다 선택하고 공연장에 들어섰다. 심사위원 자격으로 간 것이라 그런가, 기.......]]></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1:48:16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화랑,뮤지컬,아이돌이여_영원하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보기]]]></category>
					<title><![CDATA[[영화/후기] 120512-13: 제29회 부산 국제 단편영화제(BISFF)]]></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798653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7986534</guid>
					<description><![CDATA[  
주말동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하, BISFF)에 다녀왔다. 그냥 영화 보러 간 건 아니고, 나름 ‘공식초청’을 받아서 갔었다는. 이웃 블로거 레드써니의 추천으로, 기라성(!) 같은 영화블로거들과 함께 이번 경쟁작들을 리뷰하고, 같이 관람 후 대화도 나누고, 인터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론 기대하고 가긴 했지만, 정말 상상 이상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었다.  토요일 밤에 도착해서 일요일 공식 일정 소화하고, 이 글은 지금 상경하는 KTX 안에서 쓰고 있다.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이 감흥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 (2시간 후에 도착 예정이니, 그 전에 다 쓰겠닷!)  일단, 12일 부산역에 도착해서, 해운대.......]]></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3:57:30 +0900</pubDate>
					<tag><![CDATA[영화,부산국제단편영화제,파워블로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보기]]]></category>
					<title><![CDATA[[정보] 2012 부산 국제 단편영화제 본선 출품작 미리 만나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758006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7580060</guid>
					<description><![CDATA[   
제29회 부산 국제 단편영화제가 5/10~14 동안개최됩니다. 사실 단편영화는 제겐 좀 생소한 장르(?)입니다만,한예종 영상원에 다니고 있는 열혈영화학도 유래아생 덕분에 이래저래 구력이 붙는 중이라지요. 녀석도 이번에 위크숍 작품을 찍고 있습니다. 무럭무럭 자라(?) 언젠가 이런 국제 무대에서 녀석의 작품을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큰누나가 열렬히 응원한다, 이눔아.) 아, 이 영화제를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하하;; 좋은 기회로다가 이번에 피리냥이 이 영화제에 블로거 자격으로 초대받았답니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이시기도 한 발없는새 님께서 바로 여기 몸담고 계시는데요. 평소 절친하게 지내는 귀요미 영화블로거 레.......]]></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9:58:2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영화,부산국제단편영화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CoMPAS12] 레드 립 씨어터의 도착: 사랑스럽고 예쁜 동화 나라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754292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7542921</guid>
					<description><![CDATA[  
동화책을 무대로 가져오겠다는 귀여운 상상력은 당최 어디에서 오는건가. 사실, 숀탠의원작을 보지 않은 나로서는 이 작품을 본다는 게 약간은 무리수가있긴 했다. 사실 공연 내내 이 작품의줄거리는 당최 어떻게 흘러가는거냐, 란 생각을 안 한 것도 아니다.다만, 어느 순간부터 줄거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되었던 것 같다. 어쨌거나차후에라도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했다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하는 극단의 공연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극단 배우들의 몸사위는정말 경이로운 수준이다. 판타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 작품은물론이었다. 
뭐라고 대사가 중얼중얼 많긴 하지만, 그게 작품을 따라가는데 크게.......]]></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8:52:2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동화]]></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서울연극제] 기름 고래의 실종: 믿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754082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7540822</guid>
					<description><![CDATA[  
CAST: 정성호, 백진철, 이창수, 주시원, 하성광 제목부터 범상치 않아서, 나름의 기대를 안고 갔던 작품. 오랜만에 윙클리 오빠와 함께 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공연을 관람했다지. 초반의 긴장감 때문에 더운지 몰랐던 공연장이, 과반의 러닝타임이 지나면서 급격히 더워지더라는. 아마도 심리적인 이유에서였을 것이다.  바다에서 조난 당한 후, 기름 고래 잡이 배에 구조된 김선생은, 가족적인 분위기의 선원들과 선장의 비호로 건강을 되찾고 그 배의 일원이 되기를 희망하여 뜻을 이룬다. 그에게 뭔가 의뭉스러운 과거가 있어 보였지만, 그건 중요치 않았다. 이 배에는, 나이도 출신도 그 무엇도 중요.......]]></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8:25:3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서울연극제,기름고래의실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서울연극제] 그리고 또 하루: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났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708122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7081224</guid>
					<description><![CDATA[  
CAST:남명렬, 이화룔, 이지현, 이지현 서울연극제 작품. 이번 라인업 중에 가장 반응 좋은 작품 중 하나라는 귀뜸에, 객석에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가 한가득이었다. 출연진도 탄탄해서 후회는 않겠다는 생각했는데 말이지. 그래서 인지, 이미 좌석은 만석이었다. 사람이 빼곡히 차고, 현장 표도 다 팔렸더라는.  정말 좋았다. 따스하고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무인도에 달랑 남녀 둘이 떨어져 벌어지는 내용이라기에, 분명 코믹같지는 않고 ... 그렇다면 아주 무거우려나, 하고 생각했었더랬지. 근데 왠걸. 절대 그렇지 않았다, 되려 솜털같이 가벼운 느낌이었다. 그러면서도 절대 경박하지 않은 미덕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1:03:0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서울예술제,연극,그리고또하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경계인시리즈] 카메라를 봐주시겠습니까?: 여전히 세상은 약자에게 가혹하기만 하구나]]></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701863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7018631</guid>
					<description><![CDATA[  
이 글은, 서울 연극센터에서 발행하는 웹진 &lt;연극 in&gt;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http://www.e-stc.or.kr/Front/commu/webzine/120502/guide03.asp 
두산 경계인 시리즈
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경계인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것 같다. 벌써 2년째 접어든 이 기획은 &lt;카메라를 봐주시겠습니까?&gt;에 앞서 3작품이 이미 무대에 올랐다. 
공연 관람을 꾸준히 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도, 공연 고르기는 언제나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럴 때 살펴보는 것이, 바로 이런 기획 시리즈다. ‘경계인’이라는 단어에 솔깃하여 선택한 이 시리즈 첫 작품은 &lt;디오써&gt;, 관객과 배우의 경계에 대.......]]></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9:34:4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경계인시리즈,카메라를봐주시겠습니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콘서트]]></category>
					<title><![CDATA[[콘서트/생방송 방청후기] 120427 - 보이스 코리아, 손승연 기립무대 & TOP 8 확정!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695738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6957386</guid>
					<description><![CDATA[ 
좋은 기회로 보이스 코리아 방청을 다녀왔다. 공교롭게도 방청석에 앉아있다가 꽤 여러번 화면에 잡힌 바람에,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버렸다는. 덕분에재미난 경험했달까. 하지만, 그보다 귀가 엄청나게 호강하고 왔다는게 중요하겠지. 다들 어쩜 그렇게 노래를 잘 하는지 ... +_+)/ 마침, CJ 소셜 기자단인 덕분에 자료 사진을 받기도 했고 ... 종알종알 이야기나 늘어놓아 본다.  울림통이 좋다는 건 아마도 지세희를 두고 하는 말일 듯. 김태우의 사랑비는 정말 쉽지 않은 노래인데, 꽤 잘 소화해냈다. BMK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성량,스타일이 인상적인데 ... 아마도 자신 역시 이후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그것이 또한계로 작용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0:04:0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보이스코리아,생방송,방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셜록홈즈: 1막은 송용진, 2막은 김도현!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674339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6743390</guid>
					<description><![CDATA[   &lt;셜록홈즈&gt; 2011 초연 (송용진, 구민진, 박인배, 정명은) : http://ilovemusical.net/100134909943
&lt;셜록홈즈&gt; 2012 앵콜 (송용진, 신영숙, 조강현, 정명은) : http://ilovemusical.net/100153702949
CAST: 김도현, 신영숙, 테이, 정명은  초연 때부터 꾸준히 보게 된 작품이다. 첫 관람 때 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얼레?'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해 뮤지컬 어워즈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더니, 큰 극장에서 성황리에 앵콜을 올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올라간 앵콜이라 뭐가 변했으려나, 하고 봤던 지난 관람. 왠걸, 상당부분 진화한 모습에 또 한번 놀랐더랬지 ... 조금 더 시간이 흘러, 이번에는 예그린 어워드.......]]></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0:32:0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셜록홈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칼럼] 블랙데이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혼자서도 잘 봐요 공연 열전]]></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632790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6327905</guid>
					<description><![CDATA[  
&lt;사랑을 얼마나 쉬셨습니까?&gt;란 일드가 있었습니다. 뭔가 비애감이 물씬 풍기는 제목이라 솔깃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저 제목대로 처절하지만 잘 끝나는 작품이었죠. 사실 봄이고 하니 ‘사랑’에 대한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하다가, 4월 14일 블랙데이가 있는 달이기도 하니 이번엔 그냥 솔로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작품에 대해 글을 써보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연애하는 사람들이야, 뭐 처절한 호러물을 봐도 블링블링 핑크핑크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화창한 봄날 외롭게 혼자다니는 사람들이 어찌 지내야 하나가 제게는 더 문제란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여기는 저도 해당합니다. 쩝.   
기다리는 작품 중.......]]></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3:33:51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정보] 컬처 트레블러 5기 - <모차르트!>, <루돌프> 서포터즈 모집]]></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609214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6092149</guid>
					<description><![CDATA[  
공지사항을 보려면, http://cafe.naver.com/musicalday/18735참고! 
사진 클릭! 하시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아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컬처트레블러 4기로 활동했더랬습니다. 예전에 오픈리뷰에서 같이 활동했던 예쁜 동생 노피디에게서 정보를 얻었더랬죠. 벌써 시간이 훌쩍 흘렀군요. 오른쪽에 붙은 배너가 이젠 좀 익숙해지고 있구나 ... 했었는데 말입니다. 어쨌든. 우리 기수 뒤를 잇는 5기를 모집한다고 해서 이렇게 정보를 올립니다. 솔깃하신 분은 신청해 보시길요.  일단, 4기 때보다 훨씬 더 지원이나 특전이 빵빵해진 느낌입니다. 초대권 특전이 일단 눈에 띄고요. 분야도특성별로 나누어 모집한다는 것이꽤 효.......]]></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1:46:1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컬처트레블러,EMK,내일여행,서포터즈모집,모차르트,루돌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닥터 지바고: 러시아의 긴 호흡, 사이사이 빈틈을 메우는 조승우의 아우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606501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6065018</guid>
					<description><![CDATA[  
CAST: 조승우, 전미도, 강필석, 최현주, 서영주,  언젠가 사람들과 &lt;지킬 앤 하이드&gt;의 유명 넘버 ‘지금 이 순간’ 이야기를 하던 중에, 내가 ‘조승우가 불렀던 것만큼 감동을 느꼈던 적이 다시없더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그때 상대방이 ‘네가 무대 위의 조승우에 대한 환상을 갖고 보기 때문에 그가 더 대단해 보이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했더랬다. 다시 말해 ‘후광효과’로 인해 내 눈이 흐려졌다는 것이다. 사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럴지도’라는 생각을 했다. 그땐 내가 공연을 막 보기 시작해서, 지금처럼 많은 공연을 보기 전이었다.  그러나 지금 나에게 그 질문을 다시 한대도, 대답은 동일.......]]></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1:42:21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닥터지바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파리의 연인: 관객의 넋을 빼는 2막, 공연 요약계의 새 역사를 쓰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876094</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876094</guid>
					<description><![CDATA[  
CAST: 정상윤, 오소연, 런, 송영창, 박혜나  초반에 이 공연 다녀온 지인들이 꽤 됐는데, 그건 아마도 헤븐이라는 나름 작품 잘 보는 기획사와 솔깃하게 만드는 배우 캐스팅 덕분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원작 드라마가 보통 흥행작이더냐. 드라마 작가 역시 이후 승승장구를 거듭하고 있는 김은숙 씨.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연인, 시티홀, 시크릿 가든 등 ...) 왠지 화사하고 블링블링한 줄거리를 가진 작품이다 보니, 뮤지컬과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는.이와 비슷한 시기에 중극장 규모로 만들어 진 &lt;커피프린스 1호점&gt;과 비교가 됐던 것도 그래서였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lt;커피 프린스 1호점&gt;.......]]></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0:02:36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파리의연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노인과 바다: 여전한 고전의 힘, 연극에서 뮤지컬로 이어오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87388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873887</guid>
					<description><![CDATA[  
CAST: 정재진, 장덕수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lt;노인과 바다&gt;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언제나 '추천도서' 목록에 들어가 있는 작품이다 보니, 줄거리 뿐만 아니라, 직접 읽은 사람들도 꽤 많을 것이다. 물론 나도 읽었다. 집에 책도 있고 ... 사실 이 작품은 연극으로 먼저 만들어 졌었는데, 그때'왜? 어떻게?'하는 생각을먼저 했었다.초반에 소년과 노인의 이야기가 좀 나오긴 하지만, 그 후론 할아버지가 바다를 둥둥 떠다니면서 하는 독백이 전부잖아. 물론,큰 물고기도 잡고 또 그걸 상어떼에게 뺏기는 황망한 과정이 나오긴 하지만, 딱히 그게 엄청나게 스펙터클했던 것 같지도 않고.그러다 보니, '이거 만들면 당최 재미가.......]]></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9:04:0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노인과바다,뮤지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329 - 프리실라 안의 영빈관, 동시통역 성시장 만세!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54241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542418</guid>
					<description><![CDATA[  
요즘은 시간날 때마다 수시로 듣는 음악도시. 다만 후기는 그냥 마음이 동했을 때만 쓰고 있다. 의무도 아니고 책임도 아니고, 그렇다고 음악도시 제작진에서 읽어주는 것도 아닌데 ... 나 혼자 왜 이리 미안한 생각이 드는 건지 모르겠다. 하하하;; 이 몹쓸 죄책감이라니.  10시에서 12시는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뇌가 말랑말랑하면서도 피곤이 '잠올 만큼'은 아닌 그런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가급적이면 이 때는 논문에 매진하려고 노력 중이다. 유감스럽게도 어렸을 적부터 그렇게 훈련(?)해와서 그런건가, 그때그때 집중력 전환은 잘 되지만,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하지는 못한다.즉, 음도를 들.......]]></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3:07:29 +090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음악도시와Riding,방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category>
					<title><![CDATA[[정보] BC Loun.G 파워블로거 모집]]></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53230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532309</guid>
					<description><![CDATA[ 
정말 간만에 이렇게 정보/홍보성 포스팅을 올려보는군요. =) 허나 꽤 좋은 기회니 널리널리 알려봅니다. 지금 보니 신청기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쩝쩝.  아마도BC 카드 가진 공연 마니아들은 이 사이트를 꽤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도 많고 다양한 할인행사나쿠폰 등이자주 올라오는 곳이니까요. 한번도전해보시기를.=)
게다가 혜택이상당히 솔깃하네요.  저도 이 포스팅으로 인해 주섬주섬 신청 ... 이랄까요. 헤헷;;]]></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1:15:0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뽑아주세요-굽신굽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사랑해요, 아이도루 규현! 피리냥, 아이돌 팬녀 본성을 회복하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33066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330662</guid>
					<description><![CDATA[  
CAST: 규현, 이건명, 이정열, 전수경, 최우리 두번째 보는 &lt;캐치 미 이프 유 캔&gt;.일단 첫공을 한번 봐서 좀더 찬찬히 볼 수 있었던 무대였다. 게다가전날 괜히 잠이 안와서 영화도 복습했다. 다시 봐도 재밌더라는.풋풋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보니 정말 앤돌핀이 퐁퐁 샘솟았다. 규현이 잘 한다는 소문을 들어서, 왠지 궁금한 마음에 슬쩍 간 거였는데 ... 왠걸. 유감스럽게도 엄기준이 제일 잘 할거라는예측은 취소. 뭐든 직접 보고 이야기해야한다니깐.기대치를 좀 내려놓아서 그런건가. 아님 원래 이 친구이렇게 잘하는 건가, 규현 보는데완전 딴 작품같았다. 이런 걸출한 아이도루의 오오라라니. 이 아이는"라디오 스.......]]></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1:27:07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캐치미이프유캔,뮤지컬,이건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 서글퍼도 커튼콜: 날것의 무대가 주는 날것의 감동과 위로]]></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32899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328997</guid>
					<description><![CDATA[  
CAST: 송인성, 이혜진, 안중권, 김현진 굳이 우위를 따지자면, 영화보다 공연을 좀더 좋아하는데 ... 그건 아마도 무대는할 때마다조금씩 달라지고 그 맥락 안에 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인 듯.'라이브'가 갖는 묘미란 바로 이런 것이겠지. 물론 영화도 관람하는 상황과 영화관에 조건에 따라 다른 반응이 나오겠지만, 무대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어쨌거나, &lt;서글퍼도 커튼콜&gt;을 관람한 4월 6일은 내 생일이었다.  엄마랑 같이 '생일 국수'를 먹고 커피 마시며 수다 떨다가 공연장에 들어갔다. 맨 앞자리 중앙으로 배정을 받아서, 정말 엄청나게 좋은 시야로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공연은 이 작품의 첫공날이자, 기.......]]></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0:50:4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서글퍼도커튼콜,연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달고나: 아주 영리하고 제몫을 아는, 나이먹고 노련한 작품]]></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25543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255439</guid>
					<description><![CDATA[  
CAST: 박성환, 오진영, 김경선, 이훈진, 김순택 언제부턴가 PMC의 작품은 '재미는 있겠지'란 생각을 하고 가게 되는 것 같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기대를 어긋난 적이 없다. 꽤나 재미난 신뢰다. 딱히 엄청난 작품성이 있다고 생각도 않지만, 그럼에도 보면서 한숨쉬고 후회한 적도 없다는 이야기다. 특히, 이 &lt;달고나&gt;를 필두로, &lt;젊음의 행진&gt;, &lt;늑대의 유혹&gt;으로 이어지는 주크박스 뮤지컬은,PMC의 이런 노하우가 돋보이는 라인업이다. &lt;달고나&gt;는 너무나 노골적으로 4, 50대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미 제목부터 그게 팍팍 느껴진다. 내용도 그 세대가 아련하게 느낄 수 있는 소재들로 구.......]]></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2:49:3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달고나,예그린어워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323, 120330 - 김혜리 기자의 영화 사람을 만나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521128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5211283</guid>
					<description><![CDATA[  
2주치를몰아서듣기.요즘신학기라정신이없고,이래저래읽고보고들을것이많다보니음도에상대적으로소홀해진다.그래도습관이란참대단해서들을때마다뭔가안온하고따스한정서가밀려든다.'1박2일'에서보는그의모습이한편반가우면서도여전히낯설고서먹한건,난여전히그를라디오에서주로만나고또그렇게알아가고있기때문이리라.영화요정님이소개해주신영화는&lt;빌머레이의맥스군사랑에빠지다&gt;와&lt;빅나이트&gt;였다.빌머레이의&lt;사랑의블랙홀&gt;이란작품을참좋아했더랬다.이분영화는코메디장르가많아서인지제목이참...'맥스군'이라니...무슨소시지이름같구나.하지만, 김기자 님의 내용들어보니무척재밌을듯.확실히학원물은정서차이가특히심하.......]]></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5:55:21 +0900</pubDate>
					<tag><![CDATA[음악도시와Riding,방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프랭크를 5명이나 잡으려면 참 힘들겠구먼요.]]></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94761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947612</guid>
					<description><![CDATA[   
CAST: 이건명, 엄기준, 이정열, 서지영, 최우리 내가 애정하는 이건명 씨의 첫공이라 보러 갔다. 사실 이 작품에 대한 대단한 애정이나 기대감이 있었다기 보다는(그러기엔 이 작품은 너무 대 놓고 쇼뮤지컬 아니더냐.) 순수한 의리의 발로였달까. 하지만, 그렇게 의리 챙겨 가기엔 내 학기초 일정이 너무 바쁘고, 심지어 이 작품은 티켓가도 만만치 않았다는. 그래서며칠 후 일본 지인이 이 작품을 보기 위해 한국에 온다기에 그쯤 맞춰 볼까 잠시 고민했는데 ... 럴수럴수 이럴 수. 워낙에 캐스팅이 복잡다단한 탓에 내가 원하는 캐스팅을 챙겨보려면 도저히 그렇게 갈 수가 없겠더라는. -_-a (얼핏 계산한 조합만도 5*3*2*2*2=120개.......]]></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0:29:2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캐치미이프유캔,이건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연극]]></category>
					<title><![CDATA[[연극/경계인시리즈] 목란언니: 가깝고도 먼 존재, 어쩌면 형제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94522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945229</guid>
					<description><![CDATA[  
CAST:손종학, 황영희, 윤상화, 안병식, 김명기, 박지환, 연보라, 정운선, 홍의준, 조한나, 이정선, 채수린,강혜린, 설지인 경계인 시리즈는 지난 해부터 꾸준히 찾아가고 있는 기획인데, 올해도 두 편이 올라온다. 시리즈 패키지를 끊어가기로 결정하고이 작품을 보러 갔다. 덕분에 사전지식이라고는,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 밖에는 모르고 갔다. 
무대를 중앙 링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마치 권투 경기를 보는 것처럼, 관객은 주변을 둘러싸고, 가운데와객석 사이사이 간격에 시선을 옮기며 작품을 보았다. 뭔가 무대 안으로 들어가 있는 느낌이라 실감도 나고, 중간중간 움찔놀라기도 하고 그랬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9:40:2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경계인시리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무대를 바라보기]]]></category>
					<title><![CDATA[[칼럼]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에게 추천할 만한 뮤지컬은 무엇이 있을까]]></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87199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871993</guid>
					<description><![CDATA[  
얼마 전, 가까운 지인에게서 연락이 왔다. 중학생 딸을 둔 대학원 선배였다. 내게 연락한 이유인 즉슨, 딸과 같이 볼만한 뮤지컬로 무엇이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하기 위해서였다.대극장, 소극장은 상관없다시며 ... 사실, 이렇게 넓은 폭으로 물어보면 대답하기 참 난감한데 ... 문득 공연을 자주 보지 않는 관객들에게는, 어쩌면 별다른 대안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한번 골몰히 생각을 해봤더랬다.그래서 이번 글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풀어보고자 한다.   
가급적 창작뮤지컬을 보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1번의 작품은 &lt;셜록홈즈&gt;였다.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내용도 추리형식.......]]></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8:07:49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마몽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321, 120328 - 나는 문천식이야, 의 애잔함]]></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72427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724278</guid>
					<description><![CDATA[  
개인적으로 '나는 문천식이야' 코너를 좋아한다. 그냥 문천식 씨와 성시장의 조화가 정겹고,최근엔 문천식 씨가 아빠가 되는 그 과정이 뭐랄까 뭉클하게 감동적이라서 좋았고 ... 뭐, 그랬다. 이 말인즉슨, 이 프로그램 자체의 매력이라기 보다는, 문천식 씨가 음악도시에서 차지하는감성적인 비중과 친근함, 그 사람에 대한호감 때문이란 이야기다.이번 리뷰는 21일과 28일을 연이어 한다. 사실, 21일 후기를 쓰고 싶어서 옴작거리다가, 1주일치를 좌르륵 밀렸다. 요즘 음도 다시듣기가 슬슬 밀리네. 쩝.  21일은 들으면서 참 애잔한 기분이 드는 게,자꾸 성시장이 '컬투' 이야기를 하더란 거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 성시장이 부.......]]></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0:41:26 +0900</pubDate>
					<tag><![CDATA[방송,음악도시와Riding,성시경,문천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잡담] 4월맞이 홈 바탕화면 교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33760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337601</guid>
					<description><![CDATA[4월은내애정배우이건명오라버니의탄신월이니,겸사겸사내사과짱홈바탕화면을바꿔봤다.한참버닝하던성시경으로지냈는데,요즘좀사그라들어서는...그러면서최근대전다녀온타이밍이맞아건명옵에대한팬심이반대급부로불타올랐달까.(이갈대같은팬심이여.ㅋㅋ)이건오빠가얼마전에페이스북에올린사진인데,원래좌측에자그마한사진이자글자글붙어있던걸잘라편집하고,조금색보정을했다능.아,정말저꽃중년의미모라니!!꺄!요즘&lt;캐치미이프유캔&gt;연습하시는데,고버전의패션인거같다.음.뭐저가죽바바리와청남방은오빠옷이지만.훗.(이제좀팬공력이되는지라대강오빠옷은알아보고있음)첫공가려고예매해뒀는데,기대되누나.키힝.]]></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2:41:27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카페인: 나는 사실 김산호를 사랑하고 있었던 거다 ... (털썩)]]></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32379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323799</guid>
					<description><![CDATA[   &lt;카페인&gt; 2008 초연 (구원영, 김태한) : http://ilovemusical.net/100057159726
&lt;카페인&gt; 2010 (김경수, 우금지) : http://ilovemusical.net/100111107829
CAST: 김산호, 김지현 카페인은 초연 첫공을 본 참 독특한 공연이다. 원영이가 초연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기 때문에 그리 된 건데, 사실 의리로 보러갔다가 작품에 진심으로 끄덕끄덕했던흔치 않은 공연이다. 전혀 기대않고 갔다가 깜짝 놀랐지 뭔가. 개인적으로는 현재 뮤지컬 로코물 가운데 가장 추천할만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lt;김종욱찾기&gt;나 &lt;뮤직 인마이 하트&gt; 같은 작품들도 물론 재미나지만, 어쨌건 가장 막내 격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4:24:05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카페인,뮤지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문워크: 안타까움이 파도처럼 밀려와 철썩대던 무대]]></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32317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323178</guid>
					<description><![CDATA[  
CAST: 노경, 이은비, 김영훈, 김보은, 정민석 들어가서 잠깐 시간이 남기에, 티켓팅하면서 받은 브로우셔를 꼼꼼하게 살펴봤다.비문도 그닥 없고, 설명글이 간결하게 되어있어서 ... 제작진도 모르겠고, 배우들도 어디서도 본 적없고, 심지어 가타부타 입소문조차 없는 이 작품에 일말의 기대를 갖게 되었다. 흠. 그러나 역시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작품은, 예술 고등학교,조금 더 봐주면대학 동아리 정기 공연정도 수준의작품이었다. 이 말을 단호히 할 수 있는 건,학생들작품을 내가 이미 여럿 봤기 때문이다. 물론,뮤지컬 전공학과의 졸업 작품 수준보다는 아래다.(요즘 졸업작품 수준들 보면 장난 아니다. 기성 작품을 뺨.......]]></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3:42:2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예그린어워드,문워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춤/넌버벌]]></category>
					<title><![CDATA[[무용/CoMPAS12] 호페쉬 쉑터 컴퍼니의 반란, 당신들의 방에서: 힘이 가득한 무대와 두근대는 가슴 고동]]></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273081</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273081</guid>
					<description><![CDATA[  
만약 뮤지컬에 흥미가 떨어지면, 다음엔 꼭 춤을 보러 다녀야지,란 생각을 어렴풋이 한 적이 있는데 ... 이번 공연을 보면서 문득 그 생각이 다시 났다.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지라, 당최 저걸 어떤 의도로 만들었냐며 머리 속이 난리법석대다가 '푸쉭-' 폭발하곤 하는데, 요즘은 조금씩 편해지는 느낌이다. 하나 두개 보다 보니, 조금은 그냥 순수하게 그대로 즐기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인가. 그럼에도 아직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볼 생각도, 찾아다닐 정열도 없는지라, 그나마 유일한 배움(?)의 통로로 LG 아트센터 댄스 패키지를 매년 구입해 보고 있다. 그래봤자 작년부터지만. 히히. 호페쉬 쉑터 컴퍼니는 2010년 한번 내한한 바.......]]></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4:53:5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댄스,호페쉬쉑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강과 다이어트]]></category>
					<title><![CDATA[[다이어트] 다이어트 근황, 풀무원 잇슬림 체험단 종합 후기, 그리고 주위의 반응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27004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270043</guid>
					<description><![CDATA[  &lt;풀무원 잇슬림홈페이지: http://eatsslim.co.kr/&gt; 잇슬리머 3기
나 같이 이동량이 많고, 만나는 사람들도 고루고루인 상황에서 식단을 철저히 지켜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물론, 방학 때라면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 새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시작하는 잇슬림 체험단은 적잖이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굳은 마음으로 응모를 했고 선발이 된 다음, 그리고 이제 내일 모레면 끝나는 이생활은 나에게 얻은 것도 느낀 것도 많았던 그런 기간이었다고 확신한다. 다음 주부터는 또 귀찮게도 내가 직접 식단을 선택하고 또 요리해야하는 삶이 시작되겠지만, 조금은 더 지혜롭게 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4:12:35 +0900</pubDate>
					<tag><![CDATA[건강·의학,다이어트,다이어터,풀무원,잇슬림,다이어트도시락,다이어트식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모비 딕: 순풍에 돛달고 흰 고래 잡으러 가리라]]></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080963</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080963</guid>
					<description><![CDATA[   &lt;모비딕&gt; 2010 초연 (신지호/KoN) : http://ilovemusical.net/100134500323
CAST: 윤한, KoN(이일근), 황건, 이승현, 조성현, 황정규, 차여울 가끔 어떤 작품을 보면, 이거 잘 되겠다 ... 싶은친구들이 있다. 물론 기획사나 제작진의 사정 때문에엎어지고 뒤집어지는 작품이 많은 건 알지만, 이건 그냥 순수하게 작품만 보고 느끼게 되는 감정이랄까. 관객의 입장에서알 수 있는 건 사실 그 정도지 뭐. 
어쨌거나 작년 여름에 이 작품을 처음 보고 든 생각은, '이 작품은 되겠다.'란 것이었다. 내가 지금까지 본 수많은(?) 창작 뮤지컬 가운데, 어디 내놓아도 안 빠지게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작품. 그냥 액터 뮤지션 뮤지.......]]></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0:55:2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예그린어워드,모비딕,뮤지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김종욱찾기: 사랑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07914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079140</guid>
					<description><![CDATA[   &lt;김종욱 찾기&gt; 2007년 시즌3 (박동하/오나라/임기홍): http://ilovemusical.net/100044566718
&lt;김종욱 찾기&gt; 2009년 시즌5(강필석/곽선영/김종구): http://ilovemusical.net/100091619858
CAST: 윤형민, 소유진, 임기홍 일단, 이번이 &lt;김종욱 찾기&gt; 4번째 관람이다. 지금 보니, 앞에 2번은 리뷰를 했고, 가장 최근 1번은 빼먹었더라.그러고 보니, 2년 주기로 봤구나. 그냥 여기서 2011년 공연을 짧게 언급하면,일단 캐스팅은 이율/김수정/손성민 이었다.공연장은 삼성역 KT&amp;G 상상아트홀이었는데, 무대가워낙에 휘영청 넓어서,보는 내내 세명이 무대를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이 안타까웠다.그들에엄청.......]]></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0:21:3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예그린어워드,김종욱찾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술과 음식]]></category>
					<title><![CDATA[[춘천교대 맛집] 시골순대국: 찹찹 맛깔나고 깔끔한 순대국]]></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4076820</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4076820</guid>
					<description><![CDATA[얼마전,검색중에춘천교대졸업생이쓴포스트로보고탄성을질렀지뭔가.교대생들을위한맛집이라니...감격.그래서하나하나나도다녀보기로했다.이건잇슬림하기전주에다녀온건데이제서야포스팅.크릉.메뉴는저렇고.난순대국을시켰다.국물이정갈하고,먹음직했다.일단이집깍두기참맛나다능.밑반찬들도다들정갈~개인적으로순대국을참좋아하는지라...너무맛있게먹었다.순대랑내장이고루고루들어있다는.그나저나지도가정확히안찍힌다.대강저위치쯤이라능.]]></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23:50:22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315 - Miss A의 블링블링 영빈관, 그리고 여기 있어요.]]></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86429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864298</guid>
					<description><![CDATA[  미스에이는수지한사람만구별할수있는,나에겐좀낯선그룹이다.노래는몇곡알고있지만...딱히앨범을구매해서들을생각도없고.이렇게영빈관에나왔는데도별구매욕이늘지않더라.(원래영빈관나오면앨범을구입해듣곤한다.)그들의재깔거림을듣는데마냥같이들뜨고기분이발랄해지지는않았다.이상형과앞으로바라는것이야기도뭔가서글프지뭔가.그나이때효심깊은남자를원하고주변사람건강을바라다니...줄곧그들이'코칭받은'느낌이란걸지우기힘들었다.내가짐작할수없는삶을살고있는친구들.어쨌건힘내요.한류이야기하면서일본노래얘기가나왔다.가끔성시장의이야기를들을때섬뜩하게맞아떨어질때가있는데,이이야기도그렇다.내가본격적으로공연에빠지기전이블로그.......]]></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3:43:44 +0900</pubDate>
					<tag><![CDATA[음악도시와Rid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강과 다이어트]]></category>
					<title><![CDATA[[다이어트] 풀무원 잇슬림 사용기 + 피리냥 응용 가이드]]></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825097</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825097</guid>
					<description><![CDATA[   일단 시작을 했으니, 사용기를 간단히 한번 올려본다. 사실 별다른 사용법이 있겠냐고 물을 수 있지만, 사람 살이가 짤깍짤깍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다 보니, 내 생활 패턴과 함께 두루두루 일주일 일기처럼 한번 훑어보도록 한다. 참, 이 후속 포스팅은 '일주일 식단 품평회'라는 (와와!!) 여기는 체험단의 책임을 다 하기 위한, '잇슬림 사용 가이드' 되시겠음.  일단, 시작하기 며칠 전, 배송기사 분과 영양사 분의 전화를 받았다. 간단한 상담과 내 처지(?)를 이야기했더니,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더라는. 우리 건물의 출입구 비밀번호가 있는지라 상냥하게 알려드렸다. 1일날 아침에 보니, 현관에 아주 예쁘게 가방이 매달.......]]></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1:57:52 +0900</pubDate>
					<tag><![CDATA[건강·의학,다이어트,잇슬림,풀무원,다이어트도시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강과 다이어트]]></category>
					<title><![CDATA[[다이어트] 요즘 다이어트 근황 + 풀무원 잇슬림 1주 총평 + 이벤트 소개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816045</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816045</guid>
					<description><![CDATA[  
어쨌거나, 최근 지인들과 모임에서 가장많이 듣는 말은 '살 빠졌다'인거 같다. 이번 주부터 풀무원 잇슬림을 시작했는데, 결론적으로 덴마크에서 요요왔던 걸 다시 원상태로 되돌렸다. 후훗. 왠지 뿌듯하다. 다음주는 이보다 좀더 감량했음 좋겠는데 ... 뭐, 단지 감량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보기에더 슬림해졌음 좋겠다. 어차리 남들에게 내 몸무게 수치는 보이는 게 아니니 말이다. =) (아, 이 긍정적 마인드) 이번 주는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운동은 제대로 못했다. 하지만 가급적 많이 걸어다니긴 했다는.  지난 번 잇슬림 다이어트 콘서트에서 의사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이 평상시 생활할 때 도움이 많이.......]]></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0:11:18 +0900</pubDate>
					<tag><![CDATA[건강·의학,다이어트,잇슬림,다이어트도시락,다이어트식단,풀무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그린 어워드]]></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짝사랑: 아련한 그때 그 감정에 대한 기억들 ]]></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78092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780922</guid>
					<description><![CDATA[   CAST:안재영, 이주훈, 김경희, 임미영 가끔 공연을 보러 다니다 보면, 이래저래 잘 모르는 생소한 공연의 초대를 받을 기회가 생기는데 ... 대체로 범범한 느낌으로 보고 나오곤 하지만, 의외로별 기대 없이 갔다가 기대 이상의 감동을 받고 오는 경우가 가끔 있다.정말 그때 느끼는 '오맛'하는 감정은 느껴본 사람만 아는 쾌감일 듯. 이 &lt;짝사랑&gt;이 나에겐 그런 작품이었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예쁜 작품.  짝사랑이라는 소재는 흔하디 흔해서 어디 갖다 붙이기도 참 애매할 지경이다. 게다가 이런 제목의 공연이라니, 왠지 앞으로 전개될 분위기도뻔할 것만 같고 ... 그래서 공연 시작 전에 배우 한명이 나와 이게 2시간.......]]></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1:15:1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짝사랑,예그린어워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셜록홈즈: 괜찮은 시리즈 물이 될 가능성의 씨앗]]></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70294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702949</guid>
					<description><![CDATA[   &lt;셜록홈즈&gt; 2011 초연: http://ilovemusical.net/100134909943
CAST: 송용진, 신영숙, 조강현, 정명은 초연 때, 창작 뮤지컬치고 너무나 잘 만들어서 깜짝놀랐었는데, 역시나 ... 뮤지컬 시상식에서 주요 상을 덜컥덜컥 수상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은 앵콜. 이번 보면서 더 놀랐던 건,이 작품, 그 전보다 압도적으로 자신감이 늘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깨알같이 부분부분을 고쳤더라는. 짧은 기간이라 거의 그대로 올리는 줄 알았는데, 확실히 떡잎이 좋은 창작물은 자라는 모양새로 예쁘다 싶다.  송용진의 무대는 거의 찾아본 거 같은데, 유감스럽게도 &lt;헤드윅&gt;을 제외하고는 만족스러운 것이 없었다.그런데.......]]></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10:38:3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셜록홈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뮤지컬]]></category>
					<title><![CDATA[[오페라/CoMPAS12] 피터브룩의 마술피리: 간명함의 아름다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62534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625349</guid>
					<description><![CDATA[ 
&#65279; CAST:  타미노 - Roger Padull&egrave;s 
파미나 - Lenka Turcanova 
밤의 여왕 - Leila Benhamza 
자라스트로 - Jan KUCERA 
파파게나 - Martine MIDOUX 
모노스타토스 - Jean-Christophe BORN
파파게노 - Virgile Frannais
배우 - Abdou OUOLOGUEM, Stephane Soo MONGO  
피터 브룩의 &lt;11 그리고 12&gt; 2010 : http://ilovemusical.net/100107749298
일단, 이 작품에 대한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지난 2010년에 첫 내한했던 피터 브룩의 &lt;11 그리고 12&gt;에 대한 리뷰를 먼저 링크하고 간다. 그때 그의 멋진 공연을 보고 나서, 이 작품은 정말 '닥치고' 첫공을 예매했더랬다.보고 나서, 너무 아름답고 사.......]]></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0:22:3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오페라,마술피리,피터브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308, 120309 - 조정치의 영빈관, 김혜리 기자의 <로드 투 퍼디션>,]]></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541292</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541292</guid>
					<description><![CDATA[매일쓰기는좀버겁고-물론지금도아톰은'음악도시블로그'냐고꽁알대지만-가급적영빈관이랑영화요정님코너는기록해둬야겠다는생각.사실이기준으로영화한편을보고,음반하나를사고있기때문이다.금요일생활의기술에선물이야기가나왔는데,그중정보막대(USB)에음악파일넣어준다는음도시민하나를맹렬비난하는성시장의이야기를들으며왠지모를비애감이느껴졌다.우린너무나일상적으로그리해오고있으니말이다.그런이유에서수익금의상당부분이창작자에게돌아간다는아이튠즈방식이우리나라에빨리들어왔음좋겠다.곡당가격이좀오르고스트리밍서비스가비싸진대도말이다.예술가들이대개가난한삶을각오하고그길에들어서는건맞지만,그들이원했던일을한다고해서부적절한.......]]></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08:51:38 +0900</pubDate>
					<tag><![CDATA[음악도시와Rid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이건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2012 미스사이공 대전: 잘난 미국인 크리스, 수줍은 한국인 킴, 황을 사로잡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464486</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464486</guid>
					<description><![CDATA[   2010 &lt;미스사이공&gt; 고양 첫공: http://ilovemusical.net/100101776752
2010 &lt;미스사이공&gt; 고양: http://ilovemusical.net/100102064863
2010 &lt;미스사이공&gt; 고양: http://ilovemusical.net/100102125546
2010 &lt;미스사이공&gt; 성남: http://ilovemusical.net/100103886034
2010 &lt;미스사이공&gt; 서울: http://ilovemusical.net/100105746044
2010 &lt;미스사이공&gt; 서울: http://ilovemusical.net/100106803993
2010 &lt;미스사이공&gt; 서울: http://ilovemusical.net/100107958890
CAST:이건명, 김보경, 임춘길, 구민진, 김우형,박형준, 김승필, 이주언 지금 보니, &lt;미스사이공&gt; 관람하고 쓴.......]]></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04:48:17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미스사이공,뮤지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최성원]]></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페이스오프: 템포 잡는 것이 관건!]]></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440308</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440308</guid>
					<description><![CDATA[   CAST: 최성원, 백민정/하세진, 백주희/양시은, 김상윤/임기정, 배성호 가끔 어떤 작품을 보고 나서 참 난감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재밌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때려지게 재미없달 수도 없고, 쓰레기 같은 작품이랄 순 없는데 강력히 누군가에게 추천하기는 좀 애매한 작품. 아마도&lt;페이스오프&gt;를 보는 내 맘이 딱 그랬던 것 같다. 심지어타켓 대상이 정확하지도 않은 작품이랄까. 연인에게 적절하든, 아님 동성 친구에게 적절하든, 아님 부모-자식이 오면 좋겠다 ...싶어야 하는데, 딱히 그런 생각이 드는것도 아니었다.나이대도 마찬가지. 뭔가 모두가 다 어정쩡한 느낌이랄까. 최성원의 팬이다 보니, 일찌감치 다녀왔다.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0:46:38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페이스오프,예그린어워드,최성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도시]]></category>
					<title><![CDATA[[성시경의 음악도시] 120307 - 살아나는 문천식, 따뜻한 라디오]]></title>
					<link>http://ilovemusical.net/100153394559</link>
					<guid>http://ilovemusical.net/100153394559</guid>
					<description><![CDATA[아빠가된문천식씨.이자리를빌어뒤늦게축하드린다.어느순간부터수요일은그낭다정한마음으로듣고있었는데,이방송분은간만에재밌었다.천식씨마음이여유로워져서그런가.사연들도다들기상천외했는데,기억나는건그진상연애남.'젊으니까,미쳤으니까!'라니ㅋㅋㅋㅋ한참웃었네.왜그런지모르겠는데,개그맨들이결혼하고첫애생길즈음주춤재미없어지곤하더라는...그래도또한참있음되돌아오는걸보면,천식씨도곧그러리라믿는다.뭐,벌써그러고있다생각하고...어쨌거나화이팅!3,4부에서라디오에대한이야기가나왔다.1박2일때문에음악도시가아무래도술렁하는분위기다.하지만성시장이배철수씨애기하는걸보면,난그가절대라디오를버라이어티때문에버리진않겠다는생각을.......]]></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0:17:09 +0900</pubDate>
					<tag><![CDATA[음악도시와Rid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